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여러분
정말 매번 기다리게해드려 정말죄송해요ㅜㅜ
글올린날이랑 어제 저녁에
컴퓨터할 시간없이 바로 자서 못올렸어요
기다리게해드려 정말 죄송해요ㅠㅠ....
제목 바꿨습니다!!
알바하러갔는데 남친을득템함!! ☞ 알바하러갔는데 남친생겼음!! ![]()
음슴체 ㄱㄱ
헐ㅋ
오빠야 카톡이또바뀜
아 또 불안한거임
그리고 이번엔 막 짜증나는거임
아 또이러나 왜이래
이런생각이드는거임
내 베프한명한테 얘기했음
알바녀 : 야 오빠야사진 또바꼈다ㅡㅡ
베프 : 캡쳐 ㄱㄱ
오빠야 사진이 자기 어릴때 찍은사진이었음
상태알림말은 아무것도없었음
캡쳐해서보여줬음
친구가 뭔일있냐길래
난 어제 일을 얘기해줬음
내가 연락을 어제 빨리빨리제때못하고
늦게하고 데리러도 안갔다고하니까
삐졌다고하는거임
아ㅡㅡ
또 짜증이 났음
이때 내베프도 자기 남자친구랑 사이가 안좋았음
우리둘이 마음이 똑같았음
우리가 남친행동에 초조하고 불안해해봤자
남친은 몰라줄거아님?
그리고 또 그냥 초조해하고 똥줄타는 우리 자신한테 질린거임
같이 서로 공감된다고 얘기하고 그랬음
저날 월요일은 마지막으로 내가 저녁타임 알바를 하는 날이었음
아침에 일어나서
x천가서 걸었음
운동가기전에 오빠야한테 쫌있다보자 이런카톡보냈음
확인을안함
바쁜지 피곤해서 아직 안일어나서 안본건지 모르겠음
운동가는데 계속 폰보고 확인했는데 카톡안옴 ㅡㅡ
짜증났음
운동갔다오고
저녁알바가기전에
엄마랑 오빠야랑 쇼핑가기로했음
한 12시쯤에 쇼핑을나섬
쇼핑하고있는데
2시쯤에 오빠야한테 카톡이왔음
저녁에보자 이런카톡
아 이전날 일요일에
오빠야가 폰을 떨어트려서 폰액정이 완전나갔었음 ㅠㅠ
그래서 월요일에 점심때 고치러간다했었음
내가 오빠야한테 카톡답장으로 점심먹었냐 폰은 고쳤냐 이렇게물었음
고치러가는길이라고했음
근데 내느낌인지모르겠는데 뭔가 대답이
평소랑다른거임
뭔가 좀 차가워진거같음ㅋ..
집에와서 오빠야랑 카톡쫌하고있는데
친구가 자기 폰 잃어버렸는데
새로 사러가자고 같이가자는거임
나왔음
오빠야랑 카톡은 꾸준히하고있었음
오빠가 as센터왔는데
잘하면 폰 맡겨야되서 이날 연락못할수도있다고했음
ㅋ이런거 하나도없었음
난 소심해서 저런거하나하나신경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락못할수도있겠다
이렇게오는데 뭔가 기분ㅇ ㅣ 묘한거임
불안하고 짜증이났음
그치만 어쩔수없지ㅜㅜ..라고 내생각과는 전혀다르게 카톡보냄
이런저런 쓸모없는 카톡몇개주고받다가
오빠가 이제 폰 수리한다는거임
저녁에보자 이런카톡하고
그냥 이날하루는 짜증도나는데 연락안하고 됐네 이생각이들었음
너무 화가나는거임..ㅜㅜ
또 반복인가 도대체 왜이러지
이젠 이렇게 내혼자 초조해하는것도 지쳤다 이생각이듬
그래서 해탈함ㅋ
비룡이오빠야가 내 싫으면 차는거고
오빠야가차면 나는 차이는거고
더이상 나도 지친다
이생각이었음
권태기였나 이생각도 들었었음
내 상태알림말을
"해탈~"
이렇게바꿔놨었음
오빠야 카톡을봤음
여전히 프로필사진은 자기어릴때사진이고
알림말은
"이때가 좋았다"
이렇게 되있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화가나는거임
이젠 화나는것도 짜증남 화나기도 싫음
진짜 해탈하기로했음
그리고 친구랑 친구폰 개통기다리고있는데
비룡이오빠야한테 카톡이옴
"폰다고쳤다"
뭐 이렇게왔었음
폰맡긴다하지않았냐하니까
맡기고가려했는데 금방된다고 기다리라했다고
이제 가게가는 길이라는거임
나도 마침 밖이었음
혹시나 마주칠까싶었음
오빠야한테 어디냐니까
오빠야동네인 xx시장이라는거임
xx시장에서 가게가려면
내랑 내친구가있는 폰가게를 지나야함
오빠야한테 그 폰가게에있다하니까
마침 자기도 가게가는길이라는거임
뭐 그렇게 기다리다가
오빠야가 폰가게를 지나가는거임
아까 짜증난다고 싫다고했는데
다시보니까 좀 반가운거임
아니 솔직히 좀이아니라 많이..ㅋ....
그래서 나도모르게 뛰쳐나갔나봄
알바녀 : 오빠!!!
비룡이오빠 : 어? 어어
알바녀 : 가게가는길?
비룡이오빠 : 어 여기왜있어?
알바녀 : 친구 폰사는데 같이간다고~
비룡이오빠 : 아하 그래 쫌있다가보자
왠지 오빠야 반응이
별로인거임
표정도 평소랑달리 좀 어두웠다해야하나?
그닥 그렇게 반기는거같지않았음
아 또 내앞에서 막상 저러는거보니까
진짜 화나는거임
알바녀 : 헐... 뭔데 반응이 왜이래
비룡이오빠 : 어? 왜ㅋㅋ
알바녀 : 안반가워하는표정인데.. 대답도 시큰둥하고
비룡이오빠 : 아니야~ 나 늦었는데 얼른 가게가봐야지
알바녀 : 헐 됐어 나 가게안가 오빠야 안볼래
비룡이오빠 : 알바안오게?ㅋㅋ
알바녀 : 아됐어 가게 가
저러고 그냥 뒤돌아서 내친구있는 폰가게로왔음
아ㅡㅡ진짜 짜증나는거임
카톡부터시작해서 반응이랑 표정이
너무너무 날 불안하게하는거임
난 또 불안해하는 나한테 지침
정말 화가나는거임
오빠야 진짜 보기도싫었음
생각하기도싫었음
권태긴가싶었는데
그건아닌거같음
근데 정말 화가났었음
내친구 폰 개통되고나니까 6시인거임
친구랑 나랑 둘다 알바 7시시작임
알바가기 전에 카페라도 들려서 잠시 얘기하고 가자고했음
아 근데 자꾸 짜증이나는거임
오빠야 생각하니까ㅡㅡ
진짜 미안한데
너무너무 보기싫었음
얼굴 보기도싫었음
지금은 아니데이 오빠야...![]()
진짜 저날 알바가기 너무싫었음
그치만 흘러가는 시간을 막을수는 없음ㅋ
우웩오글
어쨌뜬 7시가되서 친구랑나랑 각자 알바하러떠남
나 표정관리 해야하나 등등 여러생각하면서 들어갔음
앞치마매고 카드찍고인사하는데
주방이바쁜거임
비룡이오빠야가 안보이고하고해서
인사를 못했음
솔직히 저땐 별로 안하고싶어서 다행이라생각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예전같으면 주방보고 비룡이오빠 한가할 때 말걸거나
막 내가 장난치고 그럼
근데 이날은 장난?ㄴㄴ 먼저말걸기?ㄴㄴ
아무것도안했음
같이 서빙알바하는 언니랑만 말했음
주방에 말할 거 있으면 이모한테 말하곸ㅋㅋㅋㅋㅋ
오빠야랑 눈도 안마주쳤음
근데 오빠야도 표정이 그닥 안밝은거임![]()
아 더 화나는거임ㅋ
먼저 말걸어주지도않고 짜증났음
가만보니 오빠야가 먼저 말건경우는 진짜 거의없었음
늘 내가 먼저 말검
난 여기서 또 짜증이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내성격ㅇ ㅣ좀 유별난듯
어쨌든 오빠야가 더 싫고 짜증나는거임 ㅡㅡ
서빙언니랑만 말하고
일만 묵묵히 열심히했음
그렇게 시간ㅇ ㅣ흘러 오빠야가 퇴근할 시간이된거임
난 그때 홀에서 설거지 하고있었음
오빠가 주방에서 나와 내 지나가면서 내 팔을 쿡쿡 찌르는거임
나한테 살짝 웃으면서 " 갈께 "
이러는데
난 앞에서 말했듯이
오빠야랑 별로 말도하기싫고 얼굴보기도싫었음
표정 완전정색은아니고
웃음기없이
그냥 무표정으로 " 어 잘가 집가서 쉬어~ "
이랬음
근데 오빠야가 " 응 " 이러고 가는거임![]()
아니 평소같으면
데리러올께 이러는데 쉬라니까 진짜 쉼
응 이라고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화나는거임
진짜 분노 대폭발이었음
오빠는 그렇게 퇴근하고
나혼자 속으로 화나서 씩씩거리면서
있었음
아니 오빠야가 예전같으면
퇴근하고 아무리 길어도 1시간전에는
힘내라
못데리러가면 못데리러온다
데리러오면 데리러갈테니 기다려라
이런카톡을보냄
근데 퇴근한지 1시간 넘고 2시간다되가는데도 카톡이안옴ㅋ
와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너무너무 화가나는거임
권태기인지 아니면 뭐 헤어질 때가된건지
오빠야가 진짜싫었음ㅋㅋㅋㅋㅋㅋ
차라리 아 헤어질래 이생각했었음
ㅠㅠ내성격 유별난거암...
그치만 난 저때 너무너무 화났었음..진심이었음 ㅜㅜ....
그러다가 한 12쯤에 카톡이왔음
" 수고했다 내일부터 오픈인데 힘내고 내일아침에보자 "
이러는거임
데리러오는거?
그딴거없음ㅋ
아 나 결국 돌직구던짐
알바녀 : 오빠야 내한테 뭐 맘에안들거나 화나는거있나?
너무 답답해서 물어봤음
이유모르고 차일바에야
이유라도 알자 라는 심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쿨하지못함 나란여자![]()
근데 오빠야한테 답이왔음
비룡이오빠 : 어? 아니아니 전혀 왜?
아니긴뭐가아닌건데!!!!!!!!
그럼 니반응이 왜이따구인데!!!!!!!!
알바녀 : 진짜로?
비룡이오빠 : 어 왜그래?
ㅋ여기서 짜증대폭발
이제 피크임
터졌음
알바녀 : 아니 그런거같길래 아니면말고 푹쉬어~
저래보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싸가지없는듯....내카톡....
아니 근데 너무 화나서 저렇게보냄
" 아니면말고 " 여기가 내 분노가 제일 잘드러난 부분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나만의 생각※임
비룡이오빠 : 그래 내일보자
아ㅋ
그냥짜증나서 씹었음
깨지든 말든 이제 관심도 갖기싫었음
그냥 일했음
그리고 마감했음
내심 가게앞에 비룡이오빠있나싶었음
역시ㅋ없음ㅋ
카톡?
ㄴㄴ안왔음
너무짜증났음
집에가서 씻고바로잤음
자고 일어나보니 오빠야 카톡이와있었음
" 예슬아 자? "
" 미안하고
한다 요즘 개인적으로 힘들어서그랬어 그래서 니가 그렇게 느낀거같아 정말 미안하고 앞으로 더잘할게 좀있다보자 "
이렇게 두개왔었음
시간보니 아침6시에 보냈었음
근데 맘 안풀림
사실
아주 조금풀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아주 아주조금![]()
조금 있다보자고 카톡하고
난 화요일부터 아침타임알바기때문에
10시30분에 가게갔음 ㅜㅜ
마감보다 오픈ㅇ ㅣ더 힘든거같음ㅠㅠ
가게 오픈하고
바닥쓸고 밀대로닦고ㅠㅠ힘들었음
어쨌든 청소하고있는데
오빠야가옴
그냥 간단하게
" 하이 "
이러고 끝냄
아 안싸웠을때도 인사는 저렇게 간략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일은 손님이오시면
저녁때랑달리 샐러드랑 빵도 나가야함
식사 다드시면 디저트도 드려야하고 그럼
그래서 그런거 막배우고
시간이 점심먹을 시간이됐음
아! 점심은 테이블중에 약간 구석쪽에 있는 테이블에서 다같이먹음!
막 점심먹을 준비하고 있는데
비룡이오빠가 홀에있는 반찬 접시에 담으러 나왔음
그때 난 주방에있는
나랑 동갑인 실습하러온 여자애랑 얘기하고있었음
그때 디저트중 하나인 아이스커피 먹고있었는데
막 걔한테 장난으로
난 아메리카노 먹는 뉴욕의 차도녀다 어때 차도녀같나
ㅇㅣ런 거지드립을 쳤음ㅋㅋㅋㅋㅋㅋ
근데 오빠 눈치를 슬쩍봤음
오빠가 내말듣고 살짝웃는거임
뭔가 모르게 안도감이들었음
화 다풀린거 아닌데 그냥 안도감들었었음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다같이 밥먹었음
아침타임 알바는 다같이 밥먹는게 있어서 좋음 ㅠㅠ
이때 막 주방이모가 집에서 제사를 지내셨는지 제사나물반찬 가져오시고
막 전도 가져오시고하셔서
배부르게먹었음!
근데 앞에서도말했듯이
우리가게는 소시지를 주된메뉴로한게많음!
그래서 소시지가 많음!
오빠야가 샐러드랑 소시지를 잘라서
막 머스타드뿌리고 해서 만든거임!
그거보고 주방이모랑 매니저님이 막
" 아이고 비룡이 예슬이랑 같이 밥먹는다고 이런거 만들어왔나~ "
" 예슬이덕에 이런거먹어본다~ "
" 너무 티나는거아니가? 표정도 그렇고 비룡아~ "
막 이러시는거임!!!!
난 저날 처음 아침타임에나왔고
처음 같이 밥먹어서 잘모름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심 진짜 날위해서 해준건가 헐
기분이 좀....좋군....?
?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가 쪼..쪼금 더 풀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배불러서 기분이 좋아져서
더 풀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본능에 충실할뿐임
돼지가아님
점심을 2시~2시반쯤에먹음!
3시부터 5시는 손님이 거의 안오심!!!
그래서 좀 여유로움
밥먹고 얘기하고 쉴수있음!
막 그 쉴때 난 양치하고 오빠야는 그 앞에서 말했듯이
주방에 직원으로왔다던 22살 오빠야랑 같이
피러갔음![]()
아니 나 이해안됨
저거 꼭펴야함?ㅡㅡ
비룡이오빠 예전에도 늘 담배때문에
나한테 많이 혼났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내가 양치다끝내고 있으니
오빠야가 담배다피고 들어왔음
장난으로
주먹으로 살짝! 배쳤음ㅎㅎ....
근데 난장난인데
상대방한텐 장난이아닐수도있음...;
ㅎ......ㅋ..............
알바녀 : 또 담배폈지!!!!!
비룡이오빠 : 아!!
알바녀 : 아말해 폈제 폈제
!!!!
비룡이오빠 : 아 어..
알바녀 : 내말은 진짜 안듣네 비룡이
비룡이오빠 : 미안~
맨날 반복됨ㅡㅡ저렇게됨
미안하다함
막 내가 째려보고 양치는ㅡㅡ 이러니까
아!!
이러더니 주방에들어감
나 따라갔음ㅋㅋ
양치하는데 계속 쿡쿡찌르면서
왜 내말안들어 왜담배펴!!!
막 이랬음
오빠야가 웃으면서 아 미안미안~ 이러고 양치했음
양치다끝내고 같이 주방에서 얘기했음
알바녀 : 뭔일이있었는지 얼른 내가 납득할만하게 말해
강요임 대화ㄴㄴ 강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룡이오빠 : 아그냥 내혼자 여러생각이 많아서 우울했다~
알바녀 : 뭔일있었나? 집안일? 부모님이랑 싸웠나?
비룡이오빠 : 아니 그런건아니고 그냥 내혼자 우울한생각이들고 그래서
허무하다싶고 맨날 일만하니까 니랑 막 놀러다니고 연애하고싶은데 그것도못하고그러니까
아 나 원래 가끔 내혼자 이렇게 우울해한다..ㅋㅋ미안..
알바녀 : 내랑 헤어질생각도했나
비룡이오빠 : 아니!! 그건 안했고~ 미안..많이실망했지..
알바녀 : ㅡㅡ알긴아냐
비룡이오빠 : 아..ㅋㅋ 진짜 미안해
알바녀 : 그런생각이들면 나한테 말하면 되는거잖아
뭔데 진짜 천날만날 혼자생각하고 혼자우울해하노![]()
비룡이오빠 : 아 진짜미안ㅜㅜ..
알바녀 : 오빠야 때문에 짜증났는건 알긴아냐!?
비룡이오빠 : 내가 니같아도 그럴거같다..ㅠㅠ 아 진짜 내성격 고쳐야되는데..
니 실망시켜서 진짜미안하다..
내손 잡고 쪼물딱?ㅋㅋ거리면서 저말하는데
나 진짜 변덕쟁이인가봄..
화풀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바녀 : 아 다음에 또 이러면 진짜 얄짤없음 어떻게할지 나도모름
비룡이오빠 : 미안해 다음부턴 절대 이런일 없도록할께!
알바녀 : 그냥 담부턴 나한테 말하셈 ㅇㅋ?
비룡이오빠 : ㅇㅋ
알바녀 : 비룡이ㅡㅡ 내가 니떄매 아 정말 화병나죽것다
막 내가 째려보면ㅅ ㅓ계속 저말했음
물론 장난반 진심반이아니라
장난30 진심 70임ㅎㅎ
비룡이오빠야가
미안~ 이러면서 뽀뽀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쪽
x3
우리의 공식임![]()
뽀뽀다하고 홀쪽에 손님이나 주방이모나 매니저님이 보실까 눈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주방에서 막 손잡고 주방탐방했음ㅋㅋㅋㅋㅋㅋ
이건뭐고 이건뭐냐
이건무슨소스냐 오빠야한테 묻곸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다가 주방이모들이 주방으로 다시 돌아오시길래
난 오빠야한테 이별의 뽀뽀 쪽x3하곸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이모들 들어오시기전에 재빨리!!!!
홀로돌아왔음
막 청소하고 하다보니 퇴근할 시간인 5시가된거임
이날은 오빠야랑 x가시 보러가기로한날! 화요일!
오빠야 일마치고 x가시 보러가기로했음!
오빠야랑 무언의 싸인으로
"좀있다봐"
라고 하고 인사하고
주방사람들이랑 매니저님이랑 인사드리고 난퇴근했음!
그리고 집에와서 16, 17편을 올렸었음!!!!!!!ㅎㅎ
ㅠㅠ 이번편 너무 길었었죠ㅠㅠ
지루하실까봐걱정...
저혼자의 심리변화상태를
너무 자세히적은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오빠야 마칠때인 11시까지 잉여로우니
19편쓰러 가겠습니다!!!
다시한번
기다리게해드려 죄송해요ㅠㅠ정말루요..
그리고 관심 정말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