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학생입니다.
군 인권 모독에 대한 글을 보고 나서 참담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일관성 과 신빙성은 아직 군대를 가지 못한 저로써는 유달리 글이 와닿지 않았습니다.
허나, 이게 현실이면 그대로 보고 만 있을수는 없습니다.
(혹시 관심이 있으신분은 링크를 참고 해주세요.)
링크: http://pann.nate.com/talk/316225769
링크는 다른분이 캡쳐해서 올린것입니다.
내용:병장이신 한분이 군대 제대를 놔두고 심적으로 힘들어서 올린글이 였습니다.
주된 글은 제 시점으로 봤을때는 안타깝다고 생각합니다.
중대장 님께 고작 "오늘 가면 안되겠습니까?" 라고 말을 하였는데
그 뒤로는 군대에서 큰 정신적인 타격을 입으신것으로 저는 봤습니다.
(물론 제가 아직 학생이라 많이 배우지않고 보는 시각이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솔직히 학생인 제가봐도 내용상으론 무참히 한 사람의 인생을 밞아 놓은거 같아서 써봅니다.
(짧은 글이지만 맞춤법이 틀리거나 문장 배열이 올바르지 않더라도 마음만은 전달됬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