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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업주부 힘들다고 좀 하지마요. 뻥도 정도껏 쳐야지..

ㅇㅇ |2012.07.07 13:24
조회 38,616 |추천 16

http://pann.nate.com/talk/316203345

 

여자들은 맨날 과장할줄만 알지.. 이게 여자가 쓴 전업주부 실생활이다!!

 

 

내가 주목하는 부분은 이 부분이다.

윗글 기니까 친절하게 퍼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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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전업 주부구요,

친구는 프리랜서로 집에서 그림그려요.

우리의 하루일과는 저는 아이 유치원 보내고, 바로 이 친구네 집으로 갑니다.

그럼 친구는 쌍둥이 뒤치닥거리 하느라 정신없어요~ 씻기구 밥먹이구 옷입혀서 아파트 단지내에 있는

놀이방 보내구요. 돌아와서 저랑 같이 아침을 먹습니다.

그리구나서 저는 쇼파에 누워서 티비보고, 이친구는 청소하구요.

작업대에 앉아서 저랑 수다떨면서 그림그리는 일을 합니다.

 

그러다가 점심먹고, 오후쯤 아이들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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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가 유치원가는순간 천국이다 천국.

애 갓난애기때 힘들다고 죽겠다고 그러지만

애 유치원보내는 순간 천국으로 바뀐다.

부부는 서로 힘들때 돕는거 아니냐고?

그럼 이제 남편이 훨씬 힘들어졌는데 어떻게 도울래???

 

 

...어때 할말 있냐?

추천수16
반대수95
베플ㅇㅋㅇ|2012.07.07 15:03
솔직히 나가서 돈버는것보다야 났지 문제는 열심히 해도 아무도 인정안해준다는거... 회사는 내가 한만큼 보상이 돌아오지만 전업주부는그런거 없습니다 잘해봐야 본전 못하면 바로 눈에 팍 들어오죵 그래서 우울증 걸리고 자존감 상실되면서 뒤늦게 사회생활할려는 아줌마들이 많은이유라는거... 특히 회사다니기싫어서 결혼하려는 여자애들 많은데 집에서 살림하는거 쉬운거 아니란다 마사스튜어트처럼 살림에 환장한사람아니면 회사생활 열심히하세요 그리고 남자들도 당신이 살면서 해야하는 기본적인것들 빨래 식사 청소 같은 생존에 기본적인것들은 집에서 캐어해주기 때문에 사회생활에 그 에너지를 더 쓸수있다는거 서로 고마워해가며삽시다 누가더 힘들도 덜힘든게 어딧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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