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ㅎㅎ
요즘 세계의 살인마 등등 이러한 종류의 판이 상당히 유행하더라구요
(p.s. 전부 잘 보구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그래서!!!
저도 거기에서 영감을 얻어
'세계에서 가장' 시리즈로 한번 글을 써볼까 해요ㅋㅋㅋㅋ
원래 놀이기구 하고 싶었지만 식상하기도 하고...
여름철이니 수영장 갑니다 ㅋㅋㅋㅋㅋ
그럼 판의 대세를 따라서
음슴체 !!!!! 안가고 전 대세를 거슬러 걍 걍 저냥 체 갈께요 ㅋㅋㅋㅋ
3. 피의 수영장
이 수영장은 태국의 코사무이 섬에 위치한 라이브러리 리조트 수영장입니다.
핏빛으로 물든듯 한 물의 색이 이 수영장의 특징입니다.
이 수영장의 비밀은 바로 '오렌지색 타일'인데요
빛이 반사되면서 핏빛으로 보인다고 하네요 ㅋㅋ
하지만 밤이 되면 매혹적인 빛으로 변해 분위기를 잡아준다는거~
2. 데빌스 풀
이 곳은 아프리카 빅토리아 폭포의 상부에 위치한 수영장입니다
절벽 아래는 110m 높이의 폭포인데요....
뭐... 떨어지면 바닥에 닿기도 전에 심장마비로 죽겠네요 -0-
물살이 약한 9월과 12월에만 출입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ㅎㅎ
대망의 1위 !!!!!!!!!!!!!!
...별거 없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바하마의 호텔 수영장
바하마의 호텔에 위치한 수영장입니다.
호텔만으로도 고급스러움으로 명성이 자자한 곳이기도 하지만
특히나!!! 이 무시무시한 수영장 때문에 더 유명하다는거 ㅋㅋ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입구에서 슬라이드를 타면 상어 수족관을 지나서
수영장으로 들어가게 되는데요~ 상어 수족관과 수영장 슬라이드는 50cm의 벽으로
분리되어 있다고 합니다 ㅎㅎ
하지만 정말 무서워진 이유는 따로있는데, 2008년 상어 한 마리가 사이 분리벽을 뛰어 넘어
수영장으로 들어온 적이 있기 때문이랍니다 .....ㄷㄷ 다행이 당시 수영장에는 사람이 없었고
염소로 소독된 수영장 물 때문에 상어는 죽었다고 하네요....
시시하시다구요???
죄송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첫판 너무 어정쩡 했어도 재밌게 봐주시구 톡되면
다른 시리즈 또 올릴께요~!!!
그리고 울 소희!! 사랑한다 ^^
남자는 짧고 굵게... 우리 사랑은 길고 굵게 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