에휴....전 공부는 못했고 너무 늦은나이까지 꿈도뚜렷하게 가져본적이없던지라.....
후회가되긴하지만....... 생산직공장다니며 170정도 벌어서 집안에 140 주고 30만원으로
차비 하거나 용돈 필요한거사는데 쓰고있어요 ...............
그러다보니 27년간 연애생각은 물론이거니와 친구들하고 어울리지도못하고 학교생활을했었네요
아 물론 키도 난쟁이똥자루에 얼굴도 못생겼고 여드름자국투성이긴한디....
맨날 사람들이 피부과가서 관리받으라해도 돈이있어야가지 이양반들아~!!!!!!!!!!!!!!!!!!!!!!!!!!!!!!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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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다닐때 떡볶이가 왜그렇게먹고싶었는지...
혹시 저처럼 회사다니면서 용돈받으시는 남자분들이나 여성분들도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