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talk/316203345
여자들은 맨날 과장할줄만 알지.. 이게 여자가 쓴 전업주부 실생활이다!!
내가 주목하는 부분은 이 부분이다.
윗글 기니까 친절하게 퍼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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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전업 주부구요,
친구는 프리랜서로 집에서 그림그려요.
우리의 하루일과는 저는 아이 유치원 보내고, 바로 이 친구네 집으로 갑니다.
그럼 친구는 쌍둥이 뒤치닥거리 하느라 정신없어요~ 씻기구 밥먹이구 옷입혀서 아파트 단지내에 있는
놀이방 보내구요. 돌아와서 저랑 같이 아침을 먹습니다.
그리구나서 저는 쇼파에 누워서 티비보고, 이친구는 청소하구요.
작업대에 앉아서 저랑 수다떨면서 그림그리는 일을 합니다.
그러다가 점심먹고, 오후쯤 아이들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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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가 유치원가는순간 천국이다 천국.
애 갓난애기때 힘들다고 죽겠다고 그러지만
애 유치원보내는 순간 천국으로 바뀐다.
부부는 서로 힘들때 돕는거 아니냐고?
그럼 이제 남편이 훨씬 힘들어졌는데 어떻게 도울래???
...어때 할말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