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8살 여고생입니다..ㅎㅎ
저는 지금 시험을 망쳐서 멘탈이 음슴으로 음슴체쓸게요
글쓴이한텐 초등학교때부터 우정을 나눈 둘도 없는 친구가 있음.
그런데 이때까지 한번도 생일선물을 제대로 챙겨준적이음슴...친구야미안해
그래서 고민하다가 추억의 선물상자를 만들었음...ㅋㅋ
맨 먼저 초등학교 앞 문방구점에가서 불량식품을 계속 샀음
저거 보임?? 쫄쫄이랑 혀 파랗게 되는 사탕 ......ㅜㅜㅜ맛있었는대ㅜㅜ
그리고 친구랑 같이 다녔던 초등학교에가서 교감선생님을 만났음............
교감선생님께 초등학교 교과서 여분으로 남는거 1권만 달라고 하니까
막 이곳 저곳 찾으시더니 바른생활책을 주셨음....
바른생활책 사진 찍어놓은게 음슴...ㅜㅜ
그리고 아까 돌아다녔던 문방구점 중 한군데 다시가서
문방구 아저씨께 바른생활책 만한 상자를 달라고 부탁드리니까
여분은 없고 아뭇거나 맞는거 고르면 그상자 비워주신다고함ㅎㅎ
문방구 아저씨짱![]()
그리고 바로와서 상자에 책을 붙이기 시작함...
만드는 과정샷이 음슴으로 걍 바로 완성샷 ㄱㄱ
안쪽 내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노랑노랑
겉표지에 바른생활책 붙임ㅎㅎ
크기가 안맞아서 조금짜르고 안붙여지는부분은 색칠했음ㅋㅋ
옆모습은 망했음,.,,난 그림을 그리면안됨.....
그리고 이제 담고
다담으니까 꽉참ㅎㅎㅎㅎㅎ
다 안 닫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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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어떻게 끝내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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