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또한지나겠지 시간이 지나면... 근데 나는 자꾸 겁이나고 무섭다
다시 누구도 품을 수 없을까봐.. 다시 그렇게 사랑하지 못할까봐..
시간이 해결해 줄거라고... 새로운 사람 만나면 괜찮을거라고
모두 잊을수 있을거라고 말하지만 나는 못 잊을거 같아 널...
마음이란 녀석이 아직 널 보낼 준비가 안됬나봐...
아직도 너만찾는다... 아직도 네 걱정만해... 이제 남인데..
진심이였나봐... 사랑했었나봐 널... 아직도 이렇게 잊지 못하는걸보니..
마음이 허전하다.. 안되겠더라 너없인.. 못살겠더라 너없인..
내안에.. 내안에서 너만 그대로더라 기억하더라 가슴이...
너의 빈자리 너무 크더라 정말... 니가 아닌 누구도 안되더라
어딜가도 어딜봐도 니가 보이더라... 잡으려해도 넌 닿지 않아서 아프더라...
니가 내 사랑이더라.. 니가 내꿈이더라... 내가 전부였어 나한테..
내 삶의 이유였고 내 목숨보다 널 더 사랑했었다... 보고싶다...
아직도 신경이 쓰이고 아직도 생각나고 걱정된다 네가..
챙겨줘야할것만같아... 내옆에 있는것만 같아 지금도..
무얼해도.. 어딜가도 이제 나는 혼자인데.. 네가 같이 있는것만같아..
많이 사랑하나봐... 이제 남인데.. 우리사이 끝났는데..
미련하게 왜 난 놓지 못하지.. 지우지도 못하고.. 잊지도 못하고... 보내지도 못하고
오랫동안 많이 힘들고 아파할거같아.. 널 사랑했던 만큼... 딱 그만큼만..
그립다.. 행복했던 그때가.. 내옆에 니가 있어주던 그때가... 그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