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의 네트워크 치과로써, 미국에까지 지점을 갖고 있는 유디치과.
이 유디치과에 대한 거센 공격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유디치과에 대해서 그들은 유디치과가 공업용 미백제를 사용했다던가, 유디치과가 발암물질을
사용했다는 등의 온갖 루머를 퍼트리면서 유디치과의 영업을 조직적으로 방해하고 있는 시점입니다.
유디치과는 이런 치과들의 공격에 아군따윈 없이 홀로 싸움을 이어가고 있었습니다.
유디치과 아닌 일부 치과들은 유디치과를 공격하면서, 자신들은 유디치과와는 다르게
깨끗한 척, 공정한 척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유디치과가 아닌 일부 치과들의 불법행위가 속속 언론등에 노출이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중 하나로, 다른 치과들의 불법진료가 이번에 언론에 노출이 되었습니다.
그 내용은 바로 일부 치과들에서 치과위생사를 채용하지 않은채, 간호조무사가 치과보조업무의 하나인
방사선 촬영을 해온 것입니다. 한 두 치과가 이러한 행위를 해 온것이 아니라 무려 70여곳이 넘는
치과에서 적발이 된 사건입니다. 치과 진료에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것 중 하나인 방사선 촬영을
전문적으로 지식을 갖춘 치과위생사가 아닌 간호조무사에게 시킴으로써 치과위생사를 고용하지 않아
급여를 줄여보려는 치과들의 꼼수였던것이죠..
치과위생사를 채용하지 않아, 국민들에게 의료서비스의 비용을 낮추고,
그만큼 치과의 매출을 더 높이려는 유디치과 아닌 몇몇 치과들의 이기적인 행위들....
그럼에도 이들 치과들은 여전히 유디치과는 오로지 많은 매출을 올리기 위해 환자들의 진료를 행하는
치과라는 비판을 합니다. 허나, 유디치과에는 치과위생사들이 대거 채용이 된 병원입니다.
도대체 이런 불법적 행위로 적발된 치과들이 유디치과 보고 위와 같은 문제로 비판을 하고 있는 현실이
너무나도 이해가 되지 않네요.
유디치과를 자신들의 매출에 해가 되는 존재로 보고 하나의 타겟으로 잡아
유디치과의 제거를 위해 조직적으로 움직이는 이들 치과들......
물론 유디치과의 행위가 항상 옳다고 말할 수는 차마 없겠지만, 적어도 유디치과는 몇몇 치과들처럼
치과진료에 필요한 업무를 자신들의 비용을 낮추기 위해서 전혀 관계없는 업무를 맡는
간호조무사등에게 전가하는 행위는 하고 있지 않습니다.
자신들이 그토록 싫어하고 비판하는 유디치과를 공격하기 전에, 아니.. 제대로 공격하려면
최소한 공격하는 대상보다 공정하고 깨끗한 모습을 보여야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죄없는 유디치과를 공격하는 몇몇 치과들의 모습에서 이미 불공정한 모습과 자신들의 이익을
추구하려는 더러운 모습들이 국민들의 눈에 잔뜩 보이고 있는 이 시점에서 과연
유디치과를 각종 이슈로 기만하는 이들 몇몇 치과들의 행위가 정당성을 갖추고 있는지 무척
의문시 되는 판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