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랑이 찢어버려야할 새언니 보라고 글 올립니다.
그동안 꼴통조카에 대해서 글을 많이 올렸어요ㅡㅡ;
때문에 오늘 아침에 새언니가 전화왔던데 저보고 화풀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오빠도 있고 하니 갈려고 했는데 마침 저희집 강아지가 아팠습니다. 그래서 강아지와 같이 오빠네 집가서 오빠가 미안하다라고 하고 새언니도 아가씨 미안해요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짜증나서 투정좀 부리다 이내 사과를 받아주었습니다. 엄마 장례식에 안온건 섭섭하긴 하지만 어쩌겠나요 사람인데요. 근데 마침 제 애완견이 집에 토를 하는거에요. 너무 아파하길래 제가 근처 동물 병원에갈려고 제 애완견을 안고 언니 토좀치워줘요 이랬더니 하는 말이
"아가씨가 치워야죠." 라고 싸가지 없게 말하는겁니다
아니 상황이 급박한데 그 토좀 치우는게 그리 억울합니까? 그래서 너무화나서 제 아가를 내려놓고 새언니에게 따졌죠. 언니 지금 벌벌떠는거 안보여요! 병원좀 다녀올테니 치워놔요. 하니깐 아가씨 동물이니깐 저보고 치우랍니다. 그래서 제가 오빠한테 말했더니 오빠도 역시 치마폭에 쌓이더군요 너무 열받아서 새언니 뺨을 때렷습니다. 그랫더니 오빠도 제 뺨을 때리더군요.
진짜 미친년 미친놈들입니다. 그거치워달라는게 그리 억울하나요?
진짜 엄마장례식에도 안온년이 진짜 너무화가나네요.
오빠가 제 뺨을 연속으로 때리면서 제 어깨를 잡길래 너무무서워서
오빠 급소를 발로 때리고, 새언니 뺨을 정확히 세번 때리고 분풀이하고 나왔습니다.
앞으로 그년과의 화해는 절대 없습니다.
판보는 미친년아~
내가 니 보라고 글 올린다.![]()
그리고 저 조카사진 올리는 '자연발화년'아닙니다.
우리 조카 꼴통이지만 전조카사진안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