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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아줌마입니다

진영이 |2012.07.08 21:25
조회 228 |추천 1

톡이지워졌네요,

저는가락시장에매일출근하는보혐설계사입니다.

억울한일이있어서글을올렸더니어쩐지지워졌네요.

교보생명에근무하고있구요.(7년차)

가락시장이개척시장입니다.

가락시장다닌지4년됐구요.일요일만뺴고매일매일다닙니다.

다니면서(안녕하세요)인사만하고다녀서별명이 안녕하세요아줌마입니다.

4년다니면서힘든일도많았지만 워낙사람만나는걸좋아하고 영업이천직이다여깁니다.

제고객분과트러블이생기기전까지만해두요..

문제발단은저희회사에서실시하는 건강검진때문이였네요.

헬스케어고객님들은1년에1회건강검진받을수있습니다.

2011년7월에신청하셨구요.

건강검진2주전에급한일로취소하셨습니다.

9월달로바꿔달라고..

고객의변심에의한취소건은1년간재신청안받아줍니다.

회사규정이그런데어쩝니까

그래서안된다했더니(*발장난해?미*년.그날로잡아*년아)등등.

헬스케어센타전화해서사정사정하고총무님붙잡고사정사정해서겨우겨우

재신청받았습니다.

그때부터저한테막말을시작하더군요.

보험설계사분들교차판매많이하시지요?

(신*수산)에근무하시는김*호고객님께2010년7월그린손해보험에서

실손보험가입했습니다.금액은45000원..

저보험팔아먹을려고없는말지어내는사람아닙니다.

실손보험하루통원비30만원한도...90%지급

입원비1년에5000만원한도 ..기본공제제하고 자기부담금뺸금액나옵니다.

2011년10월달에피부아토피로35만원받으셨구요.

12만원못받으셨다하길래 의사소견서첨부해달라했습니다.

서류그린총무님드렸구요.

2012년5월하남에있는모병원에서(MRI.MRA)두가지를한꺼번에찍었답니다.

이유가머리가아파서요.

물론병명이있을리없죠.

근데입원을하고찍은게아니고하루에그두가지를찍었답니다.

병원비60만원나왔습니다.

당연히통원비로30만원지급됐습니다.

그날부터난리가난거죠.

입원해야나온다했더니

(내가얼마짜린데입원을해이*년아.니가일당줘야지.언제까지안주나보자.병*같은년)

(니가가락시장에서견디나보자)등등

차마입에담지못할말로얼굴부딪힐떄마다모욕감을줍니다.

참고로김*호씨30대중반이구요.

저는45세입니다.

제주변고객들왜그러냐고난립니다.

무슨죄를지었냐고..

저죄지은거없습니다.

그래서고발했습니다.

녹취도했습니다.

저보험설계사하면서가족사랑이란말가슴에새기고삽니다.

자식한테부끄럽지않는엄마될려고노력하고삽니다.

제가왜일당을줘야하고왜욕을먹어야하는지모르겠습니다.

제가지은죄가없기에싸워볼려고고발했습니다

.또다른설계사들이피해안보게하려고요.

나는할수있다.나는한다.라는마음가지고오늘도내일도

가락시장에서(안녕하세요)하면서열심히살겁니다.

힘내라고댓글많이달아주시구요.

추천도많이해주세요,

아자아자화이팅!!!!

 

 

근데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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