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안와여.....
불토를 집에서 보내내요 ...
괜찮아요 21년째 제인생의 불토는 컴퓨터와 함께였으니까 ^^
하.... 저근데 글을 써야 할지 말아야할지 고민이되네요
자꾸 자작나무 타네...
자작이네... 허구네... 내용을 이해 못하겠네.... 도대체 어떻게 제 눈이라도 뽑아드리고 싶네요
정말 이런식으로 .....
이렇게 댓글올리시면 저 진짜 상처받아요....
라고 할줄 알았습니까??
그딴건 없어 난 지금 톡이 되서 신나서 춤추는 중이니까!!!!
아그리고 그림이나 사진같은거 말하고 올리라는데 ............
그럼 재미없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실시간으로 댓글 확인하는데 너무 재밌어요 ㅋㅋㅋㅋ
저 댓글의댓글까지 읽는데 와 진짜 무한감동이에요 ㅠㅠㅠ
저를 걱정해 주시는 분들이 너무 많아서 좋아요 ㅠㅠ
그리고 악플보면 재밌어요 ㅋㅋㅋㅋ
이분은 제가 신발귀신 이야기를 한줄 아셨나봐요 ^^
그래서 제가 댓글 달아 드렸어요~~~
베플 됫다고 좋아하시나요?? 훗 근데 그거아세요?
저거 추천중에 하나는 제가 누른거 ^^ 전 마음 넓은 여자라서 베플인데 추천보단 반대가 많길래
추천 꾹 눌러 드렸습니다
고마워 하진 마세요
베플 시켜 드렸으니 이제 제 판 안보셔도 되잖아요?
베플 하고 싶은셔서 악플 다신고 아뉜가염??? 베플 하셨으니 이제 ![]()
그럼저는 20년 평생 토요일은 컴퓨터와 불토를 보냈으니 한결같은 마음으로 오늘도 컴터와함께
우리같이 불토......근데 열두시넘었네.... 그럼 어떱니까 원래 불토는 뜬눈으로
일요일을 반기는게 진정한 불토 인 거죠!!!!!
성인의 불토는 음주가무를 하면서 보내는 것인데 지금 내옆에 술따위는 음스니까 음슴체![]()
귀신은 보는게 아니라 느끼는 거라는 말을 어느 사람이 나한테 했음
근데 나도 느낌 보지만은 않음 솔직히 이세상 귀신이 다보이면 그거 정상으로 살수 있겠음?
내가 지금 보고있는것들이 내 주위에 모든 존재는 아닐 거라는거임
가끔 아무것도 없는데 서늘한 느낌이 들때도 있고 자는데 누가 쳐다보는거 같은데
막상 일어나면 아무도 없고 그런것 들은 나도 느낌
근데 그건 누구나 느끼지 않음? 내친구들만 해도 그럼 가끔 누가 자기를 쳐다보는거 같다고
그럼 내친구들은 다들 신기 있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기라고 하면 그렇지만 적어도 다 보지는 못한다 해도 이미 내가 내 눈으로 본 것 들은
셀수 없이 많음 ㅋㅋㅋㅋㅋ안믿어도 어쩔수 없음 정말 내눈을 빼서 보여줄수도 없는거고
서윤재와 강경준 처럼 몸이 바뀌는 미라클 같은 일이 일어날 숨겨진 동생이 있는것도 아니고
믿고 안믿고는 정말 여러분의 판단임 ..... 어떻게 이런 이야기를 아무렇지 않게 하냐고 물어보시는데
솔직히 인간이란 그당시에만 심각하고 죽을거 같아도 그고비 넘기면 다들 웃으면서 얘기 하지않음?
나도 그런거임 ㅋㅋㅋㅋㅋ그래도 안믿고 욕하고 싶은 사람은 건방지지만 안보면 그만 아님?
욕하면서 볼거 다보는 사람은 도대체 모임? ㅋㅋㅋㅋ
어쨋든 나는 이야기를 시작했고 이야기는 언젠간 끝이 날꺼임
사설이 길었음 어쨋든 이번 이야기도 이모랑 관련된 이야기임
우리 외가집은 대식구임 식구가 정말정말 많음
그리고 가족 모두가 점보러 다니는걸 너무 좋아함
모였다 하면 점을 보러 다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워낙 집에 신을 받으신 분들이 많다보니 아는 무당도 많이 계심
그래서 모였다하면 무당을 찾아가거나 절을 찾아가심
이날도 대식구들이 모두 모여서 절을 찾아갓음
참고로 달마도를 그려주셨던 스님이 있는 절이였음
절에 가서 절도 하고 스님들 말씀도 들음 물론 나는 절안에는 발도 안들임
누군가가 특별히 들어가지 말라는 말을 한거는 아닌데 그냥 왠지 들어가기 싫은??
그런느낌이 들음 그렇게 밖에서 사촌들과 놀다가 자판기 에서 음료수를 뽑아 먹으려고 할때였음
근데 다뽑고 내꺼를 뽑으려니까 돈이 모자른거임 그래서 사촌동생이 돈을 받으러 간다며
절을 들어가고 있었음 그렇게 뛰어가는 사촌 모습을 보는데 갑자기 다리가 아픈거임
한번도 뼈가 부러져 본적은 없지만 정말꼭 뼈가 부러진다면 이런느낌 이구나 할정도로
너무 아픈거임 그렇게 주저 앉아서 다리를 붙잡고 있는데 갑자기 비명 소리가 들리고 울음 소리가 들리는거임
그 소리는 동전을 받으러간 사촌동생 줄여서 사동이라고 하겠음 사동의 비명소리였음
절을 들어가다가 왜 절에는돌이 많음 특히 거기는 돌탑? 그게 많아서 돌이 굉장히 많음
그 돌에 걸려서 넘어진거임 근데 그냥 넘어 졌으면 좋은데 넘어지면서 앞에 있던 돌에 정강이가
부딪히면서 그자리에서 다리가 그냥 부러져 버린거임 사동은 바로 이모가 차를 태우고 가버림
근데 우리는 모두 이모차를 타고 왓는데 이모가 그냥 가버리는 바람에 모두 절에 남을수 밖에 없었음...
그렇게 나랑 남은 사동들은 밖에잇고 이모들은 액땜을 해야된다면서 스님에게 가버림
그렇게 동생들이랑 있는데 동생한명이 갑자기 저위에 뭔가가 있다고 하는거임
절 옆쪽에 작은 산이 있는데 그쪽을 보면서 계속 뭔가 있다는거임
그래서 따라 가봤는데 뭔가가 빛나는거임 근데 이빛이 반짝반짝 빛나는게 아니라
뿌연거 같은데 뭔가 빛나는거 같았음 후광도 아니고 뭐라고 설명하지 못할 그런 빛남이었음
정말 너무 신기한거임 그래서 사동 한명이랑 올라가고 있는데 사동이 갑자기 머리가 어지럽다고 하는거임
그래도 여기 까지 올라왔는데 올라가자고 억지를 ㅂ렸는데
갑자기 사촌이 헛구역질을 하더니 쓰러지는거임
그순간 진짜 사촌이 어떻게 되는줄 알았음 정말 순식간이었음 아직도 그 사촌 표정을 잊지를 못함
얼굴이 갑자기 정말 한순간에 사색이 되더니 배를잡고 헛구역질을 하기 시작하는거임
그래서 사동을 업고 미친듯이 내려옴 근데 스님이랑 말씀이 끝난건지 이모들이 나와있는거임
그래서 정말 큰소리로 이모들을 부르니까 이모들이 놀래서 달려옴
근데 이미 사동은 실신지경이었음 식은땀을 흘리고 막 헛소리를 하면서 축쳐져서
꼭 죽을거 같은거임 정말 급하다 생각하고 우리는 119를 부름 근데 절자체가 약간 언덕이고
구석진 곳에 있어서 오는데 시간이 너무 걸린다는거임 그래서 스님들이 가지고 계신
트럭을 타고 무조건달림 그렇게 또 이모들과 다른 사동들이 가고 남은건 막내이모랑 나랑 엄마
이렇게 셋 이었음 근데 갑자기 엄마가 나를 보더니 괜찮냐고 막 울려고 하시는거임
내려와서 사동을 보내고 봤는데 피가 묻엇길래 그냥 내려오면서 몇번 넘어져서
까졌겠거니 했는데 까진게 아님 그냥 살이 패였음 넘어지면서 어디에 찍히면서 긁혔는데
팔이랑 다리가 찢어진거임 근데 정말 거짓말처럼 하나도 아프지않음
정말 상처가 벌어질 정도로 심각했는데 정말 아무렇지도 않았음
엄마가 결국 우시면ㅅ 빨리 병원가자고 그러는데 갑자기 뒤에서 누가 안아플꺼니까 너무 서두르지
말라고 말하는거임 그래서 보니까 왜 전에 말했듯이 그절에는 스님만 계시는게 아니라
나한테 부적을 써주신 무당한분이 계신다고 하지 앟아음? 그분이었음
그분이 이상한 한복을 입고 내 뒤에 서서 나를 보고 계셨음 근데 뭔가모를 분노 라고해야되나
얼굴은 안그런데 뭔가 분위기가 나를 향해 화를 내는거 같았음
근데 그분이 나한테 다가오더니 다짜고짜 자기가 들고있던 나무 막대기로 나를 막치기 시작함
근데 더신기하건 정말 그분이 칠때마다 팔에는 빨갛게 자국이 생기는데 하나도 안아픈거임
그렇게 맞다나 엄마랑 막내이모가 막으니까 그분이 엄마랑 막내이모께 소리를 지름
생각이 있어서 지금 나를 이리로 데려온거냐고 그래서 엄마가 놀래서 왜그러냐고 하니까
가뜩이나 이런데 오면 안돼는 내가 자신이 신에게 제사? 하튼 신에게 제사를 지낼때 오면
위험한건 당연히 모르는거냐고 그러면서 막내이모한테 나를 가르키면서 너는 못느끼겟냐고
너는 느낄수 있지않냐고 지금 애가 순전히 니조카로만 보이냐고 그러니까 막내이모가 대답을 못하느거임
그렇게 막내이모를 쳐다보더니 갑자기 나를 딱보고는 빨리 여기서 나가라고 하는거임
일단 빨리 나가라고 자신이 곧 뒤따르겠다고 그렇게 거의 쫓기듯이 우리는 병원으로 갔음
병원에가서 상처가 생각보다 깊어서 꼬매고 소독하고 파상풍주사맞고 나오니까
그분이 앞에 서있었음 그런데 나를 한참이나 뚫어져라 보는거임 그러더니 따라오라면서
병원뒤쪽에 휴게실 바깥에 있는 그런 벤치로 데려가심
그러고는 거기서 부적을 쓰기 시작하시는거임 그러고는 오늘밤 이거를 방 곳곳에붙이라면서
정말 부적을 엄청 많이 주심 영문도 모르고 우리는 일단은 그렇게 하라니까 그렇게 했음
그러고는 하는 말씀이 절대 아무도 나랑 같이 자서는 안된다는거임
결국 넷째이모네 방이 네갠데 모든식구가 나때매 거실과 다른 방에 끼어서 자고
나혼자 독방에서 잤음 그렇게 자는데 자는데 까지는 아무렇지 않음 근데 문제는 자고일어나서였음
난정말 너무 아팠음 전날 상처낫던곳이 너무 아픈거임 분명 다친 그날은 아프지도 않았는데
다음날이 되니까 너무 아픈거임 진짜 미칠거 같았음 꼬맨부분도 너무 생생하게 그느낌이 나고
찢어진 부분도 그렇고 그분한테 맞은데 까지 한꺼번에 아프기 시작하는거임
그렇게 한 한시간을 아파한거 같음 겨우 돌덩이같은 몸을 일으켜서 밥을 먹는데 ...
그와중에 배가 고파서 밥으 먹음 ㅋㅋㅋㅋㅋㅋ 밥을 먹고있는데 그분이 찾아오심
그러더니 아무말없이 이모네 대문이랑 방문마다 부적을 붙이시는거임
그렇게 부적을 한참동안 붙이고 계시더니 나한테 두번다시는 미련한짓을 하지 말라고하시는거임
그러고는 또 훌쩍가심 할머니가 아는 그분도 그렇고 이분도 그렇고 설명은 안해주시고
항상 이상한 말만 하시고 가심 원래 이런쪽 분들은 이렇게 시크하신지 정말
칼쑤마 쫭임
그리고 나는 또 나중에서야 그 이유를 듣게 됨
그날은 그분이 그 절 뒤에있는 조그만한 산에서 신을 향해 제사를 지내는 날이였다고함
근데 밖에서 놀고있던 나는 갑자기 보이는 이상한 빛때문에 산에 올라가게 됬는데 그게
영혼들이 었을거라고 하심 그리고 사촌이 갑자기 쓰러진거는 기가 약한사람이
기가쎈 나와 제사를 지내고 있는 신을 모시고 있는 자신과의 기사이에서 눌려서 갑자기
그 기를 다 빼앗겨 버린거라고함 근데 내가 아프지 않은 이유가 더 신기했음
내가 사동을 데리고 내려가면서 이리 저리 상처난게 아프지 않은 이유는 예전에 내가 쓴글을
모두 읽으신 분들은 아시겠지마 내 사주자체에는 할머니가 한분 앉아있으심 근데
그분이 신을 불러들이는 영혼을 달래주는 제사를 지내고 있을때 내가 마침거이에 있었고
그기운이 내 속에있는 할머니한테 까지 전해져서 그할머니가 순간적으로 내밖으로 나온거라고 하심
그렇게 할머니가 나를칭칭 감고있으니 내가 아프지 않은것도 말이된다고 하심
나를 막때린건 그할머닐ㄹ 내쫓기 위해서 였고 나에게 부적을 준것은
영혼을 달려며 그영혼의 기를 빼앗아 귀신이 지 멋대로 행동하지 못하게 일종에
족쇄같은 부적이었다고함 그부적을 붙이고 자고있는동중에 할머니는 내가 아닌 기가약한
다른이에게 붙어서 그 사람의 기를 빨아먹으려고 했고 그거를 막기위해 내옆에는 아무도 못자게 한거임
그리고 내가 일어나자 마자 아픈건 그할머니가 내몸에서 떨어진거라는 소리임 그 할머니가
언제 다시 나타날지는 모르지만 그때 그순간만큼은 일단 나에게 안붙어있었던거임
그렇게 설명을 듣고 나서 나는 정말 내 사주에 할머니가 앉아있다는 말을 다시 한번 실감하게됬음....
하루에 두개쓰려니까 힘드네요 타자가 느려서...쓰는데 한 삼십분은 걸려요 ㅠㅠㅠㅠㅠ
그렇게 힘든글에 나쁜 말 하지마세요
댓글이!! 하고 들어왔는데 나쁜말이면
저는 그럼 여러분의 댓글을 읽으면서 오늘 불토는 이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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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꿈나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