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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대로 아가씨가 지독한 말괄량이인가?

예쁜 세상 |2012.06.23 21:29
조회 33 |추천 0

빨래터 어플에서 하는 캠페인 당첨되서 연극보고 왔어요~

다 혼자오는거라 어색하고 낯설고 뻘쭘하고 그랬는데 너무 재밌게 봤습니다ㅋㅋ

 

공연전에 어플에 있는 이름으로 명단확인받고 받은 티켓이에요

 

 

 

 

티켓팅하고 날씨가 너무 좋아서 혜화동 주변을 돌아다녔지요~ 

 

 

 

그리고 시간이 되어

공연장으로~ 사진에서처럼 소극장이 예쁘고 깔끔하고 그랬어요

이제 공연시작 !!

 

 

 

열연중인 배우ㅋㅋ

다 혼자와서 어색할줄 알았는데요 어느새 공연에 심취해서

어색함도 뻘쭘함도 없고 몰입중~^^ㅋㅋ

 

 

참여연극이여서 빨래터 사람들이 몇 명이 무대에 올라간 사진이에요 ㅋ

 

 

 

오늘 연극보고 많은걸 느꼈어요

일상생활에 숨막히고 지쳐도 취미생활이나 이런 연극으로 스트레스를 풀어야 될거같에요

어색하고 낯설었지만 혼자 공연을 보니 용기도 생기고..

앞으로 힘내서 살아야겠다는 생각도...

연극 진짜 좋네요

이렇게 몇자 끄적이는게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기회 만들어준 빨래터에게도 고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문화생활 많이 했으면 좋겠어요

열심히 삽시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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