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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가좌동에 있는 모초등학교 선생님을 고발합니다.

동생이억울... |2012.07.02 20:31
조회 1,972 |추천 19

 

 

안녕하세요.판에 처음글을 쓰는 16살 학생입니다.

제가 이렇게 판을 쓰는 이유는 오늘 제 동생이 당한 억울한 일 때문입니다.

제 동생은 인천 서구 가좌동에 있는 모초등학교 3학년 학생입니다.

반에서 반장이기도 합니다.

저번주 일요일 일은 시작 되었습니다.제가 동생의 핸드폰을 보았는데 카톡이 와있더라구요.

그래서 카톡을 확인했는데 동생의 친구인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카톡을 보니까 화가 나더군요.

 

 

카톡 내용은 대략 이렇습니다.동생에게 피그라고 하더군요.제 동생은 사실좀 통통합니다.

그래서 그것으로 인해 스트래스를 많이 받고있는데,피그라며 자기가 먼저 갈걸어 놓고 삭제해라 바보같다 라고 하더라고요.제가 어찌보면 과민반응일수 있었지만 동생의 누나로써 화가나더라구요.더군다나 동생이 얼마뒤에 수영장을 학교에서 가는데 자기가 뚱뚱해서 가기 싫다고 밥까지 굶고있는 것을 보던 누나로써 더 화가날수 밖에 없었습니다.그래서 처음에 좋게 카톡을 보냈습니다.

"나 OO 누나인데 우리 OO이 괴롭히지마렴."

그런데 카톡을 씹더라구요.그래서 다시보냈죠.

그런데 이번에는 확인을하고 씹더라구요.화가나서 그러면 안돼지만 욕을 섞어서 카톡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계속 확인을 하고 씹더라구요.생각해보니까 제가 이러면 안돼는 것 같아서 더 이상 카톡을 보내지 않았습니다.그렇게 학교를 갖다왔는데 동생일 울면서 누워서 울고 있었습니다.왜그러냐고 묻자 학교에 엄마가 찾아가서 동생에게 피그라고 한 아이에 대해 동생의 담임 선생님께 말씀 드렸다고 합니다.그런데 동생의 담임 선생님은 그 아이가 그럴 아이가 아니라며 오히려 동생을 이상한 아이로 몰고 갔다고 합니다.그 아이는 동생에게 이번에만 단순히 놀린것이 아니라 상습적으로 괴롭고 꼬집던 아이였지만 선생님은 저희 엄마가 돌아가신후에 오히려 동생과 그 아이를 대려놓고 동생에게만 혼내는 식으로 말을 했다고 합니다.동생에게 "엄마가 누나 혼냈어?,형이랑 누나 학교 어디야" 하며 저희 집안이 문제있다는 듯이 말했다고 합니다.또한 저희 아빠께서 선생님과 통화를 하셨는데 선생님이 "어머니가 아주 심통이 나셔서 학교를 오셨어요"라는 말투를 했다고 합니다.학부모에게 심통이라는 말을 쓰는 선생이 정상인가요?사실 선생님은 제 동생은 물론 저희 집안을 무시해왔습니다.동생이 반장이되고 저희 집이 이혼을 했다는 것을 안 뒤로부터 동생에게 "너 미쳤니?"라며 수시로 무시해왔습니다.동생은 집에 와서 저희 집안 전체를 이상한 집안으로 몰고 가는 선생님의 말투와,오히려 동생에게 사과하라는 식의 말에 풀이 죽어서 울다가 잠에 들었습니다.물론 제가 먼저 욕을 한것은 잘못이지만,그아이가 먼저 제 동생에게 피그라고 하거나 좋지않은 말투의 카톡을 애초에 보내지 않았다면 이러나지 않을 일이 였지만 담임 선생님의 문제가 모두 가정 교육을 잘못받은 저뿐만 아니라 저희 가족전체가 이상하다는 식으로 몰아갔습니다.제 생각일수 있지만 담임 선생님은 저희 집이 이혼했기 때문에 무시하는 것 같은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먼저 놀린 아이에게 사과하라는 것이 아니라,놀림을 받은 아이에게 사과하라고 하며,선생으로써의 역할로 아이들을 화해하려는 과정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한 아이만 몰아 새워서 한 아이의 기를 죽이고, 부모에게 심통이 났다며 말하고,이혼한 가정의 아이를 수시로 무시하고 그 가정 전체를 이상하게 몰아가고 가정교육이 덜 됬다고 말하는 선생님을 고발합니다.동생이 너무 불쌍하고 억울합니다.

추천수19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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