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갈때 인사도 안하고 안내도 않하는 서비스 센터
5분동안 꿔다논 보릿자루 처럼 서잇다 여기 줄서는거 맞아요
한마디 하면 면박주는 서비스 센터
리모콘 고장 나면 무조건 새거 사야 한다고
대수롭지 않게 명찰도 없이 고객 응대하고
고객한테 기판 쳐 내밀면서 원래 그런거라고
방문기사는
어른없는집에 들와서 자기 스케줄대로
TV 백색줄 한줄 가는거 감수하고
보던가 패널을 갈아 버리던가
보증기간이란것도 잇지만 신뢰도 잇는법
아님 3년이면 망가집니다 하고
하던가
엘지는 제품수명 3년 이란 서비스도 삼년
고객응대도 보증기간동안 만 친절
이글도 제가 아는 모든 싸이트하고 블로그 SNS를 통해
죽을힘을 다해 알리겟습니다
고객서비스의 기본은 경청입니다 . 제품하자로
찾아온고객에게 기계가 원래 그래 특이한
경우지만 그냥보던가 !! 5분동안 세워놓고 벌세우던가
내가 컴플레인 걸겟다고 분명히 애기 하고 이름 까지 적어왓는데
그저 자기는 잘못없다는듯 한 태도들 ,,,
52인치 텔레비전살때 딱 3년만 보고 교체를 결심하고
엘지물건을 사겟습니다 .
리모콘 하나 사려고 주말 오전1시간을 서비스센터에
시간버리고 기분상하고 방문기사때문에 또 얹짢고 ,,
수리기사가 아니라 원래 기계가 그런것도 모르고
엘지가 3년이면 원래 다 망가지는지도 모르고 비싼도 들여서
엘지 샀습니다 ,,
엘지를 선택한 고객탓이죠 ,, 수리기사 안내직원
은 회사에서 배운대로 햇겟죠 ,,
저는 다시는 엘지 전자 나 엘지 제품을 구매 하지 않겟습니다
제가 할수잇는게 이거니까 저같은 사람이 더 많이 생겨나겟죠
죄송합니다 엘지 제품을 3년씩이나 사용해서
P.S-서비스센터 대기중 컴퓨터 사용하는데 그냥 꺼져 버리더군여
3D티비가 대세라서 재구매 유도 하려면 유통기한 3년짜리 텔비
사용자 3D티비 구경이라도 시켜주던지 머하러 지저분하게
안경대 놓고 3D티비 셋팅햇는지 ,,,
lg측 답변임다
제품에 대한 부분은 엔지니어가 직접 제품을 확인 후
안내드린 부분이라
저희가 서면상으로 직접 도움을
드리기는 어렵습니다.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3년써서 죄송합니다 저같은 사람 1명이라도 늘리기 위해서 저도
최선을 다하겟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