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후반(..)의 흔녀 입니다 ㅋ
동갑내기 남자친구를 3년 가까이 사귀고 있어요. 400km를 사이에 둔 장거리 연애랍니다.
보고 싶을 때마다 볼 수 없다는게 안타깝긴 하지만, 늦은 밤 목소리를 들을 때나 가끔 이런 편지를 보내줄 때마다 마음이 애틋해져요*-_-*
남자친구가 편지나 시를 써줄 때, 한참동안 꺼내읽으며 감동을 해요.
가끔은 짖궂은 글도 쓰지만요 ㅋㅋ(http://pann.nate.com/talk/313418082)
남자친구의 글에 저도 멋있게 답장을 보내주고 싶지만, 적어도 적어도 밍밍해서.. 자랑이라도 해봅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