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패션디자인을 전공하는 21살 대학생입니다.
저도 음슴체를 쓰구싶지만
오늘은 진지하구싶으니까 진지체를 쓰겠어용..ㅋㅋㅋㅋㅋ![]()
이렇게 판을 쓰게된 이유는
저에겐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21한살 동갑이구요..볼때마다 많이 떨리구
설레여요ㅎㅎ
오늘이 6월 24일 고백데이더라구요~
그래서 용기내서 이렇게 글을써봅니다..
그사람이 이 글을 꼭 봐주었으면 좋겠네요
안녕~
이허동이야
이 글을 보면 많이 당황스럽겠지..ㅎㅎ
그래두 하고싶은말이 있으니 이렇게 글을써~
끝까지 읽어줬으면 좋겠어 ㅜㅠ
나는 많이 부족해....
지금처럼 이쁜사랑 오래오래 하자~
사랑해~♥
남친 허동이가~![]()
못난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못난글이라두 추천꾸욱
응원의 댓글 달아주시면 감사해요~
좋은하루 되세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