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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손대면 흥하리라! 필립 K. 딕의 영화들!

조경민 |2012.07.13 11:07
조회 19 |추천 0

작품성과 흥행 성적,

모두를 만족 시킨 이 영화들의 또 다른 공통점은?

 

 

 

바로 필립 K.딕의 소설이 원작이라는 사실!!!

 

과연, 할리우드의 마이다스라는 별명답게

흥행 불패를 기록하고 있는데요~!

그 비법은 무엇인지!!

철저하게 파헤쳐 보렵니다~^^

 

필립 K.딕 그는 누구인가?!

 

 

20세기 과학소설 분야의 역사에서도 손꼽히는 거장으로 기억되는 그는

20세기 미국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로 꼽히기도 한다죠~

(이런 대단한 사람이 있나!!!@..@)

 

그런 그가 생전에 만든 여러 작품들은

<블레이드 러너>를 비롯하여 여러 영화로 제작 되었는데요~

 

 

그의 작품은 영화로 채택이 되어 각광을 받았으며

'할리우드가 사랑한 SF 작가' 라는 별명도 얻었다죠^^

 

 그런 그가 처음 영화계에 발을 들이게 된 작품이 있었으니...

바로 SF 영화의 원조격인 <블레이드 러너>라죠~^^

 

 

처음에 자신의 작품이 영화화 되길 꺼려하던 필립은

리들리 스콧 감독이 만든 블레이드 러너의 세트를 보고는

자신이 상상하던 그 것과 비슷하다며

비로소 허락을 했다는 일화는 유명하죠~ ㅎㅎㅎ

 

 

아직 SF라는 개념조차 생소하던 때에

이런 비주얼을 생각했다는 자체가 가히 놀라울 따름이라능..!!! ㅡㅡ;;;

 

지금도 SF 영화를 만드는 사람들은 <블레이드 러너>에서 모티브를 얻는다능...

(이런!!! 대단한 사람을 보았나!!!!)

 

 

그 다음 영화화 된 작품은 <토탈 리콜>!!

 

 

아직 화성이라는 것이 머나먼 일이었을만큼 사람들에게 와닿지 않던 그 때에도

그의 상상력은 불을 뿜고 있었더랬죠!!!

 

충격적인 미래 사회를 배경으로 한 이 영화는

우연히 자신이 스파이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 주인공이

젠 세계의 운명이 걸린 음모를 헤쳐나간다는 내용인데요,

 

 

화려한 미래 배경과 함께 기억 주입 장치를 써서

사람들에게 원하는 기억을 주입한다는 설정은

SF 소설계의 큰 획이되는 대단한 사건이라고 하죠!!!

 

 

그런 독특한 소재들이 있었기에

짧은 단편 소설이 원작임에도 불구하고

전 세계적인 흥행을 거둘 수 있지 않았나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가장 최근의 작품으로 우리의 눈길을 사로잡은

<마이너리티 리포트>!!

 

 

이 것도 미래를 미리 예상하여 범죄를 예방한다는 설정이

정말 허를 찌르게 하는 상상력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도 이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는듯...ㅎㅎㅎ)

 

더 놀라운 사실은

이 모든 작품들은 그가 죽기 전엔 1982년 전에 쓰여졌다는 사실!!!

(헐....@..@)

 

놀라운 그의 상상력은 21세기를 사는 우리가 보아도 전혀 이질감이 없죠?

이런 그의 상상력에 목마른 현대인들의 오아시스 같은 영화가 나타났다면??

 

 

바로 <토탈 리콜>의 리메이크 작이 돌아왔다는 사실~!!

 

 

사실 그의 작품 중 흥행과 함께 작품성을 인정받은

첫 번째 작품이 바로 <토탈 리콜> 이라죠~

 

 

그만큼 기억이라는 소재가 갖고 있는 

가치는 무한대라는 점~!

 

 

원작의 독특한 세계관은 그대로 공유하면서

필립 K. 딕의 상상력에

렌 와이즈먼 감독의 화려한 액션이 색을 칠하니~

 

 

SF가 필요한 사람들과 액션에 굶주

렸던 사람들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최상의 조합이 아닐까요? ^^

 

 

 올 여름!

필립 K. 딕의 무궁무진한 상상력을 통해

SF 영화의 진수를 확인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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