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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의 죽음! 제발 도와주세요!

도와주세요 |2012.07.04 11:26
조회 315 |추천 1
안녕하세요 일단 이번일을 계기로 처음으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오타등 맞지 않더라도 이해해주세요(저희 같은 사람들이
어디에다 이 억울함을 호소를 할지 몰라 두서 없이 글을 올립니다)

1. 지금 진행중인 교통사고 접수번호 홍천경찰서 제2012-000246호와 관련입니다.

 

2.  위와 관련하여 처음에는 단순 오토바이 사고 후 농수로 150m를 떠내려 가서 익사한 줄만 알고있었습니다.

     그러나 국립과학수사연구소('국과수'라 칭함.)에서 사망원인 검사결과 (고)이재인군의 폐에서

     플랑크톤이 다량으로 검출되었습니다. 반면 현장검증결과  제1차 낙하지점에서 농수로로 떨어져 

    150m를 떠내려  갔다는 경찰의 추정은  사실이 아님이 명명백백하게 밝혀졌습니다.

   

3.  위의 2항과 관련하여 (고)이재인군은 오토바이 사고는 났지만, 경찰의 추정과 달리 교통사고에 의한

    사망이 아님이 너무도 명백하게 밝혀졌는데도, 경찰서에서는 단순 교통사고로 사건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유가족의 살인사건이라고 강력계로 수사진행을 돌려달라는 말에 사건이 해결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힘들다는 말만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사건이 결말이 나면 그때 2차 접수해서 돌리라고 합니다.

 

4. 위와 같은 사항으로 저희 유가족측은 1천명 서명운동으로 수사 진행중이긴 하지만 명백하게 단순 교통사고가

   아닌, 살아있는 (고)이재인군을 농수로로 인위적으로 옮겨 놓아 익사하게 만든 범인을 잡기 위해

   강력계로 수사이관을  간곡하게 청원하는 바 입니다.

 

참고. (고) 이재인군은 186cm의 키에 건장한 꿈많은 소년이었습니다.

        혹시라도 사고 발생후 범인이 병원으로 이송만 하였더라면 최소한 식물인간으로라도 

        지금의 가족과 함깨 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범인은 극악무도한 살인사건을 단순교통사고로 위장을 하려 했습니다.

        이러한 파렴치한 범들은 대한민국 국민의 이름으로 처단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부디 대한민국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격려로 지금이라도 수사이관이 되기를 바랍니다.

        참여해 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일단 글은 다음 서명 운동에 있는걸 퍼온거구요...친한 언니의 형부 친척이라고 하더군요 링크 걸테니 서명으로 큰 힘이 되어주세요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http://m.bbs3.agora.media.daum.net/gaia/do/mobile/petition/read?bbsId=P001&articleId=123671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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