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생의 개념상실짓
글쓴이
|2012.07.12 10:14
조회 6,713 |추천 19
제가 글제주가 없어서.뒤죽박죽 ..쓰더라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사건은 남자친구에게 카메라를 빌려왔는대 (당시 동생이랑은 따로 살고 있었습니다. )
동생놈이 카메라를 가저가 팔아버렸습니다.
그후에 남자친구 물건이고 그판돈은 내남자친구하테 줘야하는거고 알앗다고 했습니다
1. 카메라 가저다 주겟다. 만나서 주겟다 (이때 동생이 사기를 처서 경찰 조사받고 있어서 사이가 안좋았습니다) 저는 니볼일없으니 카메라 택배로 보내라. 하고 일주일 되도 소식이없더라구요 윽박지르고 수십통에 전화끝에 카메라를 택배로 보냈다고 연락이왔습니다 송장번호까지 보내라 해서 송장번호까지 받았습니다 이미 이때 애하테 카메라가 없다는걸 알았지만 어떻게 나오는지 보려고 일부러 속아주는척을 했어요 당연히 택배상자속에는 카메라..는없엇죠 -_-.전화해서 물어봤더니 자기가 일하는곳에서 A/S보낼물건과 바꼇다는 이상한 핑계만 늘어놓길래"너 카메라 있냐 없냐 " 솔찍히 까놓고 말하라고 몇번 얘기끝에 지가돈이없고 배가고프고 사정이 어려워서 팔았다고 이실직고를 하더라구요
2. 카메라는 팔았다고 이식직고한후 만나서 얘기를 했습니다. 니가 지금 당장 수중에 100만원이 없을테니. 몇달걸려서라도 한달에 십만원이든 해서 값아 나가라 라고 사정을 봐줬습니다. 지가 막노동이라도 해서 3달안에 값겟다고 입바른 소리를 하길래못지킬약속하지말고 다달히 값아 나가라고 했습니다.지입으로 다음주까지 십만원 먼저 보내겟다고 하더라구요
우선은 믿어보기로하고 기다렸습니다.
뻔한 스토리지만 돈이없다 지운전면허를 따야하기때문에 돈이없다고 지랄 부르스를 추더라구요
이때부터 단돈 만원도 보내지 않았고
제가전화하고 . 욕싸질러대서 겨우겨우 십만원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니가 보내줄수있는 날짜를 니입으로 얘기하라고햇는대
또다음주에 어쩌고 저쩌고 돈이해서 들어오니 그떄 주겟다고하더라구요
물론그날도 돈을 주지않았습니다.
이런일들이서너달씩 반복. 반성의 기미도 없고 저랑제남자친구를 가지고 놀더라구요 전화피하기 (저희집은 이혼가정입니다 외가쪽하고는 사이가 안좋아 저는 외가쪽하고는 일체 연락을 하지않습니다.)등등 그런데 이모하테 전화가왔더라구요 니는왜이렇게 니동생을 잡냐고 여차저차 설명을해도 말도 안통하고 저보고 대신값으라고하더라구요 하.......어이가없어서 니가 누난대 니동생이그랫음 니가 해야대는거라고 . ㅡㅡ.....여기서 저는 최대한 남자친구가 고소까지 가지않게. 돈만 받고 끝내자고 했는대
이모도전화오고.친척오빠는 전화와서 니가누나냐고 소리버럭버럭 질러대고 진짜 멘붕이더라구요
이새끼는 그거믿고 .기세등등해지고 괴씸하더라구요 어릴때부터 아빠돈 다른사람들 에 거짓말을 입에 달고 살고 입바른 소리만하고
도저희 남자친구가 그새끼 괴씸해서 안되겟다고 돈을 못받더라도 버르장머리를 고쳐놓지느 못하더라고
지가잘못한거에 대한 댓가를 받아봐야안다고 해서
파출소에 찾아가서 고소 접수하겟다고 그러라고 했습니다.
그 경찰?이 동생하테전화해서 이건 절도죄고 ㅓ쩌고저쩌저고 하니 이새끼가 겁을 조금먹은듯하더니
지가7월5일날 월급 백오십을 받으니 그떄 구십만원을 다주겟다고
자기도 지친다고 ( ㅅㅂ..지가머가지치는건지 )
형은 누나 사랑하지않냐고 (ㅅㅄ이ㅓ밍러미러ㅣ멀ㅇ미ㅓ리ㅓ 미친놈이죠)
저하테도 그러더라구요 섭섭하다고 ㅡㅡㅡㅡㅡㅡㅡㅡ;;;;;;;;아와ㅏㅏㅏㅏㅏㅏㅏㅏ
형이 누나남자친구인데 자기하테 이렇게 까지해야하냐는식으로..
그리고 7월5일이지나고 전화안받고 피하길래. 겨우겨우연락이닿아서 월요일까지 수요일까지 미루다.
결국 아.이새끼는 정말 안되는 새끼구나.해서 오늘 경찰서로 집적가서 고소를 하겠다고 (남자친구)
받아노는 각서.통화녹음내용 등등
제가 독한건가요?
사기경력1번. 아는사람돈이라고 쉽게보고 거짓말이며 반성의 기미가 전혀 없는 개만도못한자식.한번넘어가면 두번그럴것이도 또 따른대가서 사기치는건 백프로고. 그래서 이자식 제대로 당해보라고 저도 고소한다고 하길래 알앗다고 마음대로 하라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