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ㅎㅎ잠을 잘려햇는데 네이트판 남자들이
나보고 제발 글좀 써달라해서~ㅎㅎ잠을 잘수가 있어야징~ㅎㅎ
내 인기가 하늘을 찔르는듯하넹~ㅎㅎ
오늘은 어이없는 일이 있었당~ㅎㅎ내가 워낙 이쁘다 보니 이런일도 일어나궁,,ㅎㅎ
그러넹
윤나름송이오빠랑은 헤어졌구....^^옷좀 사려고 명동을 걸어다니고 있었당~ㅎㅎ
근데 어떤 남자가 나한테 다가오는거야~ㅎㅎ그래서 난 번호를 딸려그런줄알고
"번호 안줄꺼예요~ㅎㅎ"이랬거등~ㅎㅎ
그랬더니
"네?"ㅏ이러는거양~ㅎㅎ괜히 부끄러우니깐~~ㅎㅎ
그래서내가 "그쪽한테 번호 안줄꺼라고요"이랬더니~
"아...네ㅋ"이러는거양~ㅎㅎ 정말 어의없지않앙?~ㅎㅎ
그러고는 내쪽으로 다가오길래 내 손잡는줄알고
고자킥을해줬당~ㅎㅎ 그랬더니 그 못된 남정네가
"이여자가미쳤나~"이러더니 내뺨을 때리는거있징~ㅎㅎ
정말 어의없지 않아~ㅎㅎ
남자든 여자든 다 매력에 빠진것같아~ㅎㅎ
뭐 이뻐지고싶으면 댓글써~ㅎㅎ내가 이뻐지는 비법알려줄께
뭐 추천해주고싶음 해주고 난 이쁘니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