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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추수꾼] 신천지 추수꾼은 성경에 나오는 단어. 주 재림의 노정!!

천사의나팔 |2012.06.29 11:42
조회 154 |추천 6

신천지 추수꾼: 신천지 추수꾼은 성경에 나오는 단어.

 

계14:14~16 또 내가 보니 흰 구름이 있고 구름 위에 사람의 아들과 같은 이가 앉았는데 그 머리에는 금면류관이 있고 그 손에는 이한 낫을 가졌더라 (15)또 다른 천사가 성전으로부터 나와 구름 위에 앉은 이를 향하여 큰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네 낫을 휘둘러 거두라 거둘 때가 이르러 땅에 곡식이 다 익었음이로다 하니 (16)구름 위에 앉으신 이가 낫을 땅에 휘두르매 곡식이 거두어지니라

 

 

주님 재림(再臨)의 노정(路桯)

 

오늘날 신앙인들에게 있어 예수님의 재림을

사모하고 고대하는 것은 한결같은 소망일 것이다.

 

그러나 정작 다시 오시는 그리스도를 기다리면서도

어떠한 노정속에서 어떻게 오시느냐 하는 질문에 그들의 대답은

너무나 피상적이고 막연한 것이 오늘날 종교나 신앙의 현실인 것이다.

 

이 모든 것이 성경에 무지한 결과이며(호4:6),

안다고 해도 너무나 허황되고 이치와 도리에 맞지 않는 것은

계시의 말씀이 아닌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은 까닭이겠다(사29:13~, 막7:6~7).

 

이러한 무지 속에서 자칭 예수다 선지자다 하나님이다

감람나무다 보혜사다 하며 많은 사람을 미혹하는 거짓 선지자들을

수 많은 사람들이 따르고 있으니 실로 안타까운 노릇이 아닐 수 없다(마24:4).

 

성경말씀이 천국 가는 길이요, 주소이며

우리에게 믿으라고 약속하신 생명의 말씀일찐데는

신앙인이라면 밝히 깨닫고 그 때와 시기와 장소를 알아

다시 오시는 예수님을 깨어 영접해야 할 것이다(살전5:4~, 마25: ).

 

예수님 재림에 관하여는 많은 곳에 여러 모양으로 기록되어 있으니

여기서는 사도 바울의 증거를 통해

예수님의 재림 노정과 순리에 대해서 알아 보고자 한다.


데살로니가후서2장1절 이하의 내용을 보면

너무나도 중요한 내용을 명확하게 제시해 주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사도 바울의 요지는 “누가 아무렇게 하여도 너희가 미혹하지 말라.

먼저 배도하는 일이 있고 저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이르지 아니하리니..”하는 말씀이다.

 

위의 말씀을 환원하면 먼저 배도자가 있어 배도하는 일이 있고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서 멸망을 시키는 일이 있고나서야

비로소 구원자 되시는 예수님이 다시 오신다는 말씀이다.

 

이 말씀이 오늘날 같이 혼탁하고 어지러운 세대의

신앙인들에게 갖는 의미는 실로 중대하다고 할 수 있겠다.


말세의 사건을 두고 하나님께서는 아담 때와 같고(호6:7, 겔36:35),

노아 때와 같고(눅17:26) 롯 때와 같으며(눅17:28),

모세 때 곧 애굽 때와도 같고(계11:8, 사11:16, 계16:)

예수님 때와도 같으니(계11:8) 이러한 내용들이 곧 재림 때 나타날 사건을 가르쳐주는 것이다.

 

예수님 한분 뿐 아니라 시대마다 있어 그 때의

상황, 환경, 순리, 노정 등이 여러 모양과 부분으로(히1:1)

다시 그대로 재현되니 하나님은 항상 그렇게 반복적으로

역사하시는 것을 성경에서 알 수 있다(전1:9, 전3:15).

 

그러므로 지난 세대의 사건을 통해 말세를 깨달을 수 있으며

하나님의 섭리를 헤아릴 수 있는 것이다(고전10:11).

결론적으로 하나님께서는 배도, 멸망, 구원의 순리로 인해 오시게 되니 다음과 같다.

 

 

 

◦ 에덴동산에서 아담은 하나님과의 언약을 어기고 배도하므로(호6:7) 쫓겨나게 되었고 에덴동산은 아담과 하와

의 배도로 인하여 하나님은 떠나시고(창6:3) 세상에서 다시 노아를 구원자로 택하시어 심판하고(창6:9) 새역사를 시작하신 것이요

 

 

 

 


◦ 2천년전 예수님 초림 때에는 먼저 길예비자 세례요한이 예수님을 의심하고(마11:3) 급기야 예수님과 다른길을 걷게 되었으니(요3:22~23, 요10:12) 배도하게 되었고, 뱀인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에게 멸망 받아(마4:12, 마11:12, 마23:2) 어두워 졌을 때(요5:35, 마4:16, 욜2:31) 비로소 빛되신 그리스도(요1:7, 요8:12, 요9:5)께서 천국복음을 전파하시며 구원의 역사를 시작하신 것이다(마4:12, 17).

 

 

 

 


◦ 이와 같이 마24장에 말세에 되어질 사건을 생전에 미리 말씀하심도 먼저 하나님께서 택한 사명자 더 나아가 선민(예루살렘)이 배도하므로 불법과 싸워 지게 되고(마24:2) 불법이 성하므로 거룩한 곳에 미운물건이 서게 되고(마24:15), 성전은 돌 하나도 돌위에 남지아니하고 다 무너지며(마24:2) 이스라엘 해 달 별이 어두워지고 떨어져 멸망 받았을 때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그 곳 하늘에서 보인다고 밝히 말씀해 주신 것이다(마24:29~30).


 

 

 

◦ 예수님 승천 후 사도요한에게 보여주신 말세에 되어질 내용도 계1장19절 이하에 일곱사자 곧 길예비사자들이 계2장3절에 하나님의 교훈을 받지 아니하고(계2:24) 이방 곧 사탄의 재물을 먹는(계2:14~15) 배도의 행각을 한 후에 계6장에 짐승에게 멸망받아(계6:8) 해 달 별이 어두워지고 떨어진 후(계6;12~17) 하나님이 소수의 무리들을 남겨(사1:7) 7장에 인치게 되는 구원의 역사를 펼치시는 것을 볼 수 있다.

 

 

 

 


◦ 이 모든 순리를 한 장에 집약시켜 나타내고 있는 장이 바로 계시록12장의 모습이다.

하늘 곧 장막(계13:6)이라는 선민의 제단에 해 달 별을 가진 여자(목자)가 배도하므로(계12:3) 일곱머리와 열뿔가진 멸망자(용)가 나타나(계13장) 해 달 별을 해하여(계9:2) 어둡게 되었을 때(계6:12~) 그곳에서 한 아이(구원자)가 태어나게 되었으니 이는 초림때에 예수님이 먼저 보냄받은 길예비자 세례요한의 전(殿)에서 영적인 탄생을 하심과 같다(말3:1, 마3:16, 요1:26).

 

 

 

 


◦ 이러한 말세의 사건을 두고 태초 곧 창세부터 예언하였으니(사41:21, 사46:10) 바로 창세기1장의 내용이다. 먼저 택한 선민(= 땅, 이방의 경우 바다로 비유)이 범죄하므로(혼돈, 사1:22) 하나님의 영의 떠나시고(공허, 렘4:23~) 멸망을 당하게 되었으니(흑암, 계6:12), 그 때에 세상(수면, 단7:17) 가운데서 구원자(빛)을 찾으시어 구원의 역사 곧 심령을 새롭게 창조하는(시104:30, 슥12:1, 엡4:23~) 새 역사를 시작하게 되는 것이다.

이것이 태초 곧 창제로부터 감추인 비밀이요(마13:35) 오늘날 “계시”의 때가 되어 비로소 밝히 증거 된다(요16:25).

 


 

 

진술한 바 예수님의 강림은 먼저 하나님과 언약한 선민이 있고 그들이 언약을 파하게 되니 그것이 배도의 일이다. 배도자는 아무나 되는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경영하시고 예정된 때와 장소에 출현해야 하며 그 장소에 이방의 군대 멸망자가 들어와 자기 때까지 짓밟고(눅21:24, 계11:2, 계17:17) 다시 그 장소에 예수님이 영으로

오시니 결국 장막 곧 하늘이라는 한 장소에 세 존재가 출현하게 되는 것이다.

 

 

 

 

 


말세에 이룰 것을 미리 예언해 놓으신 말씀이 이러할찐데 우리는 어떠한 신앙을 해야 하는가?

마냥 앞으로 될 것이라고 가르치고 믿을 것인가?

누군가가 자칭 구원자라고 하면 그냥 믿고 따를 것인가?

생각해볼 문제이다.

 


 

 

이 말씀이 하나님이고(요1:1~) 빛이고 생명일찐데 능력, 표적, 기적이나(살후2:9~) 자기의 열심만으로는(사16:12, 롬10:2) 되지 아니하며 오직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의 뜻을 알고 깨닫고 행해야 구원에 이룰 수 있는 것이다(마7:21~).

그러므로 상고한 말씀들이 그대로 이 땅에 이루어지는 것을 믿는다면 이루신 실상을 찾고 구해야 하며(히11:1, 마7:7~, 요6:33) 이루었다는 소식을 들으면 이상의 말씀에 입각해서 육하원칙으로 확인해보고 100% 확실다면 믿는 것이 당연한 일이다(요14:29).

 

 

 

 

 

누가 혹 영으로나 혹 말로나 편지로나 주의 강림이 이르렀다고 한다면, 언약없이 배도가 있을 수 없으므로 언약은 언제하고 어떻게 했으며, 배도는 몇 년만에 언제 어떻게 했으며 그들은 누구인지? 멸망자는 언제부터 언제까지 짓밟고 그들은 누구누구인가? 라고 육하원칙으로 풀어야 하며 육하원칙으로 답변을 못하면서도 구원자라고 우긴다면 그는 듣고 보지도 못한 거짓선지자인 것이다(렘23:16).

 

 

 

 

육하원칙의 증거가 가능한 곳은 오직 배도와 멸망의 일을 보고 듣고 목격한 사람들이 빠져나와(마24:15~, 계15:2) 모인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뿐임을(계21:1, 계15:5) 성경은 밝히 증거해주고 있다.

 

 

 

 

진정 주님의 재림을 소망하는 신앙인이라면 초림때 “갈릴리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나겠느냐?!”고 외면했던 어리석은 신앙인이 되지 말고 “와보라”는 말씀을 듣고 확인해보는 자세를 가져야 할 것이다.

 

 

 

 

세상에서도 무지가 사람잡는다는 뜻이 하나님의 말씀을 모르면 멸망받는 것은 마찬가지이다(호4:6, 호6:6, 살후2:9~12).

그래서 이 시대의 신앙인이라면 맹목적으로 주님의 강림을 기다릴 것이 아니라 먼저 배도와 멸망의 일을 알아 오실 주님을 영접하도록 준비하는 것이 헌명하고 똑똑한 모습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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