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년 6월에 출산을하고 이제쫌 여유가 생긴 아줌니에요ㅎㅎ
다른글보니 아가들 자랑하는 글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살짝 껴볼까.......해서 올려요
울별이 많이 이뻐해주세요ㅎㅎ
이때는 울딸태어난날 아빠가 아가보고싶다고 데려와서 옆에서 같이 자는거에요^^
어찌나 똑같던지...암튼 엄청 쪼그맣죠?ㅎㅎ
근데 몇일은 울음소리를 못들었어요 ㅠㅠ잠만자고 우유도 잘안먹고ㅠㅠ
병원에서 나와서도 많이 잡니다ㅠㅠ
그러다가 점점 이쁜짓도 하구요ㅎㅎ
요렇게 표정도 다양해지더니???
꽃미소가 나오기 시작합니다^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기어가다가도 웃고^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건 얼마전에찍은 돌자진인데 노무현 전대통령st...
ㅎㅎㅎ아빠는 이사진 별로 맘에 안들어해요ㅎㅎ 돌자신찍는데 15분만에 울지도않고
잘찍었다고 서비스로 찍어주신 컨셉...ㅎㅎ
사진더올리려고도 했지만 넘길다하실까봐ㅎㅎ
적당히 짤랏어요ㅠㅠ...ㅎㅎ
암튼 울별이 이쁘죠?^^(고슴도치사랑ㅎㅎ)
악플은 사절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