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브]여름을 상쾌하게!
도브 고후레쉬(Go Fresh) 사용후기
여름이 왔어요!
여름은 정말 습하고 몸이 땀으로 뒤범벅...
끈쩍끈쩍해져서 불쾌지수가 높아지는 때입니다.
그러면서도 강한 자외선에 피부 수분을 빼앗겨
피부가 건조해지는 시기이기도 하답니다.
여름이 되면 놉치는 월동준비를 하는 것처럼
바디제품을 준비합니다.
여름에는 샤워를 많이 하게되다보니 아무래도 바디워쉬 제품을 많이 사용하게 됩니다.
올해도 미리미리 여름을 준비하는 놉치의 자세!
올 여름은 도브의 고후레쉬 4종 세트와 함께하기로 했습니다.
-용량정보-
도브 고 후레쉬는 여름을 타깃으로 유니레버 도브에서 야심차게 출시한
바디제품입니다.
리뉴, 아쿠아, 스플래쉬, 리밸런스 이렇게 4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의 제품마다 향기와 색상 등 차이가 있답니다.
도브 바디워시는 도브의 독자 기술로 탄생한 뉴트리엄 모이스처™ (Nutrium Moisture™)가 함유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피부 깊숙이 영양보습이 가능하며 미국의 유명 조향사가 만든 4가지 향기로 심신을 편안하게하고 안정되게 한다고 합니다.
핫핑크 뚜껑의 제품인 리뉴부터 살펴볼까요?
자료출처: 도브 공식 홈페이지
편집: 놉치
라즈베리와 라임향이라는 리뉴는 새콤달콤한 향기를 지녔습니다.
오렌지색 뚜껑은 스플래쉬에요!
자료출처: 도브 공식 홈페이지
편집: 놉치
복숭아와 진저향인 스플래쉬는 마치 요거트 복숭아 향같아요.
보라색 뚜껑은 리밸런스라고 부른다네요.
자료출처: 도브 공식 홈페이지
편집: 놉치
자두와 벚꽃향인데 향긋한 꽃내음이 강해요!
지금가지 벚꽃향이 첨가된 제품을 본 적이 없는데 벚꽃향이라니 너무 신기하죠?
보기만 해도 싱그러운 초록색 뚜껑은 아쿠아.
자료출처: 도브 공식 홈페이지
편집: 놉치
오이와 그린티로 달콤한 향기가 매력인 앞에 세제품과 다르게
후레쉬하고 가벼운 향기에요.
놉치는 제품의 뚜껑도 중요하게 여기는데요.
가끔 화장품이나 바디제품 구매할 때 뚜껑 때문에 애를 먹은 적이 많아서에요.
고후레쉬의 뚜껑은 펌프식인데 한눈에 봐도 짱짱하고 튼튼해 보여서 안심이에요.
제품 용량이 좀 큰지라 끝까지 쓸 때까지 뚜껑이 망가지지 않는 것을 차는데 이 제품은 그럴 것 같아요.
게다가 이렇게 누워서 짜는데도
부드럽게 잘 나오네요.
4가지 색상 비교에요.
우윷빛깔이며 파스텔톤의 색상이 약간씩 들어가 있어요.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손바닥에 짜보았어요.
다른 제품에 비해 묽은 편이에요.
도브 특유의 부드러운 실키한 액체에요.
손으로 만져보았을 때 미끄덩미끄덩한 느낌이 다른제품보다 더 강해요.
거품을 만들어 보았어요.
1티스푼 양으로 얼마나 많은 거품이 나올까요?
부드러운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집니다.
처음 액체상태일 때 미끄덩한 느낌은 사라지고
정말 가볍고 촉촉한 거품이 만들어졌어요.
도브 고후레쉬는 계면활성제를 사용하지 않은 오가닉 제품이라고 합니다.
한티스푼의 적은 양으로 만들어진 풍성한 거품입니다.
볼 한가득 거품이 만들어 졌어요.
제 친구 중에는 도브 고후레쉬를 사용한 후 다리에 일어나던 것들이
모두 사라졌다고 만족스러워 하더라구요.
사용 전후가 확실히 다르다고.
저도 잠깐 사용했는데 피부가 보드라워진 느낌입니다.
도브제품 특성 중 하나가 풍부한 수분감으로 씻을 때 다 안 씻겨진 느낌이 있잖아요.
도브 고후레쉬는 이전 제품들보다는 그런 느낌이 조금 덜한 편입니다.
하지만 거품을 충분히 내지 않았을 때 비누끼가 아직 남아 있는 듯
미끄덩 거리는 느낌은 조금 있습니다.
거품을 충분히 풍성하게 만든 후에 사용하면 상쾌하고 깔끔한 편입니다.
사용 후에 수분감이 있는 보드라운 피부결이 마음에 듭니다.
여름에 땀과 자외선으로 빼앗긴 수분을 고후레쉬로 채울 수있을 것 같습니다.
여름에 아토피와 건성 피부로 고생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도브 제품 자체가 중성제품이라서 피부에도 자극이 없는편이고
무엇보다도 피부 수분보존감이 높고 고급스러운 향기로 심신을 안정시키는 획기적인 제품으로 생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