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감을 부르는 카페 데이트의 7가지 요령
1. 조명은 사람의 성격도 달라보이게 한다.
정말 카페에서의 조명은 생명이다. 특히
은은한 붉은빛 조명은 사람의 인상을 좋게 보인다.
흔히, 화장실 조명이라고도 하는데(?) 되도록
첫만남에서는 이런 조명의 카페를 들어가자.
얼굴에 자신있으면 이런 조명도 상관없겠지만
연예인들도 조명빨이 없으면 힘들어진다는거!
조명으로 얼굴의 인상도 업그레이드 시키자.
2. 자기가 자주 가는 카페, 자주 앉는 자리 정하기.
자주가는 카페를 만드는것은 좋다. 그만큼 데이트에서
주도권을 잡을 수 있기 때문이다. "어느 카페가 좋지?"
하면서 서성이는것보다 "내가 아는 좋은 곳있는데 거기 갈래?"
라고 말하는게 조금 더 데이트상대를 배려하는것이다.
그리고 같은 카페라고하더라도 좋은 명당은 따로있다.
그곳을 항상 기억해두고 들어갔을때 그자리로 유도하는 센스는
데이트의 분위기도 상승시킨다. " 내가 가장 좋아하게 되는 사람
생기면 이곳에 앉히고 싶었어" 라고 말하면서!
3. 메뉴 선정의 비결
우선은 데이트 상대방의 메뉴 의견을 존중하는게 좋다.
그러나 간혹 무엇을 골라야 할지 모르는 그(녀)라면
자연스럽게 골라주자. " 이거 맛있어 " 라면서, 대신
자신은 다른 메뉴로 하나 더 시키자. 혹시라도
시켜준 메뉴가 마음에 들지 않을 수도 있으므로
역시 자주 가는 카페에서 공인된 맛의 메뉴라면
부담없이 골라 줄 수 있겠다. 2번의 중요성을 !
4. 대화에 리듬을 타자.
카페의 목적은 대화다. 눈은 가볍게 마주치자.
눈을 지나치게 응시하고 바라보면 상대방이 부담스러울 수 있다.
고로 미간을 부드럽게 쳐다보며 이야기 하자.
이야기는 끝까지 들어주고, 그 이야기에 대한 대답을 하자.
동문서답은 그사람의 이야기를 성의있게 듣지 않는다는 느낌을 준다.
그리고 이야기는 분위기를 보면서 바꾸자. 그 사람의 눈빛이나
태도를 보면 지루한지 그렇지 않은지 알 수 있다.
대화에서 또 하나의 팁은 제스쳐다.
부드러운 제스쳐는 그 사람의 인상도 자신감있게 보이게 한다.
적당한 제스쳐로 대화를 지루하지 않게 하자.
5. 게임은 한 두번만 하자.
카페에서 게임을 좋아하는 분들도 있다.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유도할때 긍정적이기도 하다. 그렇지만 반응이 좋다고 계속
게임만 하면 역효과를 불러 일으킨다.
사소한 게임은 데이트의 분위기를 유쾌하게 하지만
지나친 게임은 그 사람의 인상도 망가뜨린다.
6. 가벼운 스킨쉽 유도하기
손금 봐주는 것은 이제 좀 진부한 레파토리가 되버렸다.
그렇지만 여전히 좋은 레파토리이기도 하다. 그러나
손금을 모르는 사람이 보면, 변태로 몰릴 수도 있다는점 기억하자.
이럴때를 대비해서 손금을 보는 법을 배우는것도 좋다.
여자분의 경우 가볍게 그 남자의 손을 만지면서
" 손이 남자답게 멋지네요 " 라는 식으로 말해보자.
아니면 " 손이 작으시네요 " 하면서, "손이 크시네요" 하면서
손의 크기를 재보는척 하자. ^ ^ ; 자연스럽게 하는게 포인트.
가벼운 스킨쉽을 통해서 상대방에게 찌릿찌릿함을 주자.
7. 칭찬해주기
카페에서의 칭찬은 정말 칭찬이다.
왜냐하면 그 사람 앞에서 보면서 하는것이기에 그렇다.
' 이사람이 나를 오랫동안 보고 이런 말을 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면서 칭찬을 받으면 기분이 좋아진다.
" 오늘 옷 예쁘게 입고 오셨네요" 라고 예쁜 옷을 칭찬해준다든지
" 머리 스타일이 좋은데요? " 혹은 " 하고 오신 귀걸이 예쁘시네요"
머리 스타일이나 악세사리등을 칭찬해보자.
칭찬에는 장사가 없다. 대화의 분위기도 좋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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