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남해-여수 120km 어디까지 가봤니 2탄★★★★

정현식 |2012.07.14 03:59
조회 404 |추천 2

 

 

 

 

 

 

 

저번에는 남해편을 보여줬는데 이번에는 남해에서 여수가는 과정을 보여줄까해서 돌아왓슴 부끄

남해대교서 여수까지 배낭여행하는게 쉬운줄 알았는데 상당히 먼거리였음..ㅜㅜㅜ통곡

 

 

 

 

 

 

 

 

 

멀지만 유쾌한 여정을 소개할꺼니까 그냥 가면 아니아니 ~~ 아니되오ㅜㅜㅜㅜㅜㅜ

혹시라도 남해쪽으로 여행가려는 판님들에게는 굉장한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 흐흐

자 그럼 여수까지의 여정을 소개해보도록 할테니 잘보셈ㅋ윙크

 

 

 

 

 

 

 

 

 

 

 

 

 

 

 

 

 

 

 

우리는 너무 밤늦게 도착해서 베이스캠프를 정하지 못해서 어떻게 할까

고민만 하고 큰 방법이 없었음.. 그래서 간단한 토의후 평상에서 텐트치고 자자고 했음ㅋ

 

 

 

 

 

이곳에 텐트를 칠수 있는 가장  좋은 이유는 3가지가 있엇음ㅎ

 

  1. 주위에 씻을 만한 곳 화장실이 있었다.

  2. 급하게 끌어다가 쓸수 있는 전기가 있었다

  3. 훼미리마트가 근처에 있어서, 필요한 물품이나 간식거리 사기가 좋았다.

 

 

 

 

 

 

 

 

저 삼박자가 맞은 조건이기에 텐트를 치고 잠을 잘수 있었슴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나님은... 아침잠이 그렇게 많지 않음..........ㅜㅜㅜㅜㅜㅜㅜㅜ...

남들은 아침형 인간이라고 부러워하는데 나님은 오히려 늦잠자는 너님들이 상당히

부러울 따름임 ㅠㅠㅠㅠㅠㅠ 아무리 늦게자도 11시 이상 못넘김 아휴

 

 

 

 

 

 

 

 

 

그래서 이날도 나님이 제일 먼저 텐트에서 나왔슴

베이스캠프로 잘 정했다고 또 생각되는 이유중 하나는 바로 바다 앞에 거북선이

떡하니 자리잡고 있기 때문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날도 날인 만큼 판님들을 위해 남해대교 짧은 가이드를 해드리려고 함ㅋ

기대 되지 않음?윙크 

 

 

 

 

 

 

 

 

 

 

 

 

 

 

 

 

 

 

 

저기 화살표가 거북선임 깨알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디카를 들고 혼자 모닝 남해앞바다 구경을 하면서 여유를 만끽햇슴윙크

기왕 온김에 충열사 탐방까지 하자 하면서 걸어 갔슴ㅋㅋㅋㅋㅋㅋㅋ

 

 

 

 

 

 

 

 

 

 

 

 

 

 

 

최근에 고대녀의 해적선발언으로 굉장한 이슈였었는데.. 남해가서 직접 거북선을 볼줄이야

정말 이순신 장군 같은 분이 우리나라를 지켜주셨기에 이렇게 후손들이 아무런 걱정없이 사는게 아닌가 생각이 들엇슴 똘똘 이순신장군님 감사합니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거북선을 구경하고나서 윗쪽으로 향해서 가면 충렬사라는 곳이 잇슴

이곳에는 이순신 장군님의 유골이 잠시 안장되어있던 곳이라고 써있엇슴..

 

 

 

 

 

 

 

 

 

그전에 저기 팻말 아래 있는 한옥집 보임...............................?

나님은 당연히 저곳은 한옥민가나, 특별한 곳 일꺼란 생각에 가보았는데

 

 

 

 

 

 

 

 

 

어머 화장실이였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 대박인건 저기가 대한민국 화장실 10대 랭킹안에 드는 곳이라고 함

정말 화장실 때문에 여행 다니기 힘들어하시는 분들은

남해대교 쪽으로 오시면 큰 행복을 느끼실꺼임부끄

 

 

 

 

 

 

 

 

 

나님은 언제 이런곳 한번 가보나해서 잽싸게 들어가봄ㅋ

 

 

 

 

 

 

 

 

 

 

 

제 점수는요

별 ★★★★★ .... 사실... 내방보다...아니안아니. .... 우리집보다 더 좋다는 표현을

해주고 싶픔ㅋㅋㅋㅋㅋㅋㅋ 화장실보다 못사는 우리집인가 급 좌절 OTL...............OTL.....

 

 

 

 

 

 

 

 

 

 

 

 

 

 

 

그곳에 들어가는데 입장료는 따로 받지는 않음 ! ㅎㅎ 혼자가서 무서워서인지 훓어보고 잽싸게 나오는데 앞에 쫄쫄거리는 물이 있는 거임 음흉

 

 

 

 

 

 

 

 

 

 

 

 

 

 

시원하게 물 한모금 축이니 맛이 ~ 조쿠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짱

아 물맛 궁금하지 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물맛이엿슴 ㄱ-.......

 

 

 

 

 

 

 

나님은 친구들이 왠지 일어났을 예상을 하고 텐트로 가니까

어디 갔다 왓냐며 걱정했다고 하는거임... ...... ..

 

나 인기남똥침 

(남자들한테 인기많으면 뭐해 ㅡㅡ.ㅡㅡ... 여행이 힘들어서 정신줄 순간 놧음ㅋㅋㅋㅋ)

 

 

 

 

 

 

 

베이스캠프로 사용했던, 텐트접고, 게인 옷가지 정리해서

아침 식사하기 위해서 훼미리마트로 향햇슴ㅋ

 

 

이때까지만해도 우리에게 행운이 올 것이라는 것은 상상도 못햇슴 ....... !

 

 

 

 

 

 

 

 

 

친구들이랑 같이 들어갔는데 아무도 안보이는거임

어?.. 이건 신이 내게 주신 시험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고 혼자

웃으면서 있는데 일하는 분이 안오시는 거임

 

 

 

 

 

 

 

친구랑 계속 위아래 뒤 저기요~~~~~ 저기요~~~~ 불렀는데 아무런 반응이 없는거임

그래서 아 그냥 가야하는건가 하는데 부랴부랴 직원이 오는거임

순간 아주머니보고 장난반 진담반

 

 

'아따 아주머니, 이런 청년들도 없을깁니더~ 이 흉한한 시대에 주인없는데도 가만히 주인만

부르는 그런 건장한 청년이 어딧습니꺼 ' 라고 하면서 직원분에 말했더니

 

 

감사하다면서 어떻게 여행왔냐는고 묻는거임

그래서 친구랑 여행의 취지랑, 지금은 밥먹고 남해대교 벗어나서 여수를 간다고 말하니까

딱해보였는지, 밥 두공기를 옆 식당에서 받아준다고 하는거임

 

 

 

 

 

 

 

Olleh  ~~~~~~~~~~~~~~ ~~~~

우리는 폭풍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직원분 이름과 번호를 적었음ㅋㅋㅋㅋㅋ

이번여행 끝나고 여행에 도움 주신분들에게 사랑의 감사 편지를 써드릴 프로젝트를 진행할꺼임ㅋㅋㅋㅋㅋㅋㅋㅋ

 

 

건휘랑, 찬호랑 같이 훼미리마트 앞에 자리를 펴놓고

식사 할 준비를 하는데 직원분께서 다시 오시더니 매운탕도 먹으라고 주고 가시는거임

우와... 순간 셋다 할말을 잃고... 5초 멍때림 부끄

 

 

 

 

 

 

 

 

 

 

 

 

 

 

 

 

 

맛있겟졍?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맛잇게 먹엇슴..... ㅠㅠ하...

그 어떤 누가 남해대교 밑에까지와서 공짜로 밥과, 매운탕을 먹을꺼라고 상상이나 햇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폭풍 흡입하고 그릇에 있는 내용물도 폭풍흡입해서 깨끗깨끗.... 정말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가게 앞에서 사진찍고 간다고 하고 이렇게 사진찍엇슴

 

 

 

 

 

 

 

 

 

 

 

 

 

 

 

 

 

 

 

남해 인심 올레~~~ 짱이여부러~~~~~~~~~~~~~ 똥침똥침

정이 많고 인심좋은 남해대교 밑 유진횟집으로 놀러~~~~ 오~ 세요 ^^ !

 

 

 

 

 

 

 

 

 

식사를 다하고, 사진도 찍고 잠시 소화도 시킬겸 평상에 앉아서 좀 쉬고 있는데

어떤 할아버지가 오시는거임 .... 두둥두둥 !

 

짧게 대화를 나누고 화장실 들렸다가 갈 준비하려니까

잠깐 저쪽으로 와보라고 하는거임.. 하.. 평범한 할아버지가 아니였어..... 하면서

 

 

 

 

 

 

 

딱 따라가니까 이렇개 셋이 서보라길래

 

뭐지.....찌릿 하고 있는데 자 해맑은 표정으로~~~ 하시는거임...

그때서야 알게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쁘게 사진찍어주실려고 전망좋은 남해대교 앞쪽에 서서 사진을 찍어주신 거임ㅋ

 

 

 

 

 

 

 

아 진짜 .... 그 할아버지 아직도 기억에 남는게 진짜 맛있는 율무차를 사주겠다고

하시는거임ㅋㅋ 사준다고 하니까 따라갔는데 정겨운 300원짜리 자판기 율무차..

 

 

 

 

 

 

 

맛은 대박임짱

율무가 살아있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왕 굳

 

 

 

 

 

 

 

 

 

 

 

 

맛있게 먹고 잠깐 단체로 다같이 화장실로 고고씽 해서 볼일 보고,

자체 인터뷰도 하면서 '울랄라여행'의 목표까지 화이팅하자는 ..뭐 그런 인터뷰엿슴ㅋㅋ!

 

 

 

(나중에 영상 편집해서 만들어지면 꼭 그것도 올리겟슴ㅋ

그게 진짜 재밌는 부분이 많은데... 동영상 파일만 30개...넘음.....더위 ㅠㅠ)

 

 

 

 

 

 

 

 

 

 

( ↗ 이건 글쓴이인 나님 ! )

( ↗ 이름 김찬호 ! 이번 여행에서 푸근함과 엄마의 역활을 맡앗슴ㅋㅋㅋㅋㅋㅋㅋㅋ)

( ↗ 이 친구는 이번에 대장역활을 맡아서 선두에서 개고생............이 ...아니라 ㅋ

 제일 수고하는 그런 역활을 맡음! )

 

 

 

 

 

 

 

 

 

 

 

남해대교는 밤에 볼 때는 야경에 흠뻑 취하고

낮에 남해대교를 보거나, 걸어서 지나가가게 되면 그 짜릿함이 잇음

나에게는 서해대교가 짱인줄 알앗음ㅋㅋㅋㅋㅋ

 

 

남해대교도, 나중에 나올 이순신대교도 정말 최고의 다리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고 느끼니 모든 다리가 최고의 백만불짜리 다리라는 걸 세삼스럽게 깨닫게 됨ㅋ

 

 

 

 

 

 

 

 

 

 

 

 

계속 행군하다가 만난 대나무 숲 도로~

자동차타고 여행다니는 것도 그것만에 장점과 재미가 있다

걸어다니는 배낭여행 역시 장점이 있는데, 모든 풍경과, 오감을 느끼고 체험할수 있다는 것ㅎㅎ에헴

 

 

여행은 참 많은 걸 생각하게 해주고, 가끔 일탈을 하고 싶을 떄 여행 떠나는 것도

좋은 것 같음짱

 

 

 

 

 

 

 

 

 

 

 

 

 

 

 

 

 

 

계속 행군하다가 보니까 내 다리가 내것이 아닌거 같은거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깨도 많이 결리는 것 같고해서 대장보고, 저 앞쪽 마을에 쉬자는 제안을 해서

그곳 정자에서 쉬고 있엇슴 만족

 

시간은 12시50분 넘어가고 있엇음

배가 고파서 행군을 계속 이어가야할지 미니 버너로 라면을 끌여야할지 고민을 하고 있는데

노인정에 계시는 할머니가 같이 밥을 먹자고 말씀을 하셧슴 ..... 우왛ㅎ !!!음흉

 

 

 

 

 

 

 

정말 시골 밥상이였지만 그 안에서 할머니가

정말 손자에게 대하듯한 모습들이 나님에게는 정말 인상적이였음부끄

 

 

 

 

 

 

 

 

 

 

 

 

 

 

 

쉼없이 걸어서 이렇게 전라남도 지역으로 들어가게 되엇음!!!!!!! 박수 X1000 0 .... 10010 00 00

 

 

 

※ 여행 안전주의 : 도로에서는 차를 등지고 가면 위험하니, 차를 마주보고, 가고

최대한 옆쪽에 붙어서 여행하시는게 안전을 위해서 좋습니다

 

참고해주세요 ~잉 음흉

 

 

 

 

 

 

 

 

 

 

 

 

걸어서 국경을 넘어다니는 홍길동과 같은 심정으로 뭉클한 마음을 가지고

전라남도로 진입을 하였습니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우 이때의 그 짜릿함이란 말로 상상도 못할꺼임ㅋㅋㅋㅋㅋㅋㅋㅋ부끄.......

 

 

 

 

 

 

 

 

 

 

 

 

 

 

 

 

광양산업단지는 정말 넓다는 걸 세상스럽게 느꼈슴엉엉엉엉

이곳은 중, 고등학교 때 현장답사의 매카아니겠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은 여기까지 오면 거의 다왔구나 하고 안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고 저렇게 사진을 찍엇는데, 알고 봤더니 한참더 가야 되는 거였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한숨

 

 

 

 

 

 

 

 

 

 

 

 

 

 

 

 

이곳을 걸어서 오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건휘야, 찬호야 그런데 우린 현장답사가 아니라서 못들어간데.....(ㅜ.ㅜ)허걱

 

 

 

정말 아쉽게 밖에서만 구경하고 가야할 길이 많이 남았기 때문에

다시 출발하였슴 딴청

 

 

 

 

 

 

 

 

 

 

 

 

 

 

 

 

여기슨 축구장...ㅋ 문닫아야할 시간 됐다고 급하게 인증샷ㅋ 흐흐

너무 신기햇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흐흐

 

 

 

 

 

 

 

 

 

아..... 이제 나님은... 꿈나라로 가야할 시간......잠잠잠잠

 

 

 

 

 

 

 

 

 

 

아직 써야할 글이 너무 많이 남았는데 배터리도 ...없슴.........................놀람

시간은 3시 50분을 향해가고 잇음..................ㅠ.ㅠ 놀람

 

 

 

 

 

글쓴내용 잘 읽었다

추천

길어서 안 읽은 사람

추천

남해여행 가보고싶다

추천

 

 

 

 

 

 

 

아 진짜 여수EXPO 가이드 해드리고 싶은데.... 너무 보여드리고 싶은게 많아서 이렇게 늦춰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죄송함니다

 

 

 

 

톡되면 꼭 '이순신대교 사건'과 여수 EXPO의 모든것에 대해서 파헤쳐드리겠습니다 부끄

 

 

 

 

 

 

 

 

 

 

 

 

 

 

 

 

 

자칭 헐떡고개에서 잠깐 쉬고 사진 찍은 모습^^^^!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