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8월11일에 걱정인형을 내세워 걱정은 자기네가 한다고~~
광고하는 메리츠 보험회사에 실비보험을 계약했어여,,
계약당시 보험담당자는 지금 당장 가입을하지않으면 10월달부터
100%실비보장에서 90%보장으로 갱신되어서 10%의 자기부담금이 생긴다고
가입을 유도했구여! 그래서 당일날 가입했답니다..
그리고 3년이 지난 몇일전 보험회사측에서 3년이 지났기때문에
앞으로는 90%의 실비보장만 받는다는 내용을 전달받았어여.. 무슨소리냐고 하자
7월30일가입고객까지만 100%실비보장이되고2009년 8,9월고객은 3년동안만
100%실비보장을 받고 3년후부턴 보험법이 바뀌어서 90%만보장되고
10월달고객은당연히 90%보장만,,보장받는다는 어이없는말을 했답니다..
제가 보험 가입당시 담당설계사가
8월11일 당일100%실비보장조건을 내세워서 보험가입을 한건데어떻게 된거냐고 하자,
메리츠본사 고객서비스팀 대리란사람의 말이 담당설계사는 그만뒀다며, ,
보험법이 바뀌는걸 세상이 다아는데 저만 멍청하게 모르고 가입한냥~
무시하는 말투로 집에 가서 약관 찾아봐라!! 알지도못하는 약관에 싸인은 왜했냐?
무슨손해를 봤냐?3년동안 보험유지하면서 보험비 몇번타지않았냐?
왜 담당설계사 말을듣고 가입을했냐???.........
참 어이가 없었습니다..
약관에 써있는 내용이란게 더 기가막혀여..
유의사항: 2009년8월1일~9월30일이전에 체결한실손의료비보장 계약의 경우
보험감독규정 부칙(2009년7월22일)제2조2항 단서에 따른 실손으료비 보장계약으로 갱신!!
이 내용 보시고 100%실비보장이 90%로 3년후에는 바뀌겠구나~~아시는분??
보험고객을 가지고 노는건지..
그리고 왜 담당설계사가 가입시 말한 실비보장내용이 다르냐고 하니까
담당설계사말을 듣고 보험가입한걸 잘못이라고 말하는건 어느나라 보험회사인거져??
자기네는 법이 바뀐거기때문에 아무 잘못없다고 모르쇠로 나옵니다.
그후에 당시설계사랑 통화가 됬는데 설계사말이 더 어이가 없었어여..
자기네는 아침조회시간에 팁을 듣고 그날그날 어떤식으로 보험가입유도를 할지 정하는데
제가 가입할당시 8,9월 고객에게는 지금당장 가입않으면 ,
자기부담금이 생긴다고 예기하고 가입을 유도해라.라고 했다는군여..
아직 확실하지 앟다면서여...
그래놓고 이제와서 자기네는 그렇게 교육시킨적이 없다며
그만둔 설계사에게 잘못을 떠넘깁니다.
이대로 당하고 있어야 하나여?정말 억울하고 어이없어여..
보험회사측은 교육내용을 딱잡아 때고 설계사는 교육시켰다고하고..
누구말이 옳은걸까여??담당설계사가 단순히 옛날 고객에게 죄송해서 교육예기며
조회시간 듣는팁얘기며 지어내서 말했을까여??
보험을 취소하고 다른보험을 들고싶어도 병원내역이 있어서 부담보라는것이 잡히게되고
병원다녔던부위는 보험을 1~5년까지 못든다고 합니다..
그러니 마음 편안하게 가지고 보험유지하라네여..
대한민국에 실손보장 보험 하나 않가지고 계신분없을꺼예여..
같은입장이시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마음 편히먹고 앞으로는 80%실손보장이니
너무 감사하며 보험유지하시겠어여??
몇번의 글을 올리고 몇번의 민원을 접수하더라도
이런 어처구니없는 상황을 그냥 넘기지 않으려구여..
광고하는인형 너무귀여워서 티비볼때 유심히보곤했었는데,,
우리는 ~~걱정인형,,어쩌고하면서 모든 걱정은 자기네가 한다더니...
저에게 열흘넘게 정말 큰~~걱정꺼리를 만들어주네여~ 정말로 걱정인형인걸로~@@
(당시 담당설계사의 녹취도 있구여,개념없는 고객서비스팀 대리의 녹취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