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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그렇게 헤어져야할 만큼 모자란가요..

구국 |2012.07.01 00:15
조회 26,086 |추천 1

댓글 잘 읽었습니다. 저도 이제 정말 마음 접고 빨리 좋은데 취직하는데 집중해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자작처럼 보일만큼 제가 현실감 없이 산거겠죠?

여하튼 좋은 답변 감사합니다.

추천수1
반대수32
베플ㅂㅈㄷㅂㅈ...|2012.07.01 07:23
방탈도 하지말고 자작도하지마요. 그리고 정말 자작이아니라면 너네 오빠를 너무사랑해서 귀에 아무것도 안들린다는 글쓴이는 호구예요. 2년후 결혼할때 5천으로는 성에 차지않는호구. 미트시험봐서 스펙좋아지면 무슨 결혼할때 몸만와도되는 명분이생긴다고해서 옳다구나 공부하겠다는 호구. 전여친 연락에 맺고 끊음에 대해 권한이없는 호구. 남자친구분도 뭐 그닥 글쓴이가 물고 빨고 할만큼 또 귀에 아무것도 안들릴만큼 글쓴이를 아껴주고 사랑해주지않는다는 느낌이드네요. 그리고 한번더 말하지만 방탈하지마요. 결혼 하신분들 열통 터지는일 공감하고 대화하고 웃고 그러려고오는데 오늘밤 자고일어나면 하루아침에 남남이 될수도 있는사람들 얘기까지들으며 빡치기엔 일요일 아침이 너무 아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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