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바보..바보... 바보야

오늘도 베개가 다젖도록 울고있는것도 모르겠지숨죽여 울 때마다 난 가슴이 너무 아픈데
모르지 바보야
왜이렇게 나를 몰라주는거야날 사랑하긴하는거니...
너무 힘들고 고통스라운데내마음도 몰라주는 오빠가 야속하고 실망스럽다
바보야날 좀 달래달라고결국 오늘 하루종일 연락도없는 나쁜놈
추천수5
반대수3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