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 감격스러운 이야기라 눈물이 나네요 ![]()
28년 모쏠.. 소개팅 받은것도 10번도 넘었을텐데.. 소개팅녀들에게 받았던 카톡은..
ㅠㅠ... 아 정말
눈물만 났습니다.
너는 정말 좋은사람이다. 착하다. 성실하다.. 나쁘지 않은거 같다
라는 이야기만하지
정작 중요한 곳에서는 차여버리는 모쏠 인생이었어요
하.. 정말 짜증나더라고요? 내 문제가 뭔지도 모르겠고
열만 받고 ㅠㅠ
소개팅만 나가면
소개팅 하는 여성분과는 늘 밥만 ㅡㅡ;
밥을 먹으러 나간건지 소개팅을하러 나간건지..
집에서는 연애는 언제할꺼냐며..
누나와 친구들은 마법사 클래스 그만올리고 하고 ㅡㅡ;
그래서 이 상황을 어찌하면 좋을까 맨날 고민했었습니다 ㅠㅠ.. 28년 모쏠 슬프잖아요
저는 팟캐스트를 주로 듣는데..
팟캐스트를 듣던 도중 이상한게 보이더라고요
"나는연애고수다" 라는.. 팟캐스트가 있더군요
모쏠에 지쳐있던 저는 마지막 희망으로 청취해봤는데..
소개팅에 대한 것부터.. 제가 알아야할 정말 많은 정보들이 있더군요!..
덕분에 이제 28년 모쏠.. 솔로부대 탈퇴했습니다.. ㅠㅠ
저도 효과를 본 만큼 톡분들께도 추천드리고 싶네요
네이버에 나는연애고수다 라고 치면 나오는데요
밥만 먹던 저의 소개팅이
여성분과 즐거운 시간을 갖는 시간으로 변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애인도 생겼구요 ^^
저 뿐만 아니고 연애에 허덕이는 분들이 많으실텐데..
네이버에 '나는연애고수다' 검색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