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여행'!! 결코 얻는게 없는 사치스러운 일, 돈이 많이 드는 비싼 경험이 아닙니다.

김연주 |2012.07.02 11:02
조회 230,452 |추천 312

--------------------------------------------------------------------------

일을 마치고 이제야 집에 들어와 댓글은 핸드폰으로 봤지만

추가글을 쓸수가 없어 이제야 씁니다.

 

긴글을 읽어주신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여행경비에 대해서

네 맞습니다.

12만원이요 작은돈 아니죠, 큰돈 맞습니다.

결코 헛되게 쓰지 않으려 최대한 아꼇지만 그정도의 경비는 감수해야했구요,

 

중2떄부터 전단지 붙이기 아르바이트를

한장에 10원씩 받으며 해왔던 저이기에

누구보다 돈벌기의 힘듦과

돈의 소중함을 잘 알고있습니다.

 

많은 분들의 충고 잘 새겨 들었습니다.

 

또한 이글을 통해서 지난 여행를 추억하신다거나, 앞으로의 여행을 계획하셨다는 것에 대해

너무나큰 감사 드립니다.

 

--------------------------------------------------------------------------

 

 

..음 처음 글을쓰는거라 시작을 ...헤헤

서두가 이상하고 맞춤법이 틀려도 이해 부탁드리며

 

우선 저는지극히 평범한 22살 대학생 여자입니다.

 

배낭여행은 젊을 떄 누릴수 있는 유일한 특권이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중에 한 명이기도합니다.

 

물론,

졸업을 하고 나이가 들어서 배낭여행을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학생이란 신분을 가지고 누릴수 있는 약간의 이득과,

다른 모든 풍경이나 소소한 자연에서 느낄수 있는 감정들이

사회인이 되고나서 하는 생각과는 많이 다를거라 생각이 듭니다.

 

어제

자기전 핸드폰으로 톡을 보고있는데 여행에 관한 한 여대생의 글을 보게

되었는습니다 ,

글속에는

여행이 가고싶어 돈을 모았지만, 돈이 많이 들지 않은 국내여행도

결국은 부모님의 허락하지 않음과 나름의 사정으로 여행을 하지 못한현실에 대한 한탄을 담은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글을 읽으면서

여행은 사치고, 얻는것없이 돈을 낭비하는 놀이의 일종으로

생각하시는 부모님들이 있음을 알았고,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여행할때에 많은 돈이 필요하다고 느끼시는 분들이 있어서

;'이건아닌데'

 

라는 심정으로 이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우선 저는

잦게는아니지만

일년에 두어번정도, 뭐 사정상 안되면 적어도 일년에 한번은

배낭여행을 가왔고

 

많은 돈을 투자하지 않고서도

또 궂이 오래다녀오지 않아도, 짧은 시간내에

충분히 값진 여행을 다녀올수 있다는 생각을 해왔습니다.

 

예를들어

 

몇일전 2박3일로 마음 맞는 친구와 배낭여행을 다녀왓습니다.

 

(그전에, 여행은 심신이 지쳤을떄 가는게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학생분이라면 시험이 끝나고 방학 알바를 시작하기 일주일 전 정도가 가장 적당하다고 생각하고

혼자가 아니라면 둘정도가 적당하고

반드시 마음이 맞는친구와 가는게 중요합니다.

 

혼자가 아닌이상 의식주를 모두 같이 해결해야하는 여행에서의

마음이 맞지않거나 취향이 많이 다른 친구와 간다면 어느정도의 불편함을 무시할수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우선

저와 제 친구는 작년에 한번 같이 여행을 다녀온 경험이 있었고,

대학교 친구지만 오래된 친구처럼 처음부터 마음이 참 잘맞는 친구였습니다.

 

작년 여행을 다니면서

둘은 사진찍기라는 공통 취미가 있었고,

음식을 가려먹지 않는다는 점,

얼굴에 철판을 잘깔고 붙임성이 좋다는 제 장점과

머리가 좋아 위기대처 능력이 좋다는 친구의 장점이

아주 잘 어울려 진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올해 한번더 여행을 결심했고,

 

원래 저희의 여행 계획은

 

 

첫째날

동서울 출발 -> 속초 도착 -> 아바이마을 도착(아바이 순대 및 회냉면) -> 속초시장 구경 -> 속초 시장 내의 유명  (닭강정 ) -> 할머니네 도착 -> 할머니네 숙박

 

둘째날

속초에서 강릉행 버스 -> 강릉 대관령 도착 -> 양떼목장 -> 주문진항 -> 저녁 회 !!!

 

셋째날

아침 일출 보고 집 고고!

 

이었으나

 

 

첫째날

의정부 출발 -> 속초 도착 -> 아바이마을 도착(아바이 순대 및 회냉면) -> 속초시장 구경 -> 속초 시장 내의 유명  (닭강정 ) ->영금정 구경 -> 할머니네 도착 -> 할머니네 숙박

 

둘째날

속초에서 강릉행 버스 -> 강릉 대관령 도착 -> 양떼목장 -> 경포대 도착 -> 저녁 회 !!!

 

셋째날

구름이많이끼고 비가 내리는관계로 일출 포기! ->

초당마을에서 '초당 두부' ->

 '내아내의 모든것'에 나온 촬영지 커피공장카페 -> 집!

 

 

생각보다 시간이많이 남아서 할머니네 가기전에 속초내의 영금정을 볼 수 있었고

주문진으로 가는길이 의외로 멀어 강릉역 바로 근처 경포대에서 바다를 보았고

우연히 카페위치를 알아보던중 바로옆에 초당마을이있음을알고

아침을 초당마을에서 '초당 두부'로 먹었습니다.

고모부에 추천으로 강릉시외버스터미널 근처의 유명한 커피공장 카페를 견학할수 있었습니다.

 

 

이번 여행에서 우리가 계획한 돈은 15만원 이엇습니다

그치만 저희가 각자 쓴돈은

 

대략 일인당 12만원 정도였고, 

 

저흰 할머니 댁에서 잠으로써 하루의 숙박비를 줄일 수 있엇습니다

 

우선 역시나 먹는데 드는 돈이 가장 많았으나,

특정 고장이나 지역을 가면 그 지방음식을 먹어야 된다는 저희 둘의 신념때문에

다른 군것질을 거의 먹지않고, 딱 그 음식만을 먹는데 돈을 썻기 때문에

사사하고 자잘구레한 돈이 들지 않았으며,

 

주문진을 가기보단 근처 경포대로 가는 등의, 최대한의 저렴한 버스편을 알아보아

교통비로 쓴 비용도 최소한으로 했습니다.

 

아바이마을, 영금정, 속초 앞 바다, 양뗴 목장, 경포대, 초당마을, 커피공장

그 밖의 중간중간의 푸르른 들판 들과 시골길.

시장에서의 사람들.

인심 많던 초당 두부마을 사람들.

양뗴 목장에서 보았던 사진작가분들 등등

 

생각보다 더 많은것을 경험하고 보았으며 더 많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ㅏ.

저희는 2박 3일간. 그렇게 많지 않은돈으로. 충분한 경험과 함꼐 모든

의식주를 해결할 수있었습니다.

 

 

여행.

 

누구나 막연하게 그리워하고 동경할 수 있습니다.

 

돈이많이드는 사치스러운 일.

이라고 생각하실수도 있습니다.

물론 차를가지고, 비싼 콘도에서, 분위기 좋고 비싼 밥을 먹으며,

라는 수식어가 따른다면.

 

저희가 같던 똑같은 루트를 가더라고 두배는 아니 세 네배는 족히 넘게드는

돈이 들수 있습니다.

 

그러나.

젊으니까 걸어서, 버스로,

호화스럽진 않더라도 따슨물 나오는 지친다리 쭉 뻗고 잘수있는 방에서,

비싸진 않지만 그 지역의 맛을 가득 담고있는 지역 음식으로 .

 

조금은 불편하더라고 조금은 힘들더라고 두발로 걷고 힘든걸 즐길수있다면

얼마든지 값지고 훌륭한 경험을 얻을 수있습니다.

 

여행을 통해서 우린 사람을 대하는 법을 배울수있었고,

중간중간 처한 위험에 대처할수있는 순발력을 배울수있었으며,

어렵고 조금 힘든것을 이기고 참아내는 인내심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결코 돈이 많이 드는 사치스러운 행동이 아닙니다.

 

 

<여행 사진 입니다>

 

 

첫째날!

 

 

 사진찍는걸 좋아하는 저희 둘입니다!

 

 

 

 

 

 버스를 타고 출발! 친구는 예의상 가렷습니다 ㅎㅎ

 

 

 

강원도 아바이 마을 도착햇습니다! 갯배를끌어야 하더군요 ㅎㅎ

 

 

 

 

뒤에보이는 곳이 속초 영금정!

사진의 제목은 '정글의 법칙'ㅋㅋㅋ입니다 저뒤에 영금정이 배경으로

참이뻣습니다.

 

 

속초 바다에 바람이 많이 불어 파도가 참 이뻣습니다.

 

 

 

유명한 속초시내 만ㅅ 닭강정! 을 사서 파도를 바라보며 싹슬...이는 아니고

양이 많아 2/3쓸이~

 

 

<둘쨰날>

 

 할머니 댁, 일찍 나가시는 할아버지 할머니 덕분에 일찍 일어나 아침을 먹고 얼른 강릉행 버스를

탓습니다.

양떼 목장 도착!

 

 

 

 

여긴 양뗴 목장!

 

 

 

 

양떼목장!

 

 

 

 

 

양떼 목장에서는 비가 많이 왔습니다. ㅎㅎ원래는 푸르른 하늘과 어울어려

더 아름다울수있는 풍경이였으나

안개에 겹쳐 나름 훌륭한 배경을 자아냈고,

저희는 다이소에서 구매한 천원짜리 우비를 결국 꺼내입었습니다.

ㅎㅎ여행때 늘 비가와서 필수로 가지고 다닌다는,

 

대관령에서 내려와 경포대로 향했습니다!

 

 

 

 

 

 

 

 아직은날이 선선해 관광객이 많지 않은 경포해수욕장에서

아름답게 노을지는 붉은 구름과 바람이 많이 불어 역시 시원한 파도를 흠뻑 느끼곤

 

 

배가고파져 우리의 오늘 목적인 회!!!!!!!!!!!!!!!!!!!!!!

 

 

 

 

를 먹으려 했으나.. 바닷가 근처의 회는 어마어마 하게 비싸..

우리는 집앞의 "9900원 광어" 회를 생각하며 풍족하게 먹을거라는 생각에서

상당한 문화충격을 받았고 그러나, 꼭 회를 먹어야 했기에

가장 저렴한 오징어 회와, 잡어가 들어가 물회를 시켜 4만원 정도에 그냥 저냥 위안 삼으며

주문을 시켰는데

 

오,

 

이것은 의외로 대박의 밑반찬과 이모님의 넘쳐흐르는 친절, 끈임없이 리필되는 전과 반찬들,

넘치는 오징어회양 덕분에

배가 터지게 먹고 심지어 오징어는 남기고,

 

아주 훌륭한 회 식사를 마칠수 있엇습니다.

 

 

 <셋째날>!!!

 

물론! 일출을 보기위해 다섯이에 알람을 맞추었고 알람소리에 정확하게 일어났지만

이미 밖 창문은 제우스님이 노하셧는지 먹구름이 가득, 햇님은 얼굴을 비추셨는지 안부조차

물을수 없어서, 포기하고 그냥 쭉,,,,자고 정확히 여덟시에 기상 ! ㅎㅎ

 

전날 할머니댁에서 고모부의 강릉쪽 커피공장카페가 유명하다는 소리를 듣고,

일정이 추가 되었습니다. 다행히 강릉행에서 1000원의 버스비를 내면 갈수 있기에!

중간에 아침을 해결할 곳을 찾다가 가이드 북에서 바로 옆에

초당마을이 있는것을 알고 아침은 초당순두부 백반으로 !!!!

 

 

 

 

 

 

초당마을 입니다~ 밥먹고 배물러서 버스정류장 한 정류장을 걸어서 가는길!  

 시골길이 너무 이뻣습니다. 버스정류장 마저도. ~

 

 

버스를 타고 커피공장 카페에 도착했습니다.

 

예상의외로 꾀나 시골에 있었고

아니 아주 시골에 한가운데에 떡하니 있었습니다.

그러나

바로가는 버스가 있어서 쉽게 갈수있엇구요

관광명소가 된지 얼마 된지 않은 것 같았습니다!

 

이번 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을 곳이였습니다!

영화 ;내아내의모든것;의 배경이 된곳, 영화를 본 저였기에 너무 놀랐다는!!!!!

 

 

 

 

너무 이뻣던 입구,

 

 

 

 

이쁜 빵과 디저트,가격은 커피 오천원 빵 오천원 정도,

 

 

 

 

 

 

 

 

이자리가 바로 류승룡과 임수정이 처음 만났을 때 앉았던 그자리에요!!!

 사장님들이나 종업원들이 너무들 착해서

사진찍는게 눈치보이지 않고 오히려

좋은곳이 더 많다며 카페 이리저리 둘러보고 찍으시라고 하셔 부담없이 찍을수 있엇습니다!

 

 

 

 

 

이쁜 카페의 구석구석..

 

 

 

 

 

 

이렇게 여행을 끝마치고 저희 집으로 !!

동서울에서 또 집에가려면 버스비가 들기떄문에

강릉 버스 터미널에서 각자의 집으로 가는 고속버스를 탔습니다!

 

 

 

아, 참고로 카메라는 저희 둘다 용돈모아서 산거구요,

 

사진 찍는걸 너무 좋아하는 저는 고2 겨울방학때 고깃집 아르바이트한달 해서

받은 돈으루 처음 니콘 껄로 사고 모델이 오래되서

대학교 1학년대 다시 알바한돈을 모아 새걸로 바꾸엇습니다!

 

그리고 여행에든 비용역시 용돈으모아서 갔구요,

엄마가 보태라고 돈을 주긴했지만 정해진 돈범위에서 넘게 쓰지않고

여행중 속초 장에 들러 엄마가 좋아할만한 편한바지를 만원에 두장 산거이외엔

따로 돈들여 구입한건 없습니다!

쓰다보니 글이 많이 길어졌습니다.

 

 

위에서도 말했듯,

이번 여행을 통해서도 얻은것은 참 많습니다.

 

또일상에서 돌아왔을떄 활력을 얻을 수도 있고, 힘들떄 생각하면

스스로 힘을 얻으며 다시금 일에 열중할수도 있기도 합니다.

 

비쌀꺼야..귀찬을꺼야..

라면서 마냥

 

여행가고싶다.

 

 

라는 동경을 가지고 계신 분들. 젋을때 할수 있는 유일한 특권. 꼭 누리시길 바래요~

 

어리고 아직 세상 물정 모르는 22살의 여행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수312
반대수9
베플아니|2012.07.03 01:22
솔직히 국내여행은 사치라는 생각은 안들지 않나요? 문제는 해외여행이죠. 저희 어머니께서 여행 광팬이셔서 주요관광지인 유럽, 아메리카, 오스트레일리아부터 히말라야(에베레스트 있는데 맞습니다;ㅋㅋ), 아프리카(이집트) 등등 많이 갔었는데 된장이라는 소리까지 들어봤어요; 저희 가족은 돈있으면 명품에 허비하기보단 여행가는게 낫다~ 라는 가치관때문에 이리저리 다닌건데..; ╋ 여행 못가봐서 후회하신다는 분들... 여행 정말 가고 싶은데 너무 늦었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꼭 한번 휴가 내서 다녀오세요! 자식이나 자녀 있는 분들 포함! 제가 갔던 여행중 가장 인상깊은 여행중 하나가 제가 초등학생때 엄마와 단둘이 갔었던 터키 여행이거든요ㅎㅎ 딸내미나 아들래미 데리고 즐겁게 놀다 오세요~ 아니면 혼자 가는것도 그 나름의 묘미가 있어요ㅋㅋ 그럼 즐거운 여행되세요~!!
베플|2012.07.03 02:01
부모님께서 제가 어려서부터 현재까지 여행을 많이데리고 다니셨고 (국외. 국내 다~) 또 많이 다니라고 보내주십니다. 그냥 놀러다닌것 같지만 지나고나면 너무너무 값진 기억,추억이 되어 있습니다. 전 미술전공자인데. 여행의 기억은 작업의 발상이되고. 힘들때마다 떠올리면 두근거리는 소중한것이 됩니다. 대학교 진학 후 부터는 가족이 아닌 친구들과. 때로는 혼자 여행을 많이 다녔습니다. 가족과 떨어져서 하는 여행이라 그런지 경비가 넉넉하지 않아. 그때부터는 돈이 생기면 무조건! 여행에 투자를 했습니다. 돈이 별로없으면 없는대로. 넉넉히 있으면 있는대로~ 때로는 자가용을 타고가고. 때로는 기차나 버스, 배도타고~ 가보았던 곳도 두번 세번 네번 더 가서 새로움을 발견하고. 저는 이렇게 다양한 타입(?)의 여행을 즐깁니다. 아 그리고 전 여행을 여름방학때 한번. 겨울방학때 한번. 이런식이 아니고. 평일이던 주말이던 시간과 경비만 있으면 떠납니다. 근데 이런 저에게 사치스럽다고 하는 몇몇 사람들이 있습니다. 넌 일안해? 공부안해? 너 편하게산다~~ 이런말 정~~ 말 많이 들었습니다. 그들에게 휴식이 집에서 쉬는것이라면 저에겐 여행이 휴식인데 그걸 이해를 못합니다. 이렇게 주위사람들은 저와 여행에 대한 인식자체가 달라 누구와 함께 여행을 약속하는것이 힘들고 여행을 다녀올때마다 한소리씩 듣기마련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여행이 정답이라는것은 절대 아니지만. 많은 사람들이 일상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잠깐의 여행을 통해서 달래고. 여행이 어렵고 돈이 많이들어간다는 인식이 바뀌었으면 하는 바램을 제 경험과 생각을 통해 끄적여 봅니다~
베플부럽다|2012.07.03 11:59
근데 진짜.. 사정이 안되는 사람도 있다.. 그런사람까지 바보취급 하지말아요. 12만원.. 은 커녕 한달동안 먹고살기위해 쌀값이랑 반찬값으로 10만원쓰고 핸드폰비도 못내서 막힐때 수두룩하고 버는돈은 가족에게 가야하고 나포함 3형제에 부모님 두분다 아프신데 내가 20살넘는 성인이라는 이유하나로 아무런 혜택도 보장도 못받는 엉터리 제도좀 바꼈으면 좋겠다.. 최소한 동생만큼은 공부하는데 돈걱정없이 보냈으면 좋겠다..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