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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무관심한가요? 아이에게??

힘들어요 |2012.07.11 15:08
조회 434 |추천 0

안녕 하세요.

저는 5살 3살 아이를 둔 맘입니다.

둘째는 그렇게 문제가 없는데요,..

저희 첫째가 고민입니다.

저랑 한 개월주로는 18개월 횟수로는 2년 정도 떨어져서 지냇거든요

그래서 그런지...쫌 마니 웁니다. 고집도 너무쌔구요

아이들이 울면 이유가 있어 울자나요 ..

 

예) 할머니가신다고 인사하라고 했더니 그냥 울어버리더라구요. 아무도 머라하지않았는데요..

 

울길래 붙잡고 혼내도 보고 조곤조곤이야기를 나눠보기도하고

신랑이랑 둘이 나가서 이야기해보려고했더니///

아이가 아무말없이 그냥 계속 안겨서 울기만하더랍니다.

뿐만아니라... 어린이집에서 친구들을 때리고 잘못을 했는데도 잘못을 회피하려고 한다고

선생님께서 써써보내셨더라구요. 제가 일을하다보니 저희숙모와 엄마가 아이를 데리러가면

아무이유없이 울기만한다고합니다.

달래도 안되고 머라해도안되고,

무슨이유일까요??? 물어보면 자꾸 딴소리만 하고 이유를 말하지는 않습니다

제가 지금 외숙모님과 같이살고있거든요

외숙모님이 많이 직설적이시고 목소리고 많이 크시구요 외향적이신분인데

둘째는 말도 잘듣고 하지말라고하고 한번말하면 잘듣고 울지도않고 여튼 큰문제가 없어요

그런 숙모님이신데요. 아까말씀드렸다시피 저는 일을 하다보니 집에가면 아이들이 자고 있고

눈떠서 어린이집 보내고 이게 다입니다. 일을 그만둘수는 없는 상황이구요

대부분의 시간을 숙모님과 지내다보니 숙모님이 거진 아이들을 키우는샘입니다.

 

저희첫째가 이유없이울거나 한번말했는데도 듣지않거나 하지면 큰 목소리로혼내시고 벌도 주시고요

당연한거지요 근데 첫째가 너무울고 말도안들어서

숙모님께서 이제는 대놓고 둘재와 첫째를 비교도하시고요 첫째는 아예이뻐라해주시지도 않습니다.

제앞에서는 더더욱그러시구요 . 제가 없을때는 그냥 기본적인 밥챙겨주고 간식주고 목욕시키고

이런것들은 해주시는데 둘째는 이쁘다 잘한다 칭찬도 많이 해주시고 첫째는 아예 무관심이십니다.

앉아이쓰면 있는구나 말도 안시키시구요 . 아예포기했다면서 차별을 하지시요,.

이제는 아이도 숙모님이 실타고 안간다고하고 눈쳐다보는것도 싫어하구요

숙모님과이쓰면 엄청 긴장해있구요

 

아이 성향은 어떠가하면요.

자기주장이뚜렷하구요 , 나쁘게는 자기가 하기 싫은 것은 싫다고 확실이 이야기하구요

저와있을때는 잘웃고 잘놀고 잘먹고 제말은 잘들어요  애교도 많구요 천상 남자 아이

 

저도 숙모님이 자꾸 아이가 너무한다 어떻게 키울래

일마치고 집에가면 아이들이 잘한다는 소리보다 오늘은 어떤사고를 첬다.

아이들 잘못된점만 이야기해십니다. 저도 스트레스 받구요

숙모님 말로는 제가 너무 아이를 받아만준다고 하시는데요

저도 엄청나게 혼내고 하는데 숙모님 눈에는 그게 보이지 않나봅니다.

 

글이 많이 길었네요,...

여튼 큰 아이고민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네*버에도 글을올려 문의해보았지만 시원한 답변이 없더라구요 ...

제 고민 상담쫌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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