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1 쌀람쌀람![]()
저는 24살 발에 채이는 흔녀입니다-0-
저희집엔 악마견 부럽지 않은 망나니 한분이
거주중입니다
긴말필요 없이 꼬우!!!![]()
이분은 위아래가 매우 음슴으로 음슴체
글쓴이는 외로움을 무지 많이 탐ㅋㅋ 그래서 함께하기로 결정한 것이 바로 이분
애견분양 샵에서 말하기를 처음 집에 데려가면 잠만 잘것이니 깨우지 말라고 하셨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읭
안자요
첨부터 궁금증 돋는 아이였음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잖슴??
이때부터 전기선을 씹어먹길래 글쓴이는 모든 전기선에 레몬즙을 바르기시작했음
소용없음 후추? 소용없음 하 다필요 없음
이때부터 망나니녀석과 나의 싸움이 시작됨
요즘 이녀석의 행적은..
또르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내가 운좋아서 찍을 수 있는 사진임
사고치면 글쓴이는 엄마에게 po매질wer을 당하기때문에 숨기기 급급함
벽지 뜯어진 옆에 저 아련한 핑크벽지 보이심??
집에 왔는데 한쪽 벽지가 진심 나만하게 뜯어져있는거임
글쓴이는 엄마에게 매질을 당하고 울음을 참으며 저 벽지로 임시보호를 함
근데 다시 옆에를 뜯어내기 시작함![]()
왜그래여............님...
이불은 애교임
이미 우리집에 배게는 초토화
사실 혼자 냅두면 안되지만![]()
글쓴이는 학교 앞에서 자취를 하므로 학기중에는 내 원룸에서 단 둘이삼
근데 학교 갔다오면 가끔씩 저래 말썽을 피워놈
아마도
엄마 학교가지마!!!!!!!!!!!!
이런 멘탈 상태로 사고를 치는게 아닌가 싶음
하루는 학교 모임이 있어서 술을 한잔 마시고 집에 들어옴
내 앞집 친구랑 같이 내방에 왔는데
하
글쓴이는 바보임
베란다문을 안닫아 놓고 감
베란다에는 쓰레기봉투가 있슴............
문을 열었음과 동시에 해맑은 당신의 눈동ㅈ...ㅏ...
침대위에 음식물쓰레기를 발기발기 찢어버리고
온 방안에 쓰레기가 굴러다님
그날 나는 이놈을 붙들고 울었슴........
글쓴이는 제정신이 아니였기에 친구가 말해준것을 토대로
너까지 왜 속썩이는 거야 엉엉
이런 상태였다고 함
아무튼
이녀석은 올때부터 나랑만 있는 시간이 많았슴![]()
글쓴이는 잘 혼ㅇ내질 못함
사실 혼내긴 혼내는데 혼내고 나면 이 놈의 해맑해맑 표정때문에 바로 웃음이 터짐
그래서 성질이 더러워짐
위아래도 없어지고
지 성질대로 해야함 안그럼 으르렁 거림
으르르르르릉
얜 잘때 깨우는거 진짜 싫어함
잘때깨우지 말라고 이빨 드러냄 물지는 않음 그냥성질내는거임
왜 저러고 자냐면.......
글쓴이가 너무 심심하길래 일어나게 한다음 계속 내가 놀아달라고 괴롭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 손줘봐 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몽사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잠들었을때 카메라 셔터소리
으르를르ㅡㅇ아ㅓㄹ머ㅏㅁ랑왕왕왕
겨우잠들었지만 이빨은 여전함
껌먹을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초집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구든지 건들면 다 껌ㅊ럼 씹을기세
글쓴이네 개는 늘 망나니같지만은 않음![]()
그럼 이쁠때 투척
감기조심하라개.jpg
신났지만 글쓴이 수전증이개.jpg
콧물먹개.jpg
새침하개.jpg
한잔했개jpg
마지막으로 대망의 이벤트 사진
이벤트해주는 너란 개
아
근데 이글 어케 끝냄?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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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황스러움![]()
톡커님들 고롬 조은하루보내세용
추천하면
이런남친생기고
이런여친생겨용
진지해서 궁서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