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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어린이살인,자매살인,올레길살인

열받은네티... |2012.07.23 22:07
조회 390 |추천 3

저는 대한민국의 그저 평범한 국민중하나입니다

tv를 보다 너무화가나서 한 자 적어봅니다!!!!!!!!!!!!!!!!!!!!!!

요즘들어 범죄들이 너무 많은거같다는 생각이듭니다..

10살짜리 어린아이를 성폭행하려다가 커터칼로 죽이질않나

원룸에 사는 자매를 칼로찍어 죽이질않나

올레길에 오른  평범한 40대 아줌마를 죽이기까지..아 너무화납니다!!!!!!!!!

언제부터 사람목숨이 이렇게 개만도 못해진건지 나라꼴정말 엉망인거 아닌가요?

원룸사는 자매를 찔러죽인 김홍일이라는 개베이비는 아직도 잡히지도 않았다는데..

딸둘을 한번에 잃은 유족들은 얼마나 억울하고 화가날까요??

또 10살밖에안된 딸을 잃은 아버지의 가슴은 얼마나 무너졌을까요

올레길에서 내엄마 내아내를 잃은 사람들의 지금 심정은 무엇으로 표현가능할까요

아 정말 화나는건.,,,이런 범죄를 저지른 범죄자들은 피해자와 유족들에게 한톨의 양심도,죄책감도 없다는 겁니다.

반성은 바라지도 않아요 근데 그런 범죄자들이 받는 벌의 강도가 너무 약하다는 게 제일 화가납니다!!!!!!!!!!

아니 사람을 죽이고 나서 7~8년 산다는게 말이나됩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어이털려가지고,,

이런 범죄자들은 인권이고 뭐고 100년에서 감옥썩게해도 모자라고 더 나아가 사형까지 해야하는 것들아니예요??

인권이란거 사람한테만 사람한테 주는 권리 아닌가요ㅋㅋ..

상식적으로 저 범죄자들이 사람자격이 있을까요

법이 너무 약하다는 생각이드는 요즘입니다...

법이 약해질수록 더 강해지는건 약자들앞에 강해지는 강자들이지요

국회의원님들..공약같은거 필요없어요

복지도 사람이 산다음에 복지지 죽어서 복지 받으면 무슨소용이에요 

그저 약자에 입장에서 약자를 보호해주시고  국민들이 맘놓고 살수있는 세상을 만들어주세요 제발...

어디 무서워서 내 동네라도 산책도 못하겠어요..

그저 예방책이고 증거물일뿐인 cctv설치나 범죄자신상공개 같은것만 하지말고  범죄예방대책을 내주세요

경찰들이 직접 마을을 순찰하는것 같은거 말이에요

그리고 범죄자는 법으로써 엄히 다스려 주세요

앞으로 억울한 죽음이 생기지않게요

이나라에 국민으로써 그저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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