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봉이 앙즈 남집사입니다~^^
24번째 화욜 정기 판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3
2
1
이 흰양발의 주인공!!??
바로
.
.
앙즈냥~~
오늘은 유봉오빠에게 배운 나쁜 버릇을 소개 할까합니다~~ㅎ
진짜 첫째(유봉이)하는대로 따라한다는...ㅎ
.
.
저게 노는 거임... 누워서...
.
.
'좀 더 생동감있게...진짜로 살아있는 것 처럼 움직여 보라옹!!'
난 열심히 장난감을 흔들고 있는데...누워서 ㅡㅡ;
.
.
'그렇게 성의 없이 흔들면........'
.
.
'한대 맞는다냥!!'
헐...ㅋ 고양이싸대기 맞기 싫어서 더 열심히 생동감있게 흔들었다는 비굴한 이야기~~ㅎ
.
.
상자에 들어가서도...
.
.
'좀 흔들어 보라옹!!'
.
.
'아 ... 나도 늙었다옹... '
.
.
지쳤는지 실신~~ 자면서도 째림하는 것 같음... 무서운 앙즈..ㅎ
'자면서도 지켜보고 있다옹!!'
.
.
장난감 몸통이가 빨대같음... 앙즈에게 갖다대봤음...
앙즈왈'이게 뭐냥!? 무슨 냄시가 나는 것 같긴 한데...'
.
.
'어디서 맡아본 것 같기도 하고...'
.
.
' 이 냄시는.....!!?'
.
.
'저 넘의 입냄새!!!!!' '생화학테러냥!? 죽일셈이냥!?'
미안타~~ㅎ
.
.
비록 누워서 놀았지만 그래도 피곤한 앙즈였습니다~~ㅎ
.
.
문 앞에 아이들이 있길래~~ '아빠 좀 동안아니냐?'라고 물어봤더니....
.
.
저래 째려봄...ㅡㅡ 때릴 기셀묘~~ㅎ
.
.
요즘 유봉인 같기도에 빠져 있음...
.
.
선 것 같기도 하고 앉은 것 같기도
.
.
이것도... 선 것 같기도 앉은 것 같기도!! ㅋ
열심히 같기도 수행중임...
ㅋ
.
.
즐거우셨삼!!? 그럼 댓글 추천 좀 해주옹~~^^
.
.
즐감하셨는지요!?
어휴 저번 판 웃자고 가볍게 만들었는데.. 톡도 되고...헐..ㅎ
황공할 따름입니다~ㅎ
오늘의 고양이 지식~~
고양이가 싫어하는 것 베스트 5
5위!->물에 젖는 것!
고양이는 사막에서 온 동물이라 물을 싫어한다는가...
사실 고양이는 체온이 높은 동물입니다~ 38~39도 정도죠~
물에 젖으면?? 체온이 내려가겠죠~ 고양인 추운게 넘 싫다고 합니다~
확실히 목욕은 앙즈는 죽어라 싫어하고 유봉이도 싫어하는 편입니다.
4위!->동물병원
몸이 속박당하고 불안하고 아프기까지 하니... 싫어하는 건 당연하겠죠~
그래도 자주 가질 않으니...
앙즈는 동물병원가면 난리가 납니다.. 울고 불고 탈출하려고 하고..ㅋ
근데 유봉인...음.... 너무 얌전해요... 항상 의사샘한테 칭찬 받는다는 ㅋ
3위!->모르는 사람
단독생활과 영역동물인 고양이... 자기 영역에 낯선 사람이 오면... 그것 자체가 스트레스라고 하네요..
그 사람에게 적응하기 까진 시간이 걸린다는...
울 아이들도 모른 사람오면 쇼파밑으로 피신~~ㅎ
2위!->굉음
소리가 크게 나면 위험하다고 감지한답니다~~ 큰소리가 너무나 무섭고 싫은 고양이들~~
그래서인지 청소기소리 드라이소리가 넘 넘 싫어하는 고양이들이 많죠~ㅎ
1위!!->껴안기
야생에서는 잡히면!?? 죽는다!! 라는 본능이 있다고 합니다. 그러니 속박당하는거 움직이지 못하게 되는 것을 싫어하죠...
긴 시간을 두고 적응시킵시다~~ㅎ 유봉이는 지금도 싫어합니다~ 새끼때부터 주~욱 ㅎ 껴안으면 벌주는 줄 알고...포기하고 두눈을 감고 있답니다~ ㅎ
앙즈는 진짜 아갱이때 와서 2달 채 안됐을 때~ 거의 업어키워서 새끼때는 왜 안아주냐고 냥냥거렸는데....흑흑 지금은 본능이 깨어났는지 싫어하네요...ㅎ 그래도 유봉이 만큼은 아닙니다~
어디까지나 통계이고~ 개묘차가 심하니~ 고양이별로 뭐가 젤 싫어하는지 파악해서 고양이들이 받는 스트레스를 줄이도록 노력하는 것도 집사의 사명!!ㅎ
서로 노력해요~~^^
그럼 저는 이만~~ 다음 판에서 인사드리겠습니다~
굿나잇 , 굿데이~~
유봉이 앙즈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