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건이 이대로 묻히지 않게 추천 한번씩만
눌러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작은 관심과 추천이 모이면 살인자가 최소한
공무원이 되는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도청 홈페이지가 링크 되어 있습니다.
어린아이들도 아는 사실을 공무원분들께선
모르시나 봅니다. 살인자는 공무원을 할 자격이 없다는 것을요.. 도청에 여러분이 써주신 글 한마디가 복직을 막을 수 있을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아직 세상은 그리 퇴색되지 않았다고 믿기에..
여러분들의 도움을 받고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읽어보시고 제발 도와주세요..
위에 제목대로 사람을 죽인 작자가 공무원 복직을 한다고 합니다.
요즘은 살인마도 인권을 따지기에 실명을 거론하진 않겠습니다.
경상도 군워에서 고등학생 남자아이가 술에 취한 한 공무원으로 인해 목숨을 잃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습니다.
그 당시 만취상태에서 운전을 하다가 치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실형을 받고도 벌금형으로 전환하여 공무원 복직 신청을 한다고 합니다.
청렴결백 해야할 공무원이 술먹고 운전하다가 사람을 치어 죽였고 실형을 받았으나 벌금형으로 전환하여
복직을 한다고 했기에 끓어오르는 분노를 감출수가 없습니다.
부디 여러분께서 읽어주시고 널리 퍼뜨려 주세요..
벌 받을 사람이 벌 받는 그런 세상이라는 것을 보여주세요..
아래 글은 친구인 피해자가 직접 쓴 글 입니다..
↑↑↑ 위의 주소를 클릭하시면 사이트에서 작성된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개인적으로 너무나 억울한데 사회적으로도 큰 문제가 되는 일이 있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지난 11월 저는 만취한 공무원에 의해 교통사고로 하나뿐인 남동생을 잃었습니다.
그 누가 되었든 제 동생을 앗아간 사람을 용서할 순 없겠지만, 가해자가 나라와 경상북도의 녹을 먹는 공무원이라는 사실에 더욱 분노하였습니다.
오후 5시 반에 사고가 났습니다. 그 시간은 시야확보가 용이한 오후 시간대이기도 하지만 공무원에게 아직 퇴근 전의 시간이기도 하지요. 그 시간에 만취상태로 교통사고를 냈다는 것은 이미 근무시간 중에 음주를 하고 있었다는 명백한 증거가 됩니다. 정상적인 사람이 운행했다면 사고가 나기 힘든 시간대이고 공무원은 그 시간에 도로위에 있지 아니하므로 사고가 났으면 안 된다는 생각입니다.
그런데 어이없게도 사고가 났습니다. 그것도 0.127의 만취상태로 말이지요.
그 사고로 저희 가족은 동생을 잃고 크나큰 상처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이미 일어나버린 사고라 죽은 동생을 살려낼 수 도 없고 그런 방법도 없기에 , 또한 가해자와 가해자의 가족들이 평생 속죄하며 살겠다고 하여서 억울하지만 형사합의도 해주었습니다.
하지만 사고가 난지 채 일년이 안 되었는데 가해자는 다시 술을 먹고 다니고, 테니스를 치러 다니는 등 그런 악몽 같은 일이 있었다는 것 조차 망각한 채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그 모습에 저희 가족은 또다시 상처받고 분노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 술 더 떠서 다시 복직하려고 한다고 합니다. 그것이 평생 속죄하겠다고 한 자의 태도일까요?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더군다나 가해자는 이번 제 동생일 뿐만이 아니라 이미 크고 작은 음주사건에 전과가 있는 재범입니다.
그것은 경찰서에서도 확인한 바 있는 명백한 사실입니다.
그런 자가 여지껏 공무원을 해왔다는 것도 우리나라 공기관의 투명성이 의심되는데, 정말 살인을 한 공무원이 남은 정년을 채우겠다고, 연금 받아먹겠다고 다시 복직 하려는게 정말 너무나 어이가 없습니다. 가해자가 정말 나라를 위해 일하고 싶어서 복직을 신청하진 않았겠지요? 무보수로 남은 평생을 나라위해 일하겠다는 각오로 복직하려는 건 아니겠지요
가해자의 심정과 처한 상황을 떠나서 그런 자를 다시 복직시킨다면 관련 기관과 더불어 우리 나라의 국가기관 및 지방단체에 종사하는 모든 공무원들을 욕보이는 행동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가해자는 공무원의 성실의 의무와 직장이탈금지의 의무와 품위유지의 의무등 공무원의 일반적인 복무의무를 지키지 않았기 때문에 제 동생일과 같은 파렴치한 범죄를 저질렀다고 생각됩니다.
사람은 실수를 할 수 있습니다. 실수한 자에겐 때와 상황에 따라 관용과 선처가 필요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가해자의 행동은 실수가 아닙니다. 더군다나 이미 전과가 있는 재범자입니다.
그것이 어떤 이유와 상황이 있다고 치더라도 복직은 반대하는 이유입니다.
정말 감정적으로 가해자가 잘못되기만을 바라고 올리는 글이 아닙니다. 공무원이 개인 사업자도 아니고 “실수”라고 덮어버리고 공직에 다시 나아간다는 것은 자질이 없다고 생각되어서입니다. 또한 그런 일 하나로 우리나라의 전체 공직자를 원망하고 싶지 않습니다.
저는 그런 썩은 나라는 반대합니다.
이 가해자는 오늘 4시에 복직을 위함 심의회가 있습니다.
부디 이 글을 읽으시는 분께서는 올바른 사고와 양심을 지니시고 현명한 판단을 하시는 공직자이길 바랍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글이 톡이되어 아주 조금의 억울함이라도 풀수 있게 도와주세요..
복직 심의회가 06월28일 (목) 4시에 있다고 합니다.
살인자가 공무원 복직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도와주세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