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막 전화로 싸우다가 열나서 네톡들어오자마자 써봅니다
제가 세후 220 벌구요 예랑이는 세후 150벌어요
전 앞으로 오를일 없지만 예랑이는 조금씩 올라가요;; 몇년전 첫 월급 120으로 시작;;
어쨌든 이건 나중일인데
예랑이가 시댁에 용돈을 조금 주고 싶다하길래~ 전 쿨하게 그러자 그랬구요
30정도 주고 싶다길래 전 그럼 우리집엔 50준다고 했어요 제가 예랑이보다 70더 버는데
20더주는게 그렇게 화날 일인가요? 아님 지가 더 벌어오지.. 안그래요?
톡커여러분 저 이 결혼해야하나요 말아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