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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사람 되는법 PART 1-4

시름말고 |2012.07.08 01:32
조회 59,268 |추천 33

(11) 거절해야 할때 'No' 하는법

 

주변 사람을 관리에 있어서 너무 많은 약속을 해서는 안되요.

혹시나 하는 경우가 있을 것 같다면 상대방이 서운해한다고해도

즉각적인 답을 피해야해요.

 

그러나 상대방의 부탁을 쉽게 거절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게다가 절친한 친구라서, 믿을만한 선후배라서 부탁을 들어주다가

자신이 손해보는 경우들이 비일비재 해요.

 

왜그럴까요 단지 정때문일까요?

아니에요. 문제는 ' 멋지게 거절하는 방법' 을 모르기 때문이에요.

맘속으로는 절대 들어주면 안되는데 안되는데 하면서도

거절하지 못하는 것은 어떻게하면 얼굴 붉히지 않고

난처한 상황을 피할 수 있는지를 모르는 탓이 커요.

 

제가 겪었던 경우를 한번 말씀드릴게요.

저는 초등학교 동창회에서 어느 친구를 만났어요.

같은학년이었지만, 말 한번 제대로 섞어보지 않았던 친구였어요.

 

당연히 제기억에 남아 있을 리도 없고, 어쨋든 동창회다 보니

친구들 틈에 섞여서 반갑게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다가

어쩌다가 " 다음에 한번 우리동네로 찾아와 밥이나 먹자 " 라고 했어요.

물론 저는 예의상 한다는 말이여서, 안타깝게도 다음날 바로 잊어버린 상태였죠.

 

그런데 몇일후에 정말로 그친구가 찾아와서 전화를 한거에요.

그것도 커다란 정수기를 들고......

잠시 당황했지만 저는 입술을 악물고 정중히 거절의사를 밝혔어요.

그런데 되돌아오는 그친구의 반문과 애원은 정말 혀를 내둘를 정도였어요.

"친구 사인데 내가 친구를 속이겠어? 이물건 정말 좋은 물건이야.

사실 이런 말은 안하려고 했는데 우리 부모님이 간암 말기야. 부탁이다"

 

이부분에서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햇을거같아요?

예 솔직히 저도 예전같았다면 어쩔수없이 생각에도 없던 물건을 덥석 껴안았을거에요.

하지만 저는 정말 친구를 위한다면 그상황에서 부탁을 들어줫으면 안되는 거에요.

친구의 세일즈 영업방식자체가 잘못되서 그점을 따끔하게 훈계했어요.

 

"oo야 니사정이 딱하지만 이런 영업은 우리가 사적인 관계로써가 아닌

공적인 관계로써 해야하는게 맞는거 같다. 그리고 두번다시 나아닌 다른 고객들한테도

동정심 유발로써 영업을 하지 말아라. 다음에 다시 공적인관계의 세일즈영업자로 찾아오면

심사숙고해볼게"  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후로 그친구의 연락은 없었습니다.

만약 그가 다시 찾아와 다양한 효능들을 설명하고 제대로된 영업자의 모습을 비췃다면

저는 아마 구입했을거에요.

그러나 그친구는 저의 냉정한 반응에 서운했던거겠죠.

 

아무리 사소한 일이라도 상대방이 자신에게 무언가를 부탁한다면

적어도 세번정도 심사숙고 하는 습관을 들이시는 게 좋아요.

그것이 비록 당장은 얼굴이 붉히게 한다해도 뒤에 가서 보면

그게 옳은 결정이라는 것을 확실할수 있을거에요.

 

이 예가 제대로 된 예가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여러분들도 앞으로 이런 일들을 겪을 경우를 대비해서

'거절하는법'을 습관시키는 연습이 필요할거 같아요.

 

요즘사회가 정말 안타깝지만

부모자식간에도 뒷통수를 치는사회 아닙니까...휴...

 

(12) 잘~ 들어준다

 

보통 들어주는게 좋은건 알지만

어떻게 들어주는게 잘 들어주는건지

많이들 해깔려 하실거라고 봐요.

 

그~냥 잠자코 상대방이 말하는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그러면 사람들은 누구나 여러분을 이해성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할거에요.

그렇게 귀를 기울임으로써 상대방을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이며,

그 상대방이 당신에게 큰 인맥이 될 수있어요.

 

사람은 이렇게 경청함으로써 무언가를 배우게 되요.

경청은 무엇보다도 상대방을 즐겁게 하는 행동이에요.

참을성 있게 경청해 줌으로써 '너는 경청할 만한 가치가 있는 사람'

이라고 상대방에게 말하는 거죠.

 

이건 또 상대방의 자존심을 만족시켜 주는거에요.

인간은 누구나가 모두 자기에게는 ' 그럴만한 가치가 있다' 고 생각하잖아요.

 

반대로 상대방의 말을 들으려하지 않는다면

상대방의 자아나 자존심은 위축 될거에요..

 

사람은 누구나 주목받는것을 좋아해요.

이 세상의 재해나 불행이나 실패의 상당수는 누군가가 들어주지 않은 것이

최대의 원인으로 되어지고 있어요.

 

사람이 무엇을 바라고 필요로하고 있는가를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 들어보고,

이해해보세요. 그렇게 되면 그 사람과의 관계는 어쩔수없이 좋아질수밖에 없어요.

 

그러나 이 간단한 원칙을 실행하는분들은 아주 의외로 적어요.

많은 사람들을 관찰해보면

뛰어난사람일수록 상대방이 이야기를 하고,

자기는 이를 경청하고 있어요.

반대로 하찮은 사람일수록 그사람은 상대방에서 설교만 늘어놓으려 들죠.

(이렇게되면 저는 하찮은사람에 속하는거겟죠.. 하하;)

 

어떤의사를 결정하기전에,

"너는 이문제를 어떻게생각하는데??"

"너라면 어떻게 하겠어?"

"이런상황에서 너라면 어떤 결정을 하겠어?"

라고 항상 의견을 물어보세요.

 

첫쨰, 지껄이고 싶을때는 잠자코 있어라

둘째, 사람에게서 얻고싶으면 먼저 줘라

셋째, 의견을 말하고 싶을때는 상대의 의견을 들으라

               ->엘마호이의 '거꾸로가는룰' (검색해보시면 나올거에요, 세계 손꼽히는 마당발)

 

이를 몇번이라도 마음속으로 되씹어보세요

이 룰은 남녀노소 불문하고 어느 누구에게나 해당된답니다.

 

 

마음에 드실런지 모르겠습니다.

조회수가 정말 생각햇던것보다 훨씬 높아서 감사할 따름이구요.

댓글에 제글 잘보고 계신다는분 정말 감사..

너무 뿌듯하네요 하하

이런맛에 여기에 글을 쓰는건가요 사람들이..^^;

ㅃ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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