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ㅗㅇ오
오랜만에 다시 판으로 돌아왔는데 조회수와 추천수가 하루만에 오오옹!!!!
하지만 댓글은 그전과 다름없이 없다는 점~~~~~~~ㅋㅋㅋㅋㅋ
하지만 저는 괜찮다는 점~~~~ㅋㅋㅋ
댓글 달아 주신 분중에 예전 저의 판을 읽어주신분 감사합니다 ㅠㅠㅠㅠ
잊지 않아주셔서 와플소년?은 그이후로 다시는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
자 그럼 8번째 이야기를 시작 하겠다는 점~~~~~~~
방금 전에 해피투게더를 보고 와서 점체를 쓰겠다는 점~~~~~~
이라고 하고 싶지만.... 여름인데 지금 해수욕장을 가야되는데
나는 비키니따위 음스니까 음슴체로 가겠음 !!1
이야기는 내가 판쓰기를 그만두고 아마 한 두달? 정도 지났을 때임
예전 내가 쓴판을 보면 알수있듯이 우리 집안은 대대로 무당이 있는 집이었음
그래서 할머니가 알고있는 무당분들이 몇분계심
두달동안 너무나 심적으로 신체적으로도 기운이딸리고 많이많이 힘들었음
하지만 몸무게는 그대로였다는.....![]()
하여튼 너무너무 힘들어하는 나를 보곤 엄마는 할머니가 알고계신 무당분을 찾아가기로 하심
일단 그분께 연락을 해놓고 나와같이 갔는데 그분이 자신의 집안에는 나를 데리고 들어오지 말라는거임
그이유는 신을 모시는 곳이기 때문에 귀신이 많아서 나같이 귀신과 소통? 할수 있는 사람이
점집에 잘못 발을 들이면 귀신이 잔뜩 붙어서 나간다는 거였음
그렇게 엄마와 함께 그분께 가니 그분이 대문앞에 나오셔서 서있고 계셨음
근데 그분을 보자마자 어지러워서 순간적으로 정신을 잃을 뻔 했지만 다시 정신을 차리고
그분을 바라보니 정말 그분 머리건 어깨건 다리건 수많은 귀신들이 매달려있는거임
그거도 일제히 나를 바라보면서 그리고 그분 대문안으로는 정말 말도 안되는 힘이
나를 끌어 당기는 느낌 이었음 ....
그분에게 다가가면 갈수록 그분 몸에 붙어있는 귀신들이 전부 목을빼고 나를 보고있는거임
나는 더이상 다가갈수가 없었음 내가 더이상 걷지 못하겠다고 엄마한테 말하려고 하는데
갑자기 그분이 "거기있어라" 라고 말하는거임 그러곤 내앞으로 오심
그리곤 아무말 없이 날보더니 "가" 라고 말하는거임
나정말 멘붕이엇음 대뜸 처음본 무당이 아무리 내가 걱정이 되서 왔지만
자초지종 묻지도 않고 가라니? 가라니? 그게 말이됨? 나정말 표정 썩어서 어이없어 하니까
엄마가 옆에서 내가 너무 안좋다고 혹시 신병 아니냐고 물어보시는거임
그랬더니 그분이 엄마께 그러셨음 몰라서 묻는거냐고....
하지만 엄마는 정말 모르셨음 왜그러는지 근데 갑자기 그분이 나한테 그러시는거임
"ㅉㅉ 그정도면 니가 가져야 할거 버려야할거 알거 같은데 미련한건지 병신인건지 한심하다"
이러는거임
난또 당황 멘붕...멘탈붕괴 도대체 내게 뭐라 말씀하시는건지
지금 하시는말이 한국말인지 조차 헷갈릴정도로 이해가 가지 않았음
그러더니 그분이 나한테 지금 내몸에 있는 이것들이 너한테 흥미를 보이지? 왜그런줄 알어?
이러시는거임 그래서 난 당연히 아니요...라며 비굴하게 대답했음
그니까 그분이 하시는말이 너에게 고기 냄새가 풍기는것 만으로도 개가 꼬이는데 니가 고기를
직접 가지고 있으면 개들이 널 물어뜯는건 당연한거 아니냐고....
무슨말임? 도대체 왜 그분들은 말을 그렇게 어렵게 정말 한국어를 왜그리 어렵게 말하는건지 모르겠음...
성격급한 나는 참지못하고 도대체무슨말씀을하시는거에여!!!!!라며....비굴하게
개미 기어가는 목소리로 말했음 그랬더니 그분이 하시는 말씀이
"니방 뒤집어" 라고 말씀하시곤 쏘쿨하게 뒤도 안돌아보고 가시는거임...
나랑 엄만 너무 당황해서 ...아무말도 못하고 그대로 벙쪄서 집으로 돌아감
그리곤 집에오자마자 뒤집으라길래 집안에 있는 장판이란 장판은 다뒤집음
분명 내방이랬는데 왜? 내방 장판을 뒤집으니까
개미들 밖에 없는건지 설마 이 개미를 박멸하라는건지? 개미가 귀신을 부를리가 없음
당연히 그건 유치원생도 알꺼임 그러니 나와 엄마는 당황할수 밖에없었음..
그래서 결론은 집이란 집장판은 모두 뒤집어버림 그렇게 장판을 뒤집고 있는데 갑자기 전화가왔음
모르는번호길래 전화를 받았더니 "미련하년" 이라하는거임...
그분이었음 이때 깨달음 아 ...이분은 원래 이렇게 쏘쿨하고 차가우신 분이 구나 하고..ㅋㅋㅋㅋ
내가 왜그러냐고 그러니까 니방이랬잖아 니방 이러는거임 그래서 나는 당연히
제방장판 뒤집었는데 아무것도 안나왔다고 도대체 뭐를 찾아야 되는거냐고 물어봄
그랬더니 그분이 하시는 말씀이 거긴 니방이 아니잖아 이러시는거임 엥?
내방이 여긴데 내방이 아니라니 무슨말이지? 그래서 나는 내방을 뒤집으시라길래
나는 장판을 뒤집엇다 하지만 아무것도 나오지 않았다 라고 말하니
그분이 나한테 하시는말씀이 "내가 언제 장판뒤집으랬어? 액자 뒤집으라고 " 이러시는거임...
내방은 문을 열고 들어오면 왼쪽에 달마도 가 걸려있음 그것도 아주크게~~
엄마가 유명한 스님이 그려주시 그림이라면서 방에 걸어놓으심 근데 그분은 그걸 말씀하시는거였음
나솔직히 이때 소름끼침 나를 모르고 당연히 우리집엔 오시지도 못한분이 내방에 액자가 있는건
어케알았는지 정말신기햇음!!! 그렇게 그분한테 한차례더 욕을 맛있게 먹고^^ 액자를 뒤집었음
근데 액자에 맨밑에 이상한데 삐져 나와 있는거임 그래서 액자를 여어보니까 달마도랑 액자사이에
부적이 껴있었음...우리는 아무도 행방을 모르는 부적이었음 엄마가 가져온것도 아니고 아빠도 아니도
아무도 가져오지 않은 보지도 못한 부적이 있는거임 근데 그분이 하시는 말씀이
그부적을 태워서 그재를 물에타서 마시라는거임 나한테 ㅡㅡ 정말 그분 나한테 왜그런지 모르겠음
나한테 도대체 내가 뭘잘못했다고 하지만 일단...그분이 하라니까 하라는대로 했음
그물을마심 정말 말로 설명할수없는 맛이었음 꼭 내 소장에 무언가 자리잡아서
목이 마르고 심한 갈증을 느끼며 내 목구멍이 간질간질 해지는 그런것이 생길것 같은
느낌을 받으며 먹음... 그리고 나서 그분한테 ㅁ셨다고 하니 그럼됫다 하고 또 쿨하게 끈으심...
정말 쿨한 여자임![]()
그렇게 재를 마시고 저녁을먹고 잠을 자는데 정말 오랜만에 몸이 개운했음
꼭 공유에게 하트뿅뿅 눈빛을 받은거 같은 그런 날아갈듯한 기분이었음
그러고는 한 일주일? 정도가 지났을 무렵 나는 예전과 다를게 없엇음
귀신이 보이는건 모 항상있었던 일이지만 그전과 같이 괴롭히고 쓰러지고
이런일이 없어졋음 ㅋㅋㅋㅋㅋ 그것만으로도 난 너무 행복해있었음
그리고 나서 한달정도가 된후 나는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음
내 방에 걸려있는 달마도는 내가 초등학교때부터 걸려있던 달마도임
속으로 내걱정을 너무많이한 엄마가 용한스님에게 달마도 그림 하나를 받아와서
귀신을 내쫓는거라며 걸어놓으심 근데 문제는 그 달마도에 있었음
달마도라는게 나쁜 기운을 쫓는거라는데 스님이 그안에 부적을 넣어주신거임
그부적은 스님이 쓰신게 아니라 그절안에 신을 받으신 여자분이 계심 따로 신당? 모라하지?
어쨋든 그런걸 차릴 여유가 안되서 스님들과 지내며 절에서 매일 신들을 보살피는 분이계심
근데 그분이 스님에게 그것만으로는 나를 지킬수 없다고 하셨다는거임 그리곤 부적을써서
스님의 달마도 뒤에 액자 앞에 끼어넣으셔서 우리엄마에게 주신거임
근데 그부적이 나는 항상 기가 강하니 귀신들을 보고 귀신들과 이야기를 나누는건데
그 기운을 유지하라고 나에게 기운을 주는 부적이었던거임 근데 내가 고등학생이되고나서부터
시도때도 업이 아프며서 기가 약해 져있는 상태에서 그 부적은 오히려 역작용을 한거임
나에게 기를 줘야하는데 원채 그 부적이 기가쎈 나에게 맞는 부적이었기 때문에
기가약해진 나의 기운을 점점 더 그 부적이 빼앗아간거임 ...그러니나는 가뜩이나 쇠약해지고
지친상태에서 계속계속해서 그부적에게 기를 빨리고 있었다는거임....
그분을 만낫을때 고기냄새가 아마 부적을 뜻하는 거였나보임
귀신을 볼줄아는 내가 기가쎄기 때문에 귀신들이 어찌하지못하고
주위만 맴돌고 있엇던 그런 내가 갑자기 그부적으로 인해 기가약해지니
내주위를 맴돌고 있던 것들은 이때다 싶어서 나에게 막달려들었던거임....
그래서 그분이 나에게 재를 마시라고 한거임 내빨린 기운이 모조리 그부적에 있으니
그부적재를 마시고 다시 나의 기를 찾으라는거였음...
하...정말 부적때문이었는데 나는 그간 판을 쓰고나서 몸이 나빠졌다고 생각한거임 ㅋㅋㅋ
결론은 나는 또다시 창피한 짓을 한거라는거임 ㅠㅠㅠㅠ
아!! 제가 7탄에서 이야기한 그꼬마귀신에 대한 이야기 일부를 빼먹었네요
저는 고등학교 때부터 볼수만 있었던 귀신들과 소통을 할수 있게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꼬마귀신과도 소통을 할수있었지만 그꼬마귀신은 도통 발을구르면서
저를 향해 바뒤랭귀지만 했습니다 근데 그이유가 있었습니다 아줌마와 아저씨께서 말씀하시길
그아이는 3살때부터 조금 다른 아이들보다 성장이 느리기 시작하더니 언어쪽에 문제가 있어서
언어치료를 받는 아이였습니다 죽기전까지 겨우 할수있는 말이라곤 엄마 아빠 뿐이었다고 합니다
재미없어나용?ㅠㅠㅠ 그래도 어쩔수 없어요 이게 사실인걸요 ㅠㅠㅠ
근데 쓰다보기 음슴체가 아니라 임체네요...다임으로 끝나...ㅋㅋㅋㅋㅋ
그리고 호러판중에 친구이신 정여사님 쓰시는 글쓴이님 제발 다음편 올려주세요ㅠㅠㅠ
궁금해요 너무 재밌어요 정여사님 팬입니다 ㅠㅠ 정여사님 시리즈 계속보고 싶어요
다른 독자님들도 정여사님 그리우실거에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