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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 들어왔는데 이정도면 할만한거 맞죠

얼굴 : 사진상으로는 억소리나게 이쁩니다. 그것도 여자들 셀카 찍는식으로 각도 조절하고 찍고 막 이런게 아니라 그냥 다른사람이 밥먹을때 찍어준 사진 같은데 누구 연예인 닮은건 없지만

그냥 봐도 취향을 떠나서 누구나 이쁘다 소리 할 정도로 이쁩니다.

 

성격 : 이게 제일 문제인데 친한 친구사이에선 정말 털털하고 그러면서 배려심또 있고 괜찮다는데

처음 만났을때 한번 수틀리면 자기 아랫사람 대하듯이 한다는군요. 말도 툭툭 내뱉고;;

 

몸매 : 160에 통통한 편이랍니다. 저도 사진 봤을때 통통해 보이긴 했습니다.

 

학벌 : Y대 공대생이랍니다; 과활동 많이 하고 그래서 이성친구 동성친구 발이 넓다네요.

 

그외 : 술을 좋아하고 잘마신답니다. 과 내에서는 주량 킹으로 통한답니다. 여자가 주량이 3병이

넘고 취한 적을 본적이 없다네요. 학점은 3점대 초중반 인것 같습니다. 옷은 또 상당히

여성스럽게 입는데 화장은 전혀 안한답니다.

 

솔직히 얼굴보고 당연히 해달라고 못박아 놨는데 막상 하려니 제가 너무 꿀리네요;;

한다고 헀을때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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