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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커피전문점 명품 가방 사건 설명...

흠흠 |2012.07.03 11:35
조회 8,019 |추천 19

보상을 떠나서 그쪽 대처를 이야기 하고 싶었던것..

정황 설명을 하자면...

 주문을 하고 2층에 자리를 잡기위해서 올라감 자리가 다 차서 둘러보고있엇음..

멈춰있었던 상황 고객들이 다 먹고 나면 쟁반을 모아두는곳이 옆에 있었음..

알바분이 그걸 치우려고 쟁반을 들다가 그릇이 그 위에서 넘어짐..

계단을 올라가면서 치마를 가렸던 터라 가방을 뒤로 잡고 있었습니다.

 

가방과 옷에 팥빙수가 들어가게되고 당황하고 있었는데 알바분이 세탁비 드리겠다며 지갑을 뒤적이더니 돈이 없는지 밑에 가서 10만원을 구해오심

일단 돈이 문제가 아니라 옷을 버렸는데 닦아 낼거부터 줘야하지 안냐고 하니까 그제서야 내려가시더니 걸1레인지 행주인지를 들고오심..

그리고 다시 사라지심..

 

그때 시간이 8시 전후인지라 꽤 손님이 많았고

그런상황에서 냉정하게 대처할분들이 몇분이나 되실지 모르겠음 특히 여자분들 몇시간이나 걸쳐 꾸미고 나가는데

정작 약속 장소에 도착도 안했는데 옷이고 가방이고 다 버렸다 생각해보면...

그와중에 큰소리 한번안내고 밑층으로가서 이런일이 있다 일단은 우리가 약속이 있는터라 집에가서 옷부터 갈아 입고 오겠다함 택시를 타고 집에가서 옷을 갈아입음 약속상대로부터 부재중통화 15통...

그렇게 택시타고 가는데 어떤 대표이사란분이 전화 해주심 피해액이 20~30만원정도 라면 당연히 변상해드려야하지만 금액이 큰지라 하면서 뒤를 얼버무리시길레...

물어봄 20~30만원짜리 일 10번은 해결해주시는데 200~300만원짜리 일은 해결 못해주시나보네요.. 그러더니 말씀이 없으시더니 일단 만나기로 하고 다음날 우리가 연락해 약속잡기로 함 우리 입장만 설명하는것 같겠지만..

 

실제로 카페서 머문시간은 그일후 10분도 안되고 매니져분 점장분 누구랑도 이야기를 못해봄 심지 알바분한테 뭐라 말도 안하고 우리끼리 알아서 해결하고 알아서 나옴..

이야기하고 싶어도 매니져분은 밑에서 바쁘시고 알바분은 자꾸 어디로 사라지심...

다음날 문자 한통이옴 보험이 들어져있어 보험처리를 하시겟다고 함..

알겟다고 하고 기다림..그렇게 오후 5시 반이됨..

참다 못참아 연락을 해서 물어봄 보험회사에서 연락주신다고 말씀하셧는데 아직 문자한통없다... 확인하시더니 오늘접수가 돼서 내일 처리된다고 하심..

 

아.... ? 하루종일 기다리고 먼저 연락해서 받은 답변

그다음날아침 보험회사에서 전화가 옴 100%보상 원하신다고요? 불가능 합니다 100%받고 싶으면 소송을 거시던지요...

어의가 없지만 그대로 보험회사 직원분을 만남 보험처리과정에 대해 설명을 듣고 어느정도 손해액이 발생한다 들음 그래서 제가 말함 차액은 그 카페측에 청구하겠다..

그러니까 말씀해주심 개인이 회사상대로 이길수 없다고 해주심 피해자는 피해를 어떤식으로도 손해를 보니까 피해자다 ....

자기들은 제3자 입장에서 공정하게 말해주는거다 ..

월급은 카페서 받지만 제3자입장 취하신 보험회사로서의 합당한 보상을 말씀해주심 그러고 드라이 되는건 다 드라이부터 해야 한다고 하시길레

그럼 드라비가 5000원 이면 5000원만 나온다고 함 법이 그렇다고..

그래서 다시 물어봄 그럼 마음에 안드는 사람이 있으면 그사람 옷에 커피 뿌리고 5000원만 주면 되는게 법이냐고? 대한민국 법 참 좋다고.

그렇게 대화를 마치고 집에 돌아와 생각을 해보니 카페에서 해결방안으로 보험회사를 대리로 보냈는데 그 보험회사가 하는말 소송을 걸어라 개인은 어차피 회사상대로 못이긴다 너무 화가나서 점주분한테 연락을 해서 상황을 말함 차액을 자기가 보상해주시겠다함 실제 차액 10~20만원 사이임...

 알겠다 우리는 첨부터 그 금액만 받기를 원했으니 그렇게 하겠다고 함 그러더니 회사생활은 해보셧냐고 물어보심 회사생활하면 이런일이 있으면 오래 있을수가 없으니 조용해 달라 옷은 드라이 해달라고 하심 그러더니 이름을 물어보시더니 이젠 아에 편하게 xx씨 xx씨 하시면서 말씀하심 필요 문서를 때서 그 근처가서 연락을 드림 실제.. 

이일도 만만하지가 않았음 하루종일 매장방문 구청방문 전화를 통해 받아옴... 퇴근하셧다고 매장에 가져다노라고하심

 아..저는 직원분이라도 보내시거나 오시겠다고 하실줄 알았음 실제 6월 24일 일이 발생했지만 아직 점주분은 얼굴을 보지도 못했음..

그러고 나서 저녁을 먹는데 8시전후 전화가와서 물건은 어쨋냐 물어보심..

물건...

이거 주면 우리는 증거도 없거니와 가져오란말도 안했는데 황당하고 꼭 이시간에 전화로 그래야되나 싶어서 화가난다고 오늘은 이야기하지말자고 함 다음날 아침 그냥 카페입장대로 소송을 거는게 낳을거라 생각함 그러다가 그래도 회사에 말해보자해서 회사 고객센터에 이런일이 있엇다 해결해 달라 메일을 보냄...

생때 갇겠지만 그후 연락한통없음 본사홈피에 이런일이 있었다 해결해 달라 글을 올렸는데

 6월 28일 그후 연락한통 없음  심지어 문자 한통 안옴 새물건 바꿔달라 억지 갇겠지만.. 대부분 구입한지 한두달도 안된 물품을 가방안에 지갑 썬글만만 있었겠음?

가방안에 들어있던 핸펀 usb 그외 문서들 전원사망 피해본 물건중 큼직한것만 보상해달라고 한거임

보험회사에 연락도 직접해야하고 문서도 직접 찾아줘야하고 옷에 뭐가 튀어도 직접 딱아야 하고 처리방안도 직접 제시해야하고 자판기 커피 뽑아먹는거랑 뭐가 다름...

점주 입장에선 자기선에서 처리하고 회사에 연결안되는게 좋다고 생각하실수도 있지만 우리는 그 점주분과 안면이 있어 그 카페를 간게 아니라 카페 브랜드를 보고 찾아간건데 당연히 회사에서 처리해줘야 되는게 아님? 우리가 그냥 동네 어느카페를 찾아간거임?

 그 브랜드 이름을 보고 찾아간거임?

 실제 파스쿠치들어갇다가 아 이근처 카페XX있지 하고 우리 거기가자해서 찾아간거임 개인매장도 아니고 직영점임 직영점도 이정도인데 와...

일이 벌어졌을때 직원분중 누가 오셔서 처리방안을 논하신것도 아니고 혼자 다 처리하고 혼자 보상받으려 하다보니 스트레스 폭발

매니져분은 카운터에서 바쁘심 점주분은 얼굴도 아직 못봄 

우리가 잘못한거임?

당연히 뒤에서 뭘 쏟으면 매트릭스처럼 순식간에 피해야하는거임?

이런일 생겨도 알아서 해야되는거였으면 우리가 카페 왜감 자판기에서 커피 뽑아먹는거랑 뭐가 다름 차라리 직원분 없애주시고 커피값이나 내려주시지 입맛이 싸서 비싼원두인지 뭔지 모르겠으니까 한잔에 5000~6000원 받지 마시구 500원만 받으시지 우리입장만 말하는거 같지만..

생각해보면 이때가지 이렇다할 대화를 해본적이 없음 심지어 아직 점장 알바분과 만나지도 못함 연락은 끈긴지 오래..

 보험회사서도 그쪽 과실 100%라고 하는데.. 어떤 이야기를 더 해야할지 처음부터 사건이 있는 그 자리에서 욕한마리 언성한번 안높이고 나온 우린데 그렇다고 과다한 보상비를 요구한것도 아니고 사건당일 그 자리에서 이렇게 처리를 해주겠다 죄송하다 하면서 해결하려하셨으면 화도 안낫을텐데...

간혹 너네 부모님이 이런일이 있으면 이렇게 하겠냐라는 말씀들 하시는데...

 얼마나 더 예의있게 대처를 했어야 했는지..

그리고 저희 부모님은 저희에게 팥빙수 주시면서 돈을 요구하진 않으시는데 이 상황이 예의를 논할자리인지 잘 모르겠네요..

추천수19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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