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ebs에서 하는 다큐 극한직업 분만실편을 보았는데요,,
혼자 눈물 흘리면서 보았네요 ㅠㅠ
출산하는 산모들 장면을 보는데, 출산의 고통은 상상은 했지만,
막상 화면으로 보니까,, 상상이상인가바요 ,ㅠㅠ
고통스러워하고 너무 아파하더라구요
출산이 이제 70일정도 남았는데 ,그걸 보구나니까 넘 무서워요
그리고 아이낳고 감동받아하는 산모들을 보니까 ,
저도 모르게 같이 울었어요,,,,
산모도 산모지만, 출산할때 아이는 엄마보다 더 힘들게 나온다고 하던데,,
생명의 탄생은,,, 고통스럽지만 ,기쁨과 감동도 함께 오는거 같아요,
하.,,,,,
그런데 왜이렇게 무섭나요 ㅠㅠ
제왕절개 장면도 보았는데,그것도 저한테는 좀 충격적이였어요,
아이낳을때 옆에서 아이낳는 장명을 목격하는 남편들이 ,왜 충격을 받는지 조금은 이해할꺼같아요
저도 처음으로 분만 과정이랑 ,제왕절개 과정을 보았는데,기분이 이상하더라구요
제가 앞으로 겪을 일이라서 더 그랬나바요,,
앞으로 얼마 안남았는데,,
그날이 오면 순풍 순산했음 좋겠네요 ~ ^^
잘 할수 있겠죠?????
다른 예비맘들도 순산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