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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터에서 대려온 울집 똥강아지 ♥포동이♥

태바라기 |2012.07.14 19:50
조회 30,356 |추천 276

안녕하세요안녕

우리집 똥강아지 포동이 자랑하러 왔어요 이뿌게봐주세용~

(사진많아요)

 

 

 

 

 

 

어디가 인형이고 어디가 포동인지 찾으셧나요?????

처음 대려왔을때 찍은 사진이에요 어쩜이리 솜사탕같은지부끄...

 

크기비교샷!! 갤럭시1이에요, 작은천사같지않나요?

내눈에만 이쁜 내시키인가...

 

첨왔을때 원주에서 부천으로 넘어오느라 힘들엇는지 이날은 잠만잤어요zZZ

 

아빠 손 잡고 노는 사진~

(남자손인대 나보다이뻐ㅠ...)

 

까꿍~

포동이는 배까는거 좋아해요.....훌러덩훌러덩 까버리는 포동포동이

 

아빠랑 놀때도 훌러덩~

 

간식 먹을때도 훌러덩~

 

잠잘때도... 훌러덩~

 

가끔은 엄마신발 물어다와서 놀아요..

냄새나니..? 꼭 엄마신발만 물어다와 이놈찌끼...

 

아빠 배 위에서도 잘자고~

 

엄마 팔배고도 잘자고~

 

혼자서도 잘자는 포동이~잠

 

마지막으로........지못미..........굴욕샷

굴욕샷 조차 내 눈에는 이뿐 내시키♥ 싸랑한다~

 

 

 

 

 

 

 

 

추천 안하고 그냥 가시려구요~??음흉 포동이가 보고있는데...

 

 

포동이보고 엄마미소 지으셨으면 추천한번 꾹~ ^.~

 

 

 

추천수276
반대수1
베플지나가는사람|2012.07.15 10:27
그렇게만 잘자라라 진지해서 궁서체..오랜만에..엄마미소 ^-^....동물판 죠으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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