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고양이를 분양 받은줄 알았는데
하루하루 우리 개냥이들한테 당하고 살고 있는
흔하디 흔한 부산 여자사람 입니다..
톡... 맨날 눈팅만 하다 이렇게 직접 써보니 떠,,떠떨리네요
하하하ㅏㅏ하
(숨겨왔던 나~에 똘끼를 보여드릴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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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대량으로
사진투척 하려했으나 유에스비선이 음슴으로 음슴체!!!!
울 아가들을 입양한건 7월 2일임
아기들이라서 낯가림이 심하대서 적응기간이 필요 하대서
오빠랑 나랑은 밥과 물을 준비해놓음
[세상에서 먹는게 짱좋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분양과정,등등은 난중에 쓰기로 하고
일단 사진투척
입양 하고 하루 지났음
애들 이름은 "하루"와 "아키"임ㅋ
오빠가 처음에 자기가 키웠던 고양이 이름인
프린스와 프린세스 하자고 했는데
부산 여자라 그런지 [부산여성 분들 다 그런건 아니예요;; 제주위는 그래요 ㅠㅠ]
느끼한걸 못참겠음 그래서 단칼에 거절하고
하루랑 아키라고 지음[일본어로 봄,가을이래요 ㅋ]
암튼 우리 애기들.. 첫만남때 순진한척 한건 다 연기였덜걸 요새 들어 실감함..
한녀석은 컴퓨터 앞에서 자고
한녀석은 저렇게 구석에 숨어서 자고 있음.
두마리가 귀엽게 자는걸 보고 엄마미소를 지을때쯤
멘붕사건이 일어났음
보임?^^ 고양이들은 모래에 볼일을 봄
근데 이녀석들은 모래에서 신나게 뛰어 놀음
아침,점심,저녁 청소해도 엄마 심심할까봐 일거리를 만들어줌
이젠 닥치고 사진 투척![]()
'넌 누구냥?'
' 배부르니 잘거다냥~'
'아빠가 내려 가랬으니 난 내려간거다냥~'
[뭘까요 도대체..내려가랬더니 저러고 있었음..]
'멀보냥?'
'무시하냥?'
'아련한 여인돋음..'
ㅋㅋㅋㅋㅋㅋ
동물을 좋아 한다면 아기들 자랑 하고 싶은게 주인마음 엄마마음 아니겠음?
그렇기에
곧 2탄도 올릴 준비를 하며
[사실 쓰다 보니 눈이 감김..ㅠ]
동영상 투척과 함께 그럼 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