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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모종결!!!! 초소형 말티요키 성장기! (사진多 / 스압)

빼달이네 |2012.07.15 18:19
조회 12,566 |추천 70

 

 

안녕하세요~ 저는 말티여아 한마리, 요키 남아 한마리를 키우고 있는 견주에요~ 맨날 눈팅만 하다가 저희 아가들을 소개해볼까 해서 판을 써봅니다~ 저는 집을 비우는 시간이 조금 긴 관계로 빼꼼이를 데려온후 달콤이를 데려오게 되었어요~   먼저 빼꼼이를 소개할께요!!

찍기 좀 힘들었개?

 

 온지 얼마 안됐을때, 처음 찍은거에요~ 

빼꼼이는 데려왔을때 이미 4개월쯔음 됐을때 데려온 아가에요~

천방지축,, 사진찍기 얼마나 힘들던지 ㅠㅠ

이때는 지금처럼 눈부신 미모를 가지게 될줄 몰랐답니당~!!

 

쪼꼬만게 얼마나 천방지축이던지..

찾아보개

 

지켜보고 있개

 

고양이]마냥 집위에 올라가서 자는것도 좋아했어요!

 

 

그리구 어느덧 무럭무럭 자라나서!

 

 찍지말개

 요로케 이쁜 미모를 가지게 되었어요!

저는 원래 새끼 낳으면 아는 언니 한마리 저한마리 해서

같이 키울 생각이었는데, 울 빼꼼이는 1.2키로 밖에 나가지 않아요 ㅠㅠ

살찌울려구 열심히 노력중인데 힘들더라구요 ㅠㅠㅋ

똑닮은 이쁜 아가 보고싶었는데 말이죠!!ㅋ

어쨌던!!... 미용을 할때가 온듯하더라구요 ㅠㅠㅋㅋㅋ

 

무럭무럭 자란 빼꼼이에게 한시간이나 걸려서 미용을 하러 다녀왔어요!

그리하여 두둥!!!...

나른하개 

 정말 처음에 미용하구 나왔는데 못알아봤답니다~

같은 아인데..... 뭐 나름 예전에두 매력있구 이뻤지만

정말 샤방샤방~`

제새끼라 제눈에만 예쁜건가요 ㅠㅠㅠㅋㅋ

 

요사진은 뽀너스!!

 겁상실했개

 

다음은 요키아가, 달콤을 소개해볼께요!

데려온 첫날 찍은 따끈따끈사진이에용!

말티 데려오러 갔다가 한눈에 반해버렸다는!!+_+

 

배고프개

 

밥을 늘 정신없이 먹긴했지만... 항상 밥그릇에서 자서 당황했다는 ㅠㅠㅠ

물들어있는데도 저기서 자서.... 하루에도 수십번 드라이기로 말려주기 일쑤였어요 ㅠㅠ

근데 넘 귀욤귀욤`

 

글고 어릴때는요...ㅋㅋㅋㅋ 이름이 달콤이라 그런지

달콤이는 잘때도 달콤한 꿈을 꾸는듯하더라구요!

동영상 클릭↓

http://serviceapi.nmv.naver.com/flash/convertIframeTag.nhn?vid=CA92507142B11BDD49A553A1D7F5ACA6D41F&outKey=V12210564260dc4f0d4e66f0a893a6c050454e61af5af63f525646f0a893a6c050454&width=500&height=408

 

그러더니 어느덧

달콤이도 빼꼼이에 뒤지지 않게 미모를 뽐내기 시작했어요!!

 주인무섭개

 

내배개를 내놓개!!!

 

점점 귀여워 지는중!!!

귀염포텐 생성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엽개?

 

요로케 윙크도 하고

 

물 없개.... 내놓개.....

 

물먹는데 사진찍으라고 쳐다봐주기도 하고..

 

눈이 몰릴것같개... 풀어주개....

 

풀어주개 2

 

요로케 요키로써의 모양을 갖춰가기 시작!!

 

그리고 이렇게 털이자라나~

공부하지말개... 공부가 뭐개?

 

미용이 필요해졌지요 ㅠㅠㅠ

 

 

두구두구두구!!!

미용후가 궁금하지요!

 미용했개..

 

 

 

내엉덩이 좀이쁘개?

 

 요로케 멋지게 자라줬답니다!!

음... 그렇다구요 그냥....... 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못끝내는거 이해 안갔는데 이제 이해가네요 ㅠㅠㅠ

 

마지막 추천유도 뽀너쓰!!

 추천짱 안해주개?

 

 

 

추천수70
반대수1
베플박선영|2012.07.16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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