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톡 눈팅하는 21살 흔녀임 ㅋㅋㅋ 오멬ㅋㅋ 손발오그리토그리
다름이아니올시라 동물판보니까 비글이 많길래
우리태봉이도 자랑질좀 해볼라고...ㅋ 헷. ![]()
나에겐 태봉이가 있으므로 잇슴체 쿄쿄
거두절미하고 바로 사진 보러 궈궈
아오 ;;;
ㅋㅋ 이게언제임;;;
태봉달봉 집에 온지 2일째되던날임 ㅋㅋ 미안해... 집하나사줄돈이없어서 청송사과박스에 널 재웠었구나내가...
철장 적응못해서 낑낑거리던게 엊그제가튼데..
물논ㅋ 아직도 적응 못해서 걍 나랑ㅋ 같이 ㅋ 잠 ㅋ
이때가 좀 쌀쌀할때라 옷을 만들어줬는데 저게왠누더기
옷을 달랬는데 누더기를주다뇨.
골똘....![]()
태봉이는 애기때부터 앞에 가르마가 이쁘게졌다고 아주들 칭찬일색이었음 ㅋ
내가봐도 2:2로 딱갈라진 이마는 참... 에이급일세
격하게쓰다듬_jpg
이때만해도 뭐든 물어뜯으려고했었음.. 정말 집에 남아나는게 없었음..ㅋㅋㅋ
개껌던져주면 5분 질겅거리다가 실증내곻ㅎㅎㅎㅎ다른거뜯곻ㅎㅎㅎㅎ
니가 뭐든 뜯을때 나도 널 물어 뜯고싶었단다.
개화보_jpg
ㅋㅋ저 초록색껌 씹을때 자기 무릎위에 올려달라고 맨날 낑낑댔었음 기욤기욤
지금은 무릎위에 올라오면 쥐남.
나에궤 테이프를 달라능!!!!!
요기까지는 태봉이 우리집 온지 얼마 안댔을때 사진이었음 ㅋ
개춘기로 넘어가보자 히릿!
태봉이가 등치가 좀 생기면서 누더기 수면양말옷이 조금씩 꽉 찡기기 시작했음...
이번에는 제대로 된 옷을 만들어주고자 도안까지 구해서 열씸히 만들었음 !!
ㅋ요런 결과물이 나옴 후드티임
근데 이때도 다큰건 아니었기에... 저 후드티는 지금 우리집에
기념품처럼 모셔져있음 ㅋ 저날을 추억하묘...
사람 업신여기는표정_jpg
국회의원놀이함
태봉이 표정퍼레이드.
자라같은태봉이
잘때 저렇게 실눈뜨고자면 혼자있을때 쳐다볼때마다 무서움;
하품하글_jpg
남자친구는 항상 저렇게 잘때 태봉이를 괴롭힘
근데두 태봉이가 남친 사랑함
지지배아니랄까봐 남자는 더럽게밝힘;;
남자친구랑 태봉이
저때는 얼마나 작았었는지 가늠케하는사진임
지금은 굉장히 큼!
아주아주 큼!
이게 후드티 1호에 힘입어 만든 개간지후드티2호ㅋ
새침떼기 태봉봉
난 고양이도 굉장히 사랑함
그 발바닥 만져보고싶음... 우리 태봉이 발바닥은 ㅋ 뭐랄깤 돌하르방같음ㅋ
굉장히 굳은살이 그냥;;;;;;
본격 태봉이 이뻐하는 사진임
계룡대 지상군페스티벌인가 할때 데리구갔었는데 신나죽을라고함
인기만쩜이었음 울 태태봉봉
이제부터 최근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2
1
아니 왠 어머님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미야 졸립구나 불좀꺼다오.
졸리니까 저리좀 꺼져줄래.
뭔가 크게 잘못하고 굉장히 혼나는중 (목조르는거절대아님....)
개떡씹는태봉이 딱딱하게 굳었는데 잘도씹어먹음
저게뭘까.
나지금무섭다.
내가 뭔가 큰 잘못을 했나보다.
아흐으으응응으으으으유ㅠㅠㅠㅠㅠㅠㅠㅠ
잘때는너무귀엽지않슴?ㅠㅠ 아직도 잘때는 천사임 ㅠㅠ
눈뜨면 시어머니.
자 다른한쪽을 니가 잡아서 끌어라.
딱걸림_jpg
양말은 얻었지만 쏟아지는 잠은 어쩔수가없다는걸.....-태봉-
저번에 외삼촌이 호두과자를 사다주셨는데
태봉이가 내 허벅지를 찢을기세로 달려들어서 하나줬더니 저렇게 부어오름
난 호두가 강쥐들한테 맹독인걸 몰랐음;; ㅋㅋㅋ 처음에진짜 심장이 덜컥하고 너무 겁났는데
그것도잠시! 동물병원가는 내내 새나오는 웃음을 어쩔수 없었음ㅋ
태봉이가 갑자기 현관문이랑 대문이 열려있는틈새로 후다닥 달려나감
어짜피 나가면 집으로 다시 들어오기때문에 방에서 컴터하고있었는데 갑자기 저 멀리서 태봉이 멍멍거리는 소리가 들림 ㅋㅋ
고양이랑싸우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겁도많은게 기싸움은 ㅋㅋㅋㅋ
그러고 들어와서 덥다고 저러고 누움
나 지금 고양이랑 싸우고와서 덥다_jpg
ㅋㅋ 요기까지...
사진은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x100 많은데 그중 잘나오고 귀엽고한것들만 간추린거임 ㅇㅇㅋ
바..반응이 좋으면 또..또올리지...ㅋ
어떻게끝내지
추천하고가라능. 지켜본다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