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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기란 이런거구나...

ㅜ.ㅠ |2012.06.26 14:53
조회 1,046 |추천 0

한번도 한달이상? 누구 만나본적없는데..

처음으로 반년? 쫌 넘게 만나고 잇는데 권태기가 온거 같음 ㅠㅠㅠㅠㅠㅠㅠㅠ

뭔가 미안하기도 하고,

싫은것도 아닌데 좋은것도 아니고,

 

그냥 걔가"나 지금 뭐하고 있어" "나 밥먹어" "나 지금 어쩌고 저쩌고"

그러면 그냥 내 반응이 계속 "아.. 그래?" 아니면 "아.. 그렇구나 .."

 이럼... 사실 뒤엔 (그래서 어쩌라고)가 생략되 있을 때도 있음 .. ㅠㅠ 

 

진짜 형식적인 대화들만 오가고 흥미도 없고 ...

잠시 연락하지 말자고 하고 싶기도 한데

뜬금없이 그말도 하는것도 입이 안떨어지고

 

의무적으로 대답하는것도 지침 ㅜ.ㅠ

밥먹다가 연락오면 대답할 걱정에 체할것 같음.......

 

휴.. 이럴 땐 어떻게해야하는지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멘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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