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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할래요 (사진있숑 있숑)

허동 |2012.06.24 22:49
조회 13,212 |추천 48

 

안녕하세요

저는 패션디자인을 전공하는 21살 대학생입니다.

저도 음슴체를 쓰구싶지만

오늘은 진지하구싶으니까 진지체를 쓰겠어용..ㅋㅋㅋㅋㅋ부끄

 

이렇게 판을 쓰게된 이유는

저에겐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21한살 동갑이구요..볼때마다 많이 떨리구

설레여요ㅎㅎ

오늘이 6월 24일 고백데이더라구요~

그래서 용기내서 이렇게 글을써봅니다..

그사람이 이 글을 꼭 봐주었으면 좋겠네요

 

 

안녕~

이허동이야

이 글을 보면 많이 당황스럽겠지..ㅎㅎ

그래두 하고싶은말이 있으니 이렇게 글을써~

끝까지 읽어줬으면 좋겠어 ㅜㅠ

 

나는 많이 부족해....

 

 

지금처럼 이쁜사랑 오래오래 하자~

사랑해~♥

 

                                남친 허동이가~부끄

 

 

 

 

 

못난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못난글이라두 추천꾸욱

응원의 댓글 달아주시면 감사해요~

좋은하루 되세요~ㅎ

 

 

추천수48
반대수0
베플푸부붑|2012.06.25 12:44
난또 고백하는 줄알앗더니 이미 사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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