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남자들 헤어질 때 뱉는 막말

aaaa23 |2012.07.17 13:26
조회 20,697 |추천 6

헤어질때, 아니 정확히 말하면 찰 때

남자들이 함부로 뱉는 막말들 있잖아요

 

니가 싫어졌다, 이제는 질렸다, 온 정이 다 떨어졌다 등등

그러니 그만만나자고 하는..

 

여자한테 화나서 뱉는 말들인가요

아니면 정말로 진심인가요

 

차인거, 헤어진 거로 충분히 힘든데,

그말들이 쿡쿡 박혀서 더 힘들어요ㅠㅠ

 

그래서 헤어진지 2주정도됬는데

정말 내가 질리고 싫어진거여서 그런말한거일까봐

연락도 못하겠어요....

하루에도 열두번?아니 백이십번씩 연락하고싶고

잘지내는지 궁금하고, 보고싶고 한데...

 

이런남자한테 다시 연락하면

남자는 오히려 더 질리고 징그럽게 생각할까요?

 

불과 며칠전까지만해도 정말 좋아했는데,

한순간에 아무리 화났다지만..

있을수 없는일같아요...

 

추천수6
반대수1
베플용인싸나이|2012.07.18 01:51
진심이 아닌 홧김에 그런거라면 지금너가 이별을했을까?... 그리고 연락 절때하지마.. 너란여자 질려서 떠난 남자 절때로 아쉬워하지도 말고 미련떨지도 마라.. 남자한테 질려서 너가 싫어져서 란 말들으며 헤어질만큼 못난여자 아니자나? 내가 장담하는데 너란여자 세상에서 그누구보다 사랑해주는 남자 이세상에 반드시 있고 반드시 만나게 되어있다. 그런놈 버리고 미련떨지도 말고 그럴시간에 자기사긴을 더 가꾸고 업그레이드 하도록해!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