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성과 흥행 성적,
모두를 만족 시킨 이 영화들의 또 다른 공통점은?
바로 필립 K.딕의 소설이 원작이라는 사실!!!
과연, 할리우드의 마이다스라는 별명답게
흥행 불패를 기록하고 있는데요~!
그 비법은 무엇인지!!
철저하게 파헤쳐 보렵니다~^^
필립 K.딕 그는 누구인가?!
20세기 과학소설 분야의 역사에서도 손꼽히는 거장으로 기억되는 그는
20세기 미국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로 꼽히기도 한다죠~
(이런 대단한 사람이 있나!!!@..@)
그런 그가 생전에 만든 여러 작품들은
<블레이드 러너>를 비롯하여 여러 영화로 제작 되었는데요~
그의 작품은 영화로 채택이 되어 각광을 받았으며
'할리우드가 사랑한 SF 작가' 라는 별명도 얻었다죠^^
그런 그가 처음 영화계에 발을 들이게 된 작품이 있었으니...
바로 SF 영화의 원조격인 <블레이드 러너>라죠~^^
처음에 자신의 작품이 영화화 되길 꺼려하던 필립은
리들리 스콧 감독이 만든 블레이드 러너의 세트를 보고는
자신이 상상하던 그 것과 비슷하다며
비로소 허락을 했다는 일화는 유명하죠~ ㅎㅎㅎ
아직 SF라는 개념조차 생소하던 때에
이런 비주얼을 생각했다는 자체가 가히 놀라울 따름이라능..!!! ㅡㅡ;;;
지금도 SF 영화를 만드는 사람들은 <블레이드 러너>에서 모티브를 얻는다능...
(이런!!! 대단한 사람을 보았나!!!!)
그 다음 영화화 된 작품은 <토탈 리콜>!!
아직 화성이라는 것이 머나먼 일이었을만큼 사람들에게 와닿지 않던 그 때에도
그의 상상력은 불을 뿜고 있었더랬죠!!!
충격적인 미래 사회를 배경으로 한 이 영화는
우연히 자신이 스파이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 주인공이
젠 세계의 운명이 걸린 음모를 헤쳐나간다는 내용인데요,
화려한 미래 배경과 함께 기억 주입 장치를 써서
사람들에게 원하는 기억을 주입한다는 설정은
SF 소설계의 큰 획이되는 대단한 사건이라고 하죠!!!
그런 독특한 소재들이 있었기에
짧은 단편 소설이 원작임에도 불구하고
전 세계적인 흥행을 거둘 수 있지 않았나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가장 최근의 작품으로 우리의 눈길을 사로잡은
<마이너리티 리포트>!!
이 것도 미래를 미리 예상하여 범죄를 예방한다는 설정이
정말 허를 찌르게 하는 상상력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도 이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는듯...ㅎㅎㅎ)
더 놀라운 사실은
이 모든 작품들은 그가 죽기 전엔 1982년 전에 쓰여졌다는 사실!!!
(헐....@..@)
놀라운 그의 상상력은 21세기를 사는 우리가 보아도 전혀 이질감이 없죠?
이런 그의 상상력에 목마른 현대인들의 오아시스 같은 영화가 나타났다면??
바로 <토탈 리콜>의 리메이크 작이 돌아왔다는 사실~!!
사실 그의 작품 중 흥행과 함께 작품성을 인정받은
첫 번째 작품이 바로 <토탈 리콜> 이라죠~
그만큼 기억이라는 소재가 갖고 있는
가치는 무한대라는 점~!
원작의 독특한 세계관은 그대로 공유하면서
필립 K. 딕의 상상력에
렌 와이즈먼 감독의 화려한 액션이 색을 칠하니~
SF가 필요한 사람들과 액션에 굶주
렸던 사람들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최상의 조합이 아닐까요? ^^
올 여름!
필립 K. 딕의 무궁무진한 상상력을 통해
SF 영화의 진수를 확인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