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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깍지 씌인 언니의 덩생 자랑 ♡

우래기~ |2012.07.13 22:32
조회 2,403 |추천 2

안녕하세염 *^.^* 급히 흥분된마음을 증발하고자 ㅋㅋ? 판에다가 제동생자랑을 좀써요~

 

음,, 많이많이 고민햇어요 ㅠㅇ ㅠ 이런글은 도대체어디다가써야할찌!! 음많은 판을보고보고또봐서!

여기다가써욯ㅎ,, 저혼자 좋아하는건진 모르겟지만 저희동생 은 저의 보물1호! 기떄문에 이쁘게봐주셧으면좋겟습니다 ㅎㅎㅎ,,~

 

제동생은! 오늘 12시 9분에 태어났어요~ 저희엄마는 통증도 1시간 밖에 안하셧고요~ (물론 저희착한 동생덕분? 잘이겨준엄마덕분?) 물론자연분만이셔서 힘들었을꺼같으지만요 ㅠㅠ...

튼! 튼튼한 아이가 태어낫쬬~ 군말없이 사진나가요,,ㅎㅎㅎㅎㅎ~~

이거어떻게 시작하지 으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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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주입니당~ 흐흐 벌써부터 건드리면 확확 성격도내고 우렁차게 울기도잘울어요~

좋은말 많이많이 써주셧으면좋겟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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