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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 5년차의 대충해도 맛있는 요리 ㅋㅋ

Nina |2012.07.20 17:23
조회 1,171 |추천 3

자취 5년차 .......

슴다섯 흔녀 .. ㅋㅋㅋㅋ

제가 해먹었던 요리들 올려보아여 ㅋㅋㅋㅋㅋㅋㅋㅋ

다 야매라 .. ㅋㅋ 레시피따윈 없네요 파안

지금 한참 배고플 시간인데 .. 사진 고고 !

 

 

비오는 날 부쳐먹었던 미나리 전!

향이 좋지용 흐흐

 

 

가끔 기분 좋은 날엔 아침부터 푸짐하게 상차려서 먹습니당:-)

시금치 무침, 파김치, 고들빼기 김치, 도라지 무침, 꽈리고추 멸치볶음, 열무김치,

가자미 .. 맞나 저 생선  .. 어쨌든 생선구이, 두부찌개까지!

 

 

뭔가 무리수라고 생각했던 감자탕 ... 근데 까먹고 감자를 안넣었네요 ㅋㅋㅋ

생각보다 너무 맛있어서 대박났던 ..

 

 

등갈비 김치찌개!

저렇게 뼈에 살붙은 종류를 너무 좋아해섴ㅋㅋㅋ

등갈비 사다가 2-30분 정도 푹 삶아서,

3개 정도씩 봉지에 넣어서 얼려놨다가 김치찌개 끓일때 넣으면 너무 맛남!

 

 

잡채밥!

그냥 당면이 너무 끌려서 .. 맛은 쏘쏘

 

 

소주안주 맥주안주 소맥안주 막걸리 안주 다~ 좋은!

골뱅이 무침 ..

배불러서 소면은 없었던 듯

 

 

몸보신 삼계탕 ㅋㅋㅋ

혼자 살수록 건강 챙겨야 합니당!

파를 너무 많이넣었네 -_-;

 

 

뭔가 꽃게한테 미안해지는 꽃게탕

저 진짜 해물 완전 사랑함 꽃게는 더 사랑함 ㅠㅠ

된장 조금 풀고 고춧가루 찌끔넣고 걍 ~ 대충 끓이면 시원하고 맛남

여기에 쏘주한잔 캬 취함

 

 

 나 고기 정말 좋아함

살찌는데는 다 이유가 있음 ...

보쌈같은거 시켜먹으면 양은 적고 비싸긴 개비쌈 ..

동네 정육점 가서 수육할 삼겹살 달라고 해서 된장, 마늘, 파

뭐 그냥 대충 넣고 끓이면 !

하 .. 술을 부르는 안주 탄생 ㅠㅠ

배고픈데 내가 이 사진을 왜 올리고 있는거지 .......

 

 

비오는 날!

밥먹기는 싫고 시장에서 순대 1인분, 애호박, 막걸리 한병 사면...

난 세상을 다가짐 !!!!

순대볶음 양념장 대충 만들어서 휘리릭 볶고

애호박 계란 묻혀서 지지고!

모니터 앞에 자리잡고 먹으면 ...... 행복이 별건가요부끄

 

 

잉 끝났네

왜 열장밖에 못올리는거지 ...

아직 더 많은데 ..

오늘 모두 불금!
국가경제를 위해 알콜 소비하러 가야겠네요 소주

퇴근 삼십분 남았당

다들 화이팅

빠염 안녕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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