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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아방송 신청하기 더럽게 어렵네....

경규훈 |2012.06.28 09:48
조회 177 |추천 0

제목을 자극적으로 한것은 죄송합니다.관심을 가져주십사 썻습니다.

 

저는 인천 논현동 범마을 아파트의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저는 어제 아이를 데리고 집으로 귀가중 제가사는 층에서
아이를 잊어버렸습니다.잠깐사이에 일어난일이어서 재빨리 아이를
찾아보았지만 찾지를 못하였습니다.그리하여
아파트 경비실에 찾아가 혹시 아이를 보지못했냐 문의하였고
보지못했다하여 관리실에 연락하여 미아방송을 요청하였습니다.

통화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관리소당직자 : 관리소입니다.
나 : 지금 미아방송좀 해주시겠습니까?
당직자 : 잘찾아보셨나요?
나 : !!!!!
당직자 : 아이가 가까운곳에 있을수도 있거든요 안찾아보신데 찾아보시고
        아까도 미아발생했다고 했는데 근처에 있었다구 했거든요
나 : 아니요 지금 13층에서 잊어버려서 아파트 15층부터 다보면서 내려오는 길입니다.

 

-이하는 일반적이 인상착의 질문등이였습니다.-

 

저는 정말 전화통화후 분개하지 않을수가 없더군요 미아방송을 해달라는데
잘찾아보구 다시 연락하라니요 당직자가 제정신입니까?
그리고 경비실에 갔더니 경비원들은 관리소 전화번호도 모르고 연락할 방법도 모르고 도데체 경비는 왜있고 당직자는 왜 근무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아이를 잊어버리니 미칠지경이더군요 매일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면 저는 먼저가서 문을열고 아이는 천천히 걸어오면서

집으로 왔는데 잠깐사이에 아이가 안보이니 정말 1~2분도 안돼는 상황이었습니다.

아이는 5층에서 찾았습니다.열린 엘리베이터를 타고 5층에서 내린것같았습니다.

정말 아파트 관리사무소 직원의 맨탈에 쩔었습니다.관리소 전화기는 핸드폰으로 돌려놓구 다니고

착신전환하면 돼겠냐 했더니 당당하게 그래도 된다질않나 아파트 경비원들은 주차단속은 하지도않고

분리수거하는데서 옷걸이 가져가는거 감시를 하지않나...정말...관리소 쓰레기입니다.

임대아파트....정말 사람들 모래알같고 아파트운영에대해 관심없네요 동대표라는것들은 야시장한다고만

떠들어제끼구....나 어차피 이사가는데 내가 여기서 4년동안 살아오면서 이렇게 열받는적은 처음이다.

미아방송이 그렇게 어렵냐?엉?방송한번에 미아를 찾을수도 있는데 그따구로 행동할래?

당직자를 비롯해 관리소장 그위에 lh공사 니들 맨탈이 다 쓰레기구나!!!!

 

부디 이글좀 퍼트려주세요 도저히 열받아 못살겠습니다.가서 뒤집어 업자니 적금깰까 두려워서

지랄 못떨겠습니다.글에 대한 책임은 제가 지겠습니다.거짓된 내용하나 없으니까요

부탁드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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